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어붙은 엘리움 로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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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엘리움 로이스'''
凍てついたエス・ロイエス(얼어붙은 에스 로이에스)
Frozen Eleum Loyce
1. 개요
2. 설명
3. 등장 몬스터
4. 등장 NPC
5. 등장 보스
6. 기타
7. 화톳불
8. 통하는 지역


1. 개요


다크 소울 2의 DLC 왕관 삼부작의 3편인 ''백왕의 왕관''의 등장 지역. 겨울의 사당에서 얼어붙은 꽃을 소유시 이동 가능하다.
왕도 드랭글레이그 첫번째 화톳불에서 더 가면 창을 든 석상과 허무의 위병들이 나오는 방이 있는데, 입구 기준 오른쪽 가장 가까운 문이 진행 방향이다. 안에 들어가서 우측 계단을 올라가면 아이템이 하나 보이는데 이것이 '''얼어붙은 꽃'''이다.

2. 설명


성인데 얼음폭풍이 엄청나게 불어대는 탓에 대부분의 장소가 얼어붙어 있다. 성문을 통해서 들어가면 왼쪽에 바로 보스전이 있는데 절대로 들어가지 말자. 왕의 펫 아바의 보스전이 시작되지만, 어지간히 다크 소울 2를 한 플레이어가 아닌 이상 이기는 건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아바는 무녀의 눈동자가 없으면 투명해서 보이지 않기 때문. 성문 내부로 처음 들어왔다면 오른쪽으로 빠져서 무녀의 눈동자를 루팅하는게 정석적인 진행이다. 오른쪽으로 빠지면 성벽의 기사들이 있는데 이들이 쓰는 얼음 자검은 데미지도 높은데다 멀리있으면 소울창을 쏘므로 재빨리 뒤잡으로 처리하는게 정신 건강에 좋다. 또한 아래층에는 막혀있는 통로가 있는데 나중에 성벽 위쪽에서 치울수 있다. 치운뒤 들어가면 소울의 섬광과 버프 주문의 지속시간을 늘리는 옷이 있다.
더 전진하면 막혀있는 공간들이 나오기 시작하는데 한 건물의 옥상에는 상자들이 있지만 전부 얼어서 열 수없다. 다른 막힌 지역들은 옥상에서 떨어지는 곳과 다리에 있는 건물이 있다. 무시하고 얼은 상자들이 있는 건물에 상자들로 가득한 통로가 있는데 성벽의 기사들 세명이 똥개 한마리와 함께 공격하므로 빨리 반대편에 있는 문을 열고 도망가는 것이 좋다. 나가면 저 멀리 소울창을 날리는 기사들이 반기니 빨리 뛰어서 오른쪽 건물에 있는 화톳불을 켜거나 오른쪽으로 가서 종 헬멧을 얻거나 쭉가서 회복하고 위에서 말한 두 지역으로 가야한다. 쭉 가면 큰 문과 횃불 붙이는 스탠드 4개가 있는데 눈폭풍이 불면 불나비를 써도 불이 안 붙으니 나중에 돌아와야한다.
두 번째 화톳불을 밝히면 수정 골렘들이 나오는데 팔을 자유자재로 바꿔서 공격하니 팔이 바뀔 때 재빨리 어디로 피할지 생각해야한다.[1] 계속가면 소울창을 쓰는 기사가 있는데 계단으로 올라가지 않고 오른쪽으로 가면 골목길이 하나 있다. 그 골목길을 통해서 나올 때 왼쪽으로 가면 봉인된 자의 반지가 있고, 오른쪽으로 가면 새로운 암술인 어둠의 댄스를 얻을 수있다. 원래 가야하는 계단으로 올라가면 성벽으로 나오게 되는데 이때 나오는 성벽의 골렘들은 뒤잡도 당하는 호구지만 잘못하면 끔살당하니 조심해야한다. 문을 열고 나오면 길이 두개인데, 왼쪽 길은 열쇠 없인 가지 못하니 오른쪽으로 가야한다. 가면 문이 있는데 그 안에 얼려진 상자들과 미믹 하나가 있다. 미믹의 위치는 외워놓자. 계속 가면 투명한 기사[2]들이 공격하니 왼쪽으로 빨리 도망가는게 좋고 오른쪽으로 계속가도 파로스의 돌을 쓰는 장치는 얼어서 못쓰니 왼쪽으로 가는 게 유일한 방법이다. 가면 레버를 지키고 있는 기사가 있는데 죽이고 레버를 당기면 위에서 말한 막힌 통로가 열린다.
전진하다보면 다시 성벽 안으로 들어가게 되고 무녀의 눈동자가 있는 제단이 있다. 무녀의 눈동자를 얻은 시점부턴 엘리움 로이스의 투명한 적이 보이기 시작한다.[3] 제단에서 아래로 내려가면 투명했던 기사가 공격하며 잡고 계속가면 세번째 화톳불이 있다. 세번째 화톳불에서 왕의 펫 아바까지 가는 통로가 있으나 적들이 험난하니 그냥 조용히 첫번째 화톳불로 워프해서 나가면 된다.
전체적으로 몹들의 마법 내성이 매우 높아서 근접 물리 공격 위주로 진행하게 된다. 얼음이라 화염에 약할 것 같이 생겼지만 딱히 화염에 크게 약하지도 않아서 주술로 진행하다가 느린 캐스팅과 적은 사용횟수 때문에 스트레스만 받기 십상이다. 얼음망자들은 강인도가 높아서 대검 정도로는 경직을 주기 힘들지만, 특대검 약공에는 경직을 먹는다. 또한 흑기사의 특대검의 찌르기를 먹이면 확정적으로 눕혀져서 연속으로 쉽게 잡을 수 있으므로 흑기사의 특대검을 드는 것도 괜찮다.

3. 등장 몬스터


  • 얼음 망자
세 종류가 나오는데, 얼음 자검 하나만 들고 나오는 일반 상태의 망자와 얼음 자검과 방패를 들고 나오는 일반 상태의 망자, 그리고 등에 얼음이 무수히 나 있는 얼음 자검과 방패를 들고 나오는 망자가 있다. 전자의 두 망자는 별로 특기할 사항은 없으나, 등에 얼음을 메고 있는 망자의 경우 뒤잡이 불가능하다. 원거리에서 견제시 셋 모두 얼음 창을 날려대니 요주의. 마법 내성이 매우 높아 다른 지역의 내성 없는 망자에 비해 결정창 데미지가 절반밖에 안들어간다.
  • 벽 지킴이
얼음 망자와는 달리 좀 더 단단해 보이는 갑옷과 랜스, 방패를 들고 있다. 원거리에 있을 시 투창 패턴이 있지만 간단히 막아지며, 전방을 위시한 공격을 하므로 뒤잡이 용이하다. 역시 마법 내성이 매우 높다.
  • 시종
초입시에는 비적대 상태지만 무녀의 눈동자 루팅시 일정한 위치의 시종들이 지나갈 시나 접근 시에 적대 상태로 변한다. 지팡이를 든 시종과 단검을 든 시종이 있는데, 지팡이를 든 시종은 얼음 창을 날려대니 주의하자. 얼음 망자들보다 마법 내성이 더더욱 높아 다른 지역의 내성이 없는 적들에 비해 결정창 데미지가 1/6밖에 안들어간다. 물리공격으로 때려잡는게 낫다.
  • 들개
특정 구간에서 서너마리가 몰려온다. 물리면 출혈이니 주의하자.
  • 얼음 고슴도치
이 지역 최악의 몬스터.
해골바퀴 마냥 돌진 공격과 구르기를 패턴으로 가지고 있는데, 특기할 점은 닿기만 해도 전작의 인간성 팬텀처럼 데미지가 들어간다! 한마리한테만 스쳐도 대미지도 지랄맞은데 한술 더 떠서 출혈까지 일으킨다. 암술사 니콜라가 있는 구간에는 나무 마술사와 한세트로 고통을 안겨주니 주의하자. 한 가지 다행인 점은 피통이 굉장히 낮다는 것 정도다. 또 첫 대면할 때 있는 세 마리를 제외하면 전부 조금씩 떨어져 있어서 한 마리 한 마리씩 활로 유인해 잡을 수 있다. 아니면 대방패+돌격창 들고 닥돌해서 잡자. 가드시 태미너 소모도 그렇게 크지 않으므로 대방패로 막으면서 도끼창으로 찔러주는 것도 괜찮다.
  • 나무 마술사
오래된 어둠의 구멍에서 보았던 그 몬스터다. 충격, 뇌창, 소울 볼트 등을 날려댄다.
  • 소울 골렘
왕도 드랭글레이그에서 기믹으로 등장했었으나, 이번엔 플레이어를 잡으러 온다. 세 명이 붙어있는곳 외에는 보물 지키고 있는 녀석은 없으니 근처에 붙어서 소울로 깨우지 말자. 가불공격으로 잡히면 소울을 신나게 빨아대니 주의.
보자마자 대뜸 감정표현 하는 백령인 척하는 적대 NPC. 검은 안개의 탑에서도 나온적이 있다.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두들겨야 하며 그러면 겁나게 도망간다. 한두대 치면 얼음 고슴도치 지역으로 도망가서 몹들과 협공을 하려 하므로 무시하고 지나가든지 만나자마자 특대검 양손잡 찌르기나 대형 둔기 양손잡 내려찍기 등을 연속으로 먹여 죽이는 것이 정신건강에 이롭다.

4. 등장 NPC


  • 암령 신성기사 올하임 : 의태로 통으로 위장하고 있다가 상자를 열려고 하면 뒤잡을 날린다. 마레다 못지않은 트롤암령.
  • 암령 암술사 니콜라
  • 암령 추방술사 도나
  • [4]
  • 백령 강철의 에리
  • 백령 방랑기사 그레이든

5. 등장 보스


  • 왕의 펫 아바 : 무녀의 눈동자를 루팅하고 잡으면 눈폭풍을 멈추러 갈 수 있다.

6. 기타


3편의 지역인 차가운 골짜기의 이루실에 풍경화로 등장한다. 또한, 3편의 보스인 군다가 이곳 출신일 가능성이 있다.

7. 화톳불


  • 벽의 종단
  • 사람 없는 폐가
  • 성벽 내부
  • 구 기사 거리 하층
  • 추방의 공간

8. 통하는 지역


  • 주성당 : 왕의 펫 아바 클리어 후 정면으로 쭉 가면 큰 건물이 나온다. 그곳이 주성당이다.
  • 벽 밖의 설원 : 성벽의 안쪽 화톳불 옆에 있는 관을 조사하면 그걸 타고 벽 밖으로 미끌어져 내려간다.

[1] 팔이 커다랗게 변하는 일도 있고 해서 안 그럴것 같지만 평범하게 패링이 가능하다. 뒤잡기도 가능.[2] 발리스타 발사장치부분에 자리잡아 있으며, 접근하면 우선 한번 발사한 후 행동을 시작한다. 바로 잡고자 할 경우 발사 후딜레이를 이용해서 많이 때려두자. 한대라도 치면 잠시동안 반투명하게나마 보인다.[3] 그뿐만 아니라 갈림길의 유적 세 갈래길중 안개가 자욱한 곳에서 나타나는 투명한 적들도 보이게 된다[4] 보다시피 말이 백령이지 하는 짓은 암령이다. 백령으로 소환되어있는 상태여서 거인 나무의 씨앗이 통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