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아 드 알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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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ルヴィア・ド・アリシア''' ''Silvia De ALISIA''
1. 개요
2. 작중 행적


1. 개요


창성의 아쿠에리온메인 히로인. 성우는 카카즈 유미/브리나 펠렌시아
아쿠에리온 합체의 대표적인 캐릭터(…)로 뽑힌다. 원래 아쿠에리온에서 합체할 때는 누구나 다 막장이 되지만 실비아의 경우에는 합체에 참여한 횟수도 많고, 합체의 희열(??)을 표현할 때의 대사도 노골적인 것이 많다. (기분 좋아, 갈 것 같아 등)
이 합체 때문에 실비아 팬이 꽤 많으며 그들은 합체없는 실비아는 상상하기도 힘들다고 말한다.

2. 작중 행적



2.1. 창성의 아쿠에리온




2.1.1. TVA


14세. 1만 2천 년 전의 대전에서 타천시족 최강의 수호천시 아폴로니아스와 사랑에 빠졌던 인간의 여전사 '''세리안'''의 과거 생을 지니고 있는 소녀. 또한 그 둘의 후손으로서, 타천시의 피를 이어 받았다. 지금은 망해버린 알리시아 왕국의 왕녀.
괴력을 지니고 있으며, 염력(사이코키네시스)을 사용한다. 상당히 지기 싫어하는 성격이면서도 로맨티스트의 일면을 지니고 있는 천방지축 소녀.
중증의 브라콘으로, 시리우스 드 알리시아를 자신의 전생의 연인이었던 '아폴로니아스'로 생각하고 있었으며, 시리우스에게 접근하는 여성에게는 가차 없이 대드는 캐릭터였으나, 처음에는 사이가 나쁘던 아폴로와 서로를 이해하면서 나중에 가면 아폴로와는 거의 연인 사이로 발전한다. 한 마디로 츤데레 속성.
항상 왼팔에 리스트 밴드를 차고 있는데, 태어날 때부터 있었던 날개를 숨기기 위한 것이다. (시리우스는 오른팔에 하고 있다.)
세리안의 전생체로서 과거생을 지니고 있으나 빛의 기억만을 이어 받았으며, 남은 어둠의 기억을 시리우스가 이어 받았다. 즉 시리우스와 실비아는 둘다 세리안의 환생이다.

2.1.2. OVA


이미 시리우스가 죽었기 때문에 브라콘 기질이 갈 곳을 잃어 버려서인지 캐릭터가 얌전해졌다. 그러나 죽은 시리우스의 복수를 위해서 보다 적극적으로 타천시와의 싸움에 임한다.
레이카 홍이 세리안의 전생체로, 실비아가 스콜피오스의 전생체로 추측되었지만 실은 반대였음이 밝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