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봉 마르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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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년 9월 13일 -
필리핀의 정치인이자 페르디난드 마르코스의 아들. 물론 본인은 나쁜 사람이 아니라고 하겠지만, 페르디난드의 후광만 믿고 부통령 후보에 도전하며 아버지의 만행을 부정해서 그런지 인식이 아주 안 좋은 편이다.
2016년 필리핀 부통령 선거에 로드리고 두테르테의 지지에 힘입어 부통령 후보로 나섰지만 간발의 표 차이로 레니 로브레도에게 패하였으며, 현재는 필리핀 상원의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왠지 안철수와 인상이 비슷하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