미즈코시 마이카

 

다카포 시리즈2의 등장인물.
성우는 아사카와 유우
성은 미즈코시지만 3에서 전작의 모에나 마코의 직계 후손은 아니고 '''조카'''라고 언급된다. [1]
기본적으로 카자미학원의 양호선생을 맡고 있다. 포인트는 전작의 미즈코시 자매처럼 녹색 머리칼과 왼눈 아래의 눈물점. 2 D.M에 나오는 진실된 모습을 보면 전형적인 다메온나. 이때문에 그녀를 시중드는 인 이벨은 그녀를 시중든다기 보다 이것저것 츳코미를 날리는 게 더 눈에 띌 정도이다.
미나츠 루트로 가면 그녀가 미나츠와 관계가 있다는 것이 드러난다.스기나미는 그녀가 로봇관련 연구원이며, 양호선생은 투잡의 일환으로 본업인 연구원을 숨기기 위한 목적이라고 추리한다. 마야 루트와 미나츠 루트로 가면 추측이 아닌 진짜 연구원이라는 게 드러난다. 사실 원래 집안이 집안이다 보니 의사를 목표로 했으나 도중에 로봇 공학자의 길로 변경한 것인데 그래도 집안의 영향인지 보건사와 양호교사 자격을 따둔 것이라고 한다.
저혈압이어서 자다가 갑자기 일어나는 건 못 하는 것 같다.
나나카 및 코코 루트에 나오는 미즈코시 병원을 보면 미즈코시 가문은 꽤 잘사는 것 같다(..)
학창 시절에는 마히루의 절친한 친구였던 미키의 상담역할을 해주는 선배이기도 했었다.
2 D.M에서는 요시유키와 오토메의 혼인신고서의 증인란을 사쿠라와 함께 써 주었는데[2] 결혼식에서는 자기 제자가 결혼하는데 자기는 결혼 못 한 것에 대한 한탄을 좀 드러내 보였다. 그리고 정의의 마법사의 힘에 의해 죽어가는 오토메를 일시적으로나마 유예상태로 두는 일에 사쿠라를 통해 아마카세 연구소가 가진 인공동면 장치를 이용하는 걸로 해서 협조해주었다.
다카포3 시리즈에서 언급되는 미즈코시 양호선생님이란 말을 보면 3시점까지 결혼에는 실패한 것으로 보인다.

[1] 실은 전작 미즈코시 가문에 모에와 마코의 남동생은 게임판에도 존재한다. 단 애니판과 달리 이름이 안 나온 것일 뿐...때문에 남동생의 직계 후손임이 분명하다. 그렇기에 작품의 장면을 한 장면이라도 놓치는 것은 위험.[2] 가족들이 사쿠라 이외의 증인을 요시유키에게 맡겼는데 요시유키는 친구들에게 써달라고 하기는 좀 그런데 학창시절 은사에 직장 상사가 마이카인지라 부탁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