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키야마 카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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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격투
2.1. 격투 스타일
2.2. 작중 격투 전적
3. 기타
4. 명대사


1. 개요


훗카이도 출생. 20살. 키 179cm. 86-58-85. 애인은 없고 구할 생각도 없다고 한다.
처음 등장은 수영장에서 모델알바를 하다가 마키 일행을 만나는 것으로 시작된다. 원래는 스트리트파이터와는 인연이 없었으나 모든 사람들의 관심이 마키에게 쏠리는 것을 질투해 널 쓰러트리겠어라고 한것이 격투 신청으로 오해 받고 결국 진짜 격투 신청을 해버리면서 스트리트파이터의 길로 들어선다.
자칭 미래의 슈퍼모델이자 지금은 잠시 연예계에 몸담고 있다고 말하지만 알고보니 성인방송의 피켓걸 알바를 하고 있었다. 이후로도 작중에서 다양한 알바를 하며 나타나는 것을 보면 생활 수준은 높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괄괄하며 무시당하는 것과 지는 것을 굉장히 싫어하는 성격이다. 마이페이스다보니 독특한 행동도 많이 보이고 소리를 지르는 등 히스테리적인 장면이 자주 나온다. 하지만 빚 지는 것을 싫어하는 깔끔한 성격이고 마키일행에게 언니로서 챙겨주려는 어른스런 행동을 많이 보여준다. 그래서 마키일행에게는 거칠지만 실은 굉장히 좋은 언니라고 인식 되어 있다.

2. 격투



2.1. 격투 스타일


장타 태극권을 사용한다. 처음에는 다이어트때문에 시작했지만 곧 시시해져서 격투용으로 발전시켰다고 한다. 마키에게 패한 이후로 스트리트파이터로 본격적으로 활동하면서 태극권을 더욱 더 연마한다. 상대의 기술을 '''화경'''으로 흘리면서 장타로 공격을 쑤셔넣는 것이 주특기. 이후에 야사키를 만나 침투경을 배워 '''쌍안'''을 사용하기도 한다. 하지만 기를 다루는 것은 아직 미숙한지 두번에 한번꼴밖에 사용하지 못한다.
처음에 등장할 때 약캐포지션으로 평범한 스트리트파이터보다는 조금 더 센정도라고 나온다. 하지만 마키를 만난 이후로 프로 레슬링 전 일본 여자 태그 챔피언이 될 정도로 제법 강해졌다. 그래도 괴물들이 득시한 에어마스터 세계관에서 조금도 강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무시당하기 싫다는 오기로 기합을 지르며 행하는 공격의 임팩트가 상당하다.

2.2. 작중 격투 전적


만화책 등장순으로 열거하였음.
  • 아이카와 마키: 마키가 에어마스터라는 것을 알고 공중으로 뛸 수 없는 통로를 격투장소로 정했지만 공격한번 제대로 못하고 패배.
  • 뚱뚱한 비니쓴 스트리트파이터: 자신있게 스트리트파이터들과 싸우던 중 마주친 상대. 발차기를 한대 먹였지만 쓰러지지 않고 발에 걸려 되려 넘어져 호되게 맞을뻔한 위기를 마키가 구해준다. 그리고 나중에 다시 만났을때는 일격에 쓰러트린다 ㅎㄷㄷ;;
  • 토키타 신노스케: 에어마스터에게 재도전을 하려던 중 먼저 에어마스터에게 도전한 신노스케와 맞붙는다. 선공했지만 모두 막히고 삼절곤에 복부를 맞아 패배. 신노스케에게 졌지만 네 실력도 보통 솜씨는 넘는다는 평가를 받았다.
  • 하이 레인저: 사카모토 쥴리에타에게 당해서 넋을 빼놓고 있던 마키를 정신차리게 해주겠다며 어린이 전대물에 참가하여 악역을 같이 맡다가 마키가 폭주하여 레인저를 쓰러트리자 합세하여 같이 쓰러트리기 시작했다. 레인저들은 정의는 지지 않는다면서 역대 레인저들을 총 출동시켰지만 결국은 전멸...
  • 아이카와 마키 2차전: 두번째 싸움은 쥴리에타전 이후 카오리가 신청하여 벌어졌다. 얕잡아보는 마키를 상대로 공격을 흘려 등에 정타를 먹이는 데에 성공했다. 카오리도 마키를 이기기 위해 꽤나 노력한 듯 하다. 하지만 결국 마키의 공격을 모두 흘리지 못하고 일격에 패배.
  • 뚱뚱한 비니쓴 스트리트파이터 2차전: 자신이 기억나냐며 다가오는데 카오리는 단순에 해치워버린다.이렇게 더 강해졌는데 마키를 이길 수 없다는데 조금 좌절을 느낀다.
  • 세리쿠치 토미코: 카오리를 시험하기 위해 여자 프로 레슬러인 토미코가 승부를 걸어왔다. 카오리가 공격을 흘리고 맞받아치는 식으로 토미코를 많이 때렸지만 토미코가 들어매치기로 싸움을 종결시킨다.
  • 바리케이드: 프로레슬링 1차전 상대. 고교시절 앙숙이였던 마토바 하나미가 있는 팀하고 붙었다. 하나미에게 일방적으로 맞는가 하더니 그동안 억눌러왔던 응얼이와 분노를 모두 쏟아내며 화경으로 공격을 흘리고 쌍안을 배에다가 먹여 실신시켰다. 다른 한명은 무기를 빼앗아 악마같이 때려눕히며 승리.
  • 하야세 미오: 체어샷을 당하지만 오히려 자신에게 딱 맞다면서 똑같이 체어샷을 한다. 그리고 쌍안을 배에다 먹여 실신시키며 승리.

3. 기타


해변에 가서 미인대회에 참가하고 토니 타니의 흉내를 내는 등 선전했지만 미나의 홀스타인 흉내에 단박에 패배해 버렸다.
타케 츠키오에게 처음 갔던 술자리에서 돈을 빌려줬다. 그곳에서 돈을 빌려줬다고 직접적으로 나오지는 않지만 정황상 렌게가 먹을 것을 너무 많이 시켜 돈을 낼 수 없었던 츠키오가 빌렸던것으로 보인다.[1] 그 돈은 결국 마지막권까지 돌려받지 못하고 츠키오의 맨션을 빼앗아 버린다.
생방송에 나가 도우미를 하다 사회자인 스세미 헤드가 엉덩이를 만지자 장타로 얼굴을 날려보냈다. 이후 탤런트들을 쓰러트리며 방송을 난장판으로 만들었다. 그리고 그 방송은 최고 시청률을 찍었다...
마키와 두번째 싸움때 흥분하여 죽여버리겠어라고 외치다가 마찬가지로 싸움에 심취한 마키한테 정말로 죽을뻔했다. 다행히도 렌게가 구해줘서 간신히 살아났다. 때문에 렌게에게 상당히 고마워해 렌게에게 햄버거를 사주었다. 그 와중에 츠키오를 만나 같이 같이 먹었다.
과거 학생회장까지 올라갔었다. 그때 앙숙이였던 마토바 하나미한테 짓밟히고 순결까지 잃은 아픈 과거가 있다. 그 때 이후로 오른쪽 귀가 안 들린다고 한다. 그리고 레슬링 편에서 복수에 성공한다.
스트리트파이터의 길에 들어서고 마키를 이기기 위해 타이어를 매달고 뛰는 등 노력을 상당히 많이 한다. 그리고 마키를 만날때마다 종종 승부를 신청한다.[2]

4. 명대사


'''잘 봤냐 꼬맹이들아!!! 인생은 약육강식이다. 영웅도 없어!! 아무도 너희들을 구해주진 않아!!! 알곘냐!!!'''(어린이 전대물에 참가해 레인저들을 전부 쓰러트리고)
[1] 정확히 12만 8천 2백엔이다.[2] 실은 이렇게 노력하는 이유는 마키에게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강해서이다. 결국 아무리 노력해도 마키에게 상대도 안된다는 것은 스스로도 알고 있지만 마키의 마음 속에 자신이 너무 약해서 잊혀질까봐 약캐로서 하는 발악인거다. 이러한 강렬한 마음은 결국 마키에게 깊게 새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