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충

 

1. 개요
2. 특징
3. 자매품 '쇼미 전부터 알았다충'


1. 개요


힙찔이의 일종. 쇼미더머니를 통해 얻은 지식으로 힙합 전문가인양 행동하는 사람들을 칭한다. 혹은 힙합에 관한 것은 쇼미더머니밖에 모르는 사람들도 칭한다.

2. 특징


쇼미더머니의 프로듀서들, 혹은 우승자들을 완벽한 래퍼마냥 포장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나오는 프로듀서중에 표절이나 무단샘플링을 하지않으면서 실력을 보여주는 극히 일부 프로듀서도 있긴있다. 하지만 그들이 국내 힙합의 전부가 아니고,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하는 래퍼들도 있는데 그들의 실력에 대해서는 알지도 못하면서 무조건 위에서 말한 래퍼들이 더 잘하겠지~라는 가정을 깔아놓고서 댓글을 달고, 게시판에 글을 올린다. 또한, 쇼미더머니에서 자주 나오는 단어 세가지, 플로우, 펀치라인, 라임을 언급하며 '''해당 래퍼의 실력을 평가질한다. '''

3. 자매품 '쇼미 전부터 알았다충'


쇼미7에서 나플라, 키드밀리 등 유명 래퍼가 대거 참가를 하며 유튜브나 페이스북같은 곳에서 '''"나는 이 래퍼를 예전부터 알았다."'''라며 마치 자신은 예전부터 해당 래퍼의 오래된 팬인 척 하는 일명 '쇼미 전부터 알았다충'이 대거 등장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짓을 하는 분류중 십중팔구는 자기는 쇼미로만 힙합을 접하지만 정작 사람들에게 쇼미충이라고 낙인찍혀 욕 먹기 싫어서 해당 행동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런 분류는 나플라, 키드밀리는 말할것도 없고 처음에는 이슈가 되지 않았지만 회차를 거듭할수록 주목을 받은 EK, OLNL, pH-1까지 건드리기도 한다.
물론 해당 래퍼의 오래된 팬이었고 그 래퍼가 쇼미에 나간다고 하니 응원차로 "팬이었으니 이번에 나가 좋은 성적을 받길 응원한다."라는 식으로 글을 적을 수는 있다. 하지만 문제는 '''따봉 좀 몇개 받아볼려고 "이 래퍼를 쇼미 전부터 알았다면 좋아요"'''라는 식으로 글을 싸지르는 것.
당연한 일이겠지만 이러한 분류는 쇼미충 못지않게 욕을 먹고있으며, 힙합엘이, 힙갤같은 커뮤니티에선 쇼미충보다 더 악질로 보고있다.
[각주]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