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 흘려보내기

 

'''魂流し'''
Soulscour
영혼 흘려보내기
'''가수'''
KAITO
'''작곡가'''
nyanyannya
'''작사가'''
'''일러스트레이터'''
요칸코
'''영상 제작'''
하라
'''페이지'''
[
'''투고일'''
2019년 3월 30일
'''장르'''
발라드/뮤지컬
'''달성 기록'''

1. 개요
2. 상세
3. 영상
4. 미디어 믹스
4.1. 앨범 수록
4.2. 음반 수록
5.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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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영혼 흘려보내기는 nyanyannya가 제작한 KAITO 오리지널 곡이다.
펑크비트의 이야기의 엔딩 테마곡이다. 또한 CD와 카렌트, 유튜브의 버전이 서로 다른데, 카렌트의 버전은 Version『宴』 라는 명칭으로 닥터=펑크비트가 이호[1]를 연주하며 노래하는 이미지로만들었다고 한다. 또한 유튜브 투고 버전은 Version『朧』라는 이름을 갖고있다.

2. 상세



3. 영상


  • 유튜브


4. 미디어 믹스



4.1. 앨범 수록



4.2. 음반 수록



5. 가사


薄い心臓の襞をめくり
우스이 신조-노 히다오 메쿠리
얇은 심장의 주름을 젖혀
吹き寄す哀しい遠音(とおと)の残響
후키요스 카나시이 토오토노 장쿄-
불어넣는 슬프고도 아득한 잔향
​
​
街は幸(さきわ)う魂流し
마치와 사키와우 타마시-나가시
거리는 행복해지는 영혼 흘려보내기
​
幾千の灯りが舞う
이쿠센노 아카리가 마우
수천의 등불이 춤추네
​
​
淡く洩る光の尾に縋り付いて
아와쿠 모루 히카리노 오니 스가리츠이테
엷게 새어나오는 빛꼬리에 매달려
​
宵に浚われどれほど澪標
요이니 사라와레 도레호도 미오츠쿠시
밤에 휩쓸려가며 얼마나 몸을 바쳐
​
掬い救えどもあえかなこの指の
스쿠이 스쿠에도모 아에카나 코노유비노
건져서 구해내어도 연약한 이 손가락의
​
隙間からまた命が零れてく
스키마카라 마타 이노치가 코보레테쿠
틈새로 또다시 생명이 흘러나가네
​
​
祭りは囃し立てり
마츠리와 하야시타테리
축제는 신명나게 떠들썩하며
​
月は東に日は西に
츠키와 히가시니 히와 니시니
달은 동으로 해는 서로
​
​
入相戯(ざ)れた兄弟(けいてい) 夜は骸
이리아이 자레타 케-테- 요루와 무쿠로
해질녘 장난하던 형제, 밤에는 시신
​
泡沫(うたかた)より軽く儚い
우타카타요리 카루쿠 하카나이
물거품보다도 가볍고 덧없어라
​
​
淡く洩る光の尾を見送りて
아와쿠 모루 히카리노 오오 미오쿠리테
엷게 새어나오는 빛꼬리를 배웅하고
​
一人旧い傷を雪(そそ)ぐ岩清水
히토리 후루이 키즈오 소소구 이와시미즈
홀로 오래된 상처를 헹구는 석간수
​
掬い救えどもあえかなこの指の
스쿠이 스쿠에도모 아에카나 코노유비노
건져서 구해내어도 연약한 이 손가락의
​
隙間からまた命が零れてく
스키마카라 마타 이노치가 코보레테쿠
틈새로 또다시 생명이 흘러나가네
​
​
恒河沙ほど不幸に穿たれて
고-가샤호도 후코-니 우가타레테
항하사*만큼 많은 불행에 꿰뚫려
*항하사: 갠지스 강의 모래. 무한히 많음을 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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肺を漏る希望を離せるか
하이오 모루 키보-오 하나세루카
폐에서 새는 희망을 놓을 수 있나
​
呼吸はうねり幾千の灯を揺らす
코큐-와 우네리 이쿠센노 히오 유라스
호흡은 굽이치며 수천의 등불을 흔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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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流る魂 逆巻いて
나가루 타마시- 사카마이테
떠내려가는 영혼, 거슬러 용솟음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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帰れ帰れと手を引く才の華
카에레카에레토 테오 히쿠 사이노 하나
돌아가라며 손을 잡아끄는 재능의 꽃
掬い零せどあえかなこの指の先にまだ命が掴めるか
스쿠이 코보세도 아에카나 코노유비노 사키니 마다 이노치가 츠카메루카
건지고 흘려버린대도 연약한 이 손가락 끝에 아직 생명을 붙잡을 수 있을까
​
​
嗚呼 夜は骸――
아아 요루와 무쿠로
아아, 밤에는 시신――
[2]

[1] 二胡, 중국 전통 현악기[2] 번역 : 치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