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락 라던스키

 

[image]
안양 한라 No. 25
'''이름'''
브락 라던스키(Brock Radunske)
한국명 라동수(拏東水, Ra Dongsu)
'''국적'''
캐나다[image] / 대한민국[image][1]
'''출생'''
1983년 4월 25일
캐나다 온타리오 주 키치너
'''종목'''
아이스하키
'''소속'''
에드먼턴 로드러너스(2004~2005)
그린빌 그라울(2004~2006)
그랜드래피즈 그린빌스(2006~2007)
스톡턴 썬더(2006~2007)
HC 다보스(2007)
아우크스부르크 판터(2007~2008)
'''안양 한라(2008~2018)'''
'''포지션'''
포워드
'''신체'''
196cm, 95kg
1. 소개
2. 선수 경력


1. 소개


캐나다대한민국 이중국적의 아이스하키 선수로써, 포워드로 뛰고 있다. 2002년 NHL 드래프트에서 에드먼턴 오일러스의 지명을 받았지만 NHL은 한 경기도 뛰어보지 못했으며, 미시건 주립 대학교를 졸업하고 NHL 마이너, 3부리그, 독일리그 등을 전전하다가 2008년 안양 한라에 영입되었다. 이때 라던스키는 팀 최초의 북미출신 선수였다고 한다.[2]

2. 선수 경력


데뷔하자마자 MVP, 득점왕, 공격포인트왕, 리그 최고 공격수상의 4관왕을 휩쓸어버리며 바로 3년 재계약에 성공하게 된다. 이후로도 2008-09 시즌부터 2015-16 시즌까지 무려 8시즌동안 두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주었다. 그러면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준비를 위한 아이스하키 투자의 일환으로 대한민국 최초의 스포츠 이중국적까지 취득하면서 안양 한라와의 인연을 더욱 이어가고, 국가대표로써도 활약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한국 대 핀란드전에서 2피리어드에 1대 3으로 따라붙는 만회골을 넣었다.
그러나 2016-17 시즌에 갑작스러운 고관절 부상으로 인해 부진을 겪다가 결국 시즌 아웃을 선언하고 수술과 재활에 들어가게 되었으며, 2017-18 시즌에 복귀하였다. 하지만 예전같은 득점력은 아직 나오지 않고 있다.
2018년 5월에 치러진 세계선수권에서도 7경기에 출전해 2포인트 1골 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그러나 대회가 끝난 후 발표된 안양 한라의 엔트리에 이름이 없었다. 이렇게 세계선수권 이후 은퇴하겠다는 말을 번복하지 않고 은퇴했다.
2019년 10월 12일 안양홈경기에서 은퇴식을 가졌다. 원래는 2018년 9월 9일 개막 2차전에서 치를 예정이었으나 상대팀인 오지이글스의 도마코마이 부근에 났던 지진으로 인해 원정을 올수 없는 상태가 되어 경기자체가 취소되었다. 이후 상기 언급된 날 대명전에서 은퇴식을 치렀으며 아내가 퍽드롭을 하고 브락과 상대팀원 대표 마이크 테스트위드가 페이스오프를 했다.
[1] 특별귀화로 인한 이중국적을 보유하고 있다.[2] 그동안은 대다수가 동유럽권 선수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