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

 

[image]
'''정식 명칭'''
보령제약 주식회사
'''영문 명칭'''
Boryung Pharmaceutical Co.,Ltd.
'''국가'''
[image] 대한민국
'''설립일'''
1963년 11월 11일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136(원남동)
'''창업자'''
김승호
'''대표자'''
김은선
'''상장여부'''
상장기업
'''기업규모'''
중견기업
'''상장시장'''
유가증권시장 (1988년 ~ 현재)
'''종목코드'''
003850
'''홈페이지'''
공식 홈페이지
1. 개요
2. 주요 제품
3. 계열사


1. 개요


대한민국의 제약회사. 보령제약의 모태는 1957년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5가에 김승호 회장이 설립한 보령약국이다. ‘보령’은 김회장의 고향 이름이다. 1963년 보령약품(주)을 세우고 제약산업에 뛰어들었다.
1964년 첫 제품인 ‘오렌지 아스피린’을 출시했고 1966년 2월 회사 이름을 지금의 보령제약(주)으로 바꿨다. 1967년 6월 일본 류카쿠산과 기술 제휴를 통해 진해거담제 용각산을 만들어 판매하기 시작했고, 1975년 6월 프랑스 비오테락스사와 기술제휴를 맺고 위장병 치료제 '겔포스'를 출시했다.
1996년 3월 보령제약에서 정로환을 출시하자 1972년부터 정로환을 판매하던 동성제약이 상표권을 침해로 소송을 제기했다. 대법원은 정로환은 상품명이 아니라 약의 일반명사로 동성제약 소유가 아니라는 판결을 내렸고, 정로환은 모든 제약사들이 사용할 수 있는 상표가 됐다.
2020년 9월 보령제약에 일반의약품 부문을 보령컨슈머헬스케어로 설립

2. 주요 제품



3. 계열사


  • 보령홀딩스
  • 보령바이오파마
  • 보령컨슈머헬스케어
  • 보령에이엔디메디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