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트 국제학교

 

브렌트 국제학교 (Brent International School)
'''브렌트국제학교'''

Brent International School
[image]
'''캠퍼스'''
수빅
마닐라
바기오
'''교목'''
망고나무
'''마스코트'''
사자
'''성별'''
남녀공학
'''유형'''
국제학교
'''운영형태'''
사립
'''종교'''
Anglican
'''학교법인'''
BISM
'''설립이사장'''
Henry Brent
'''주소'''
필리핀 마닐라 라구나 비냔
'''홈페이지'''
Brent.edu.ph
1. 소개
2. 역사
3. 입학
3.1. ELC
3.2. Lower School
3.3. Middle School
3.4. Upper School
4. 카페테리아
4.1. 일반 학식
4.2. 덮밥
4.3. 옐로우 캡
4.4. 라이언 카페
4.5. 일식
4.6. 샌드위치 코너
4.7. Kape De Leon
4.8. Booster
4.9. 도시락
5. 캠프
6. 엘리베이터
7. 사건사고
7.1. 고등학교 캠프
7.2. Snap chat


1. 소개


필리핀의 국제학교. 영어로는 Brent International School 으로 표기하고 줄여서 Brent 라고도 한다. Henry Brent 가 필리핀에 설립한 학교로 현재 수빅, 마닐라, 바기오 캠퍼스 총 3개 캠퍼스가 존재한다. 한국의 학교 시스템과는 달라 1학년에서 5학년 까지가 초등학생, 6학년에서 8학년 (중2) 까지가 중학생, 9학년(중3)에서 12학년(고3) 까지가 고등학생이다.

2. 역사


브렌트 국제학교의 창립자 찰스 헨리 브렌트는 캐나다에서 1862년에 태어났다. 1901년에 필리핀의 선교사로 선출되어 바기오 (Baguio) 에 브렌트 국제 학교를 1909년에 창립하였다. 브렌트 국제학교가 창립 되었던 당시에는 필리핀에 배치된 미국인들의 자녀들을 위한 기숙학교이었다.
1984년에 임원 의원회는 마닐라에 브렌트 국제학교를 건설하였다.

3. 입학


보통 다른 학교처럼 입학지원서를 작성하고 간단한 면접을 진행한다. 아이큐 테스트와 MAP 테스트, 작문 실력을 보고 입학여부를 결정한다. 만약 영어를 잘 못할경우 ESL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프로그램이 있어 입학은 할 수 있지만 영어를 한 마디도 못한다면 원서 넣지도 말자. 하지만 고등학교 부터는 ESL 이 없다. 그래서 잘치자. 아이큐 테스트는 통과 못하는 사람이있을까 의문이다.

3.1. ELC


유치원의 개념으로 생각하면 된다.

3.2. Lower School


여기서부터는 귀여움이 사라지는 단계이다. 버스에서 데시벨의 한계를 뛰어넘고 자리가없어 같이 앉을시에 툭툭치고 민폐짓을 많이한다. 또한 옆에서 계속 게임을 시켜달라며 조른다. 그럴시에는 게임이 애초에 없다고 단호하게 말하면 해결이 된다.

3.3. Middle School


8학년이 우두머리를 이루고 있기에 어떠한 광경이 벌어질지는 아무도 모른다. 중2병 애들이 학교의 우두머리인것은 예측불가능한 결과를 가져다 놓는다.
2018년, 7학년들이 외국에서 유명한 SNS인 Snap Chat을 통해 "Lol the bust is aids fkn seniors think they shit" 이라며 개념없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사진속에 있는 둘은 정말 어떤 패기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정상은 아닌듯하다. Middle school 이기 때문일까.

3.4. Upper School


헬게이트의 시작이다. 9학년과 10학년은 헬게이트 프렙단계이며 별로 그렇게 바쁘지 않다. 하지만 11학년부터는 IB Diploma를 하는 학생이 대다수이기 때문에 학생들은 헬게이트에 한발을 디디게 된다. 브렌트는 IB Certificate 이나 Brent Diploma 여도 TOK (Theory of Knowledge)라는 과목을 수강하여야 된다. 이 과목은 에세이를 낼때 어렵게 말해야하고 선생님의 운에 따라 자신의 점수의 운명은 좌우된다. 12학년의 경우 하나의 Assessment가 끝난후 다른하나가 기다리고 있거나 한꺼번에 다 몰려있는 경우가 대다수이기 때문에 잠을 잔다는 개념을 잠시 잊어버릴수도 있다. 한마디로 그냥 죽는다는걸 각오하고 IB Diploma 프로그램에 임해야된다고 보면된다.
Predicited Grade는 선생님들이 아이비 예상 점수를 주는 것인데 브렌트에서 이 점수는 학생의 자질을 보고 주는 것이 아니라 얼만큼 아부를 하냐로 결정이 된다. 이 점을 유의하고 브렌트 입학신청을 하길 바란다.
학교 선생들이 역대급으로 이기적이고 상태가 안좋다. 예를 들면 선생님들이 학생들보다 아이비에 대해서 더 모른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10학년이라면 지금이 마지막 기회다. 다른 학교로 전학갈 마지막 기회이다. 11학년이 되면 사실상 전학이 어렵다. 도망가는 것이 최선이다. 여기서 잘 졸업하는 해피엔딩은 없다. 적어도 정신병 하나정도는 다 얻어간다.
브렌트 바기오를 다니고 있다면 그리고 아이비를 할 예정이라면 건투를 빈다. 어느 사소한 과제나 수업도 그들은 예상을 뛰어넘는다

4. 카페테리아



4.1. 일반 학식


  • 가격이 싼편이다(다른곳에 비해)
  • 이곳에 입문하게 된다면 초반에는 Garlic Rice 와 Corned Beef 밖에 먹지 않을 것이다.
  • 목요일마다 나쵸가 나온다 [1]
  • 화요일마다 타코도 나온다

4.2. 덮밥


  • 생각하는것과는 다르게 말그대로 덮밥이다. 그냥 밥위에 고기나 다른 반찬종류를 덮어서 주는게 끝이다.
  • 줄이 짧다
  • 음료수를 판다
  • 치킨 카레가 그나마 괜찮다

4.3. 옐로우 캡


  • 피자헛 비슷한곳이라고 보면된다. 필리핀에만 있는 브랜드다
  • 피자는 3종류가있다. 치즈, 페페로니, 그리고 하나는 무슨 콤비네이션 비슷한거다. 최근에는 마르게리타와 하와이안 피자도 들어왔다.
  • 치킨을 따로 판다. 원래 예전에는 뼈있는 치킨봉과 날개를 팔았지만 어느순간부터 무뼈로 변했다... 만 2019년 부터 둘 다 팔기 시작했다(!) 다만 이 전과 다르게 컵에 담아서 준다. 가격은 무뼈인 쪽이 조금 더 비싼 편.
  • 랩도 파는데 아직 안먹어봤다
  • 면종류는 3가지다. 일반 토마토 스파게티와 찰리찬(고소하고 기름진 면), 그리고 치킨 알프레도이다.

4.4. 라이언 카페


  • 점심이후 디저트로 학생들이 자주가는 곳이다
  • 갖가지 빵종류, 도넛, 쿠키와 음료를 제공한다.
  • 도넛은 15페소, 우리나라 돈으로 약 311원이다.
  • 2019년부터 인기있는 메뉴인 밀크티도 들어왔다. 무려 타피오카 펄도 들어있으며, 펄의 유무나 당도도 선택이 가능한것으로 보인다. 세 가지 종류가 있으며, 가격은 각각 105페소[2], 95페소[3]으로 각각 우리나라 돈으로 약 2408원, 2178원 정도이다. 애프터 스쿨에 방문하면 떨어져 있는 경우가 허다하니 점심시간에 짬을 내서 가보도록 하자.

4.5. 일식


  • 인기가 제일많고 줄이 제일 긴 식당중 하나이다.
  • 요일마다 다른 음식을 파는데 그중에서 제일 잘나가는 것은 가라아게(수요일)와 토리카츠동(목요알)이다.
  • 하지만 연어와 참치, 타마고 와 게맛살은 매일 살수있다.
  • 시간을 꼭 확인하도록 하자. 수업시간이 다 되었고 앞에 선생님 한분이 서계신다면 얄짤없다.

4.6. 샌드위치 코너


  • 샌드위치와 수프를 판다. 덮밥과 마찬가지로 인기가 없기로 유명하다.
  • 한가지 유명한것을 고르자면 Frozen yogurt 이다. 맛있지만 이거떄문에 버스를 놓칠수있고, 심지어 어느 버스는 못타게한다.
  • 만약 음료수 줄이 길다면 여기서 구매할수있다.
  • 주문시 바로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메뉴도 몄가지 있다. 하지만 대다수가 가격이 비싼편이고 시간도 꽤 걸리는지라 인기는 별로 없다.

4.7. Kape De Leon


  • 로고밑에 보면 Don't Be Latte to Class 라는 문구가있다. Late 와 Latte를 사용한 언어유희임으로 유쾌함을 준다.
  • 와이파이가 잘된다
  • 무슨 갖가지 음식을 다판다. 원한다면 가보도록 하자.
  • 디저트 퀄리티가 꽤나 준수하다.
  •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렸을시에 자연스럽게 카페에서 나간척 할수있다. 엘레베이터를 타다가 적발되면 Conduct card에다가 싸인을 받을수있다.
  • 학교가 끝나고 조금이라도 늦으면 카페인지 창고인지 구별이 안가는 모습을 볼수 있다. 많은 수의 초중학생들이 학교 종이 치자마자 여기로 쪼르르 달려와서 가방을 툭 던져서 자리를 맡은 뒤, 심하면 2시간동안 그대로 방치를 해놓기 때문이다. 이곴을 사용하고 싶다면 반드시 학교 끝나자마자 발에 불이나게 튀자

4.8. Booster


  • 금요일마다 찾아오는 식당이 아닌 매점 비슷한 것이다.
  • 한국과자, 미국과자등 다양한 과자를 아주 비싸고 양심없는 가격에 판매를 한다
  • 운영자는 아마도 학부모인듯하다
  • 중국음식인 시오마이도 판다. 시오마이의 간장은 상상을 초월하기때문에 도시락을 싸온다면 거기다 밥을 비벼먹도록 하자. 한그릇 뚝딱이 금방일 것이다.

4.9. 도시락


* 어머니의 정성이 들어간 도시락을 먹으면 가끔씩 눈물이 또르륵 흐를수도있다
*도시락은 학식과 다르게 줄을 안서도 된다
*들고 다니기가 매우 불편하고 가끔씩 교실에 놔두고 올때가 있어 가지고 오면 친구들은 이미 식사를 끝내놓는다.
*도시락의 치명적인 단점은 교실에서 먹기 눈치가보인다. 다른 학식이나 음식들은 익숙한 냄새이기에 외국인들에게는 친숙하지만 한국의 어머니의 손맛 이 들어간 도시락은 그들의 코를 자극할수밖에 없다
*가끔씩 도시락이 아주 깜찍한것을 들고다니는 사람들을 볼수있다. 아마도 동생거를 들고오는 듯하다

5. 캠프


중학생이라면 일정량의 돈을 지불하고 부모님의 허락하에 캠프를 갈 수 있다. 한국의 수학여행과 비슷한데, 한국의 전형적인 수련회 교관의 꼰대짓은 눈 씻고 찾아 볼 수가 없다. 소지품 검사도 없다. 한국 학교와는 다르게 선생님들 조차 학생을 향해 욕을 하거나 소리를 지르지는 못하기 때문에 분위기가 굉장히 해이하다. 통금이 있긴 하지만 밖으로 나가지만 못 할 뿐 방에서 무엇을 하든 학생들의 자유이다.

6. 엘리베이터


언젠가부터(추후 편집) 교내 라이온 카페 앞에 엘리베이터가 하나 생겼다. 선생님들과 교내 직원들, 그리고 양호실에서 패스[4]를 받은 학생들만 탈수 있지만 지키는 사람은 별로 없어서 타려는 학생들과 막으려는 선생들의 눈치싸움이 치열하다. 타려면 선생이 없는 틈을 타서 타고, 문이 열리면 앞에 선생님이 서계시지 않길 기도하자. 걸리면 얄짤없이 컨덕트 카드를 받는다.

7. 사건사고


사건사고가 정말 많다. 일단 이걸 보고 있는 다른 학교 학생이라면 브렌트에 입학하지 않기를 바란다.
사건사고 썰 부탁해여✌🏻

7.1. 고등학교 캠프


고등학생은 왜 캠프가 없을까? 답은 간단하다. 1+1 은 3이기 때문이다.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면 성관계 문서를 보도록 하자. 소문에 의하면 선생님의 아들이 여학생과 관계를 가진 사례가 나온 시점부터 고등학생들의 캠프가 없어졌다고 한다.

7.2. Snap chat


2018년, 7학년들이 외국에서 유명한 SNS인 Snap Chat을 통해 "Lol the bust is aids fkn seniors think they shit" 이라며 12학년을 저격한 개념없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사진속에 있는 둘은 정말 어떤 패기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정상은 아닌듯하다. Middle school 이기 때문일까.

[1] 평소에 먹던 밥에서 정말 기본적인 음식들 빼고는 다 사라진다[2] 윈터멜론, 오키나와[3] 클래식[4] 다리를 다쳤거나,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