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량주

 

優良株 / Gilt-edged Shares(stocks)

타 기업에 비해 수익성이 좋고 안정성이 뛰어나며 성장성도 좋은 기업. 하지만 주식시장 실무에서는 '''"나에게 수익을 주는 종목"'''이라는 의미로 통용된다. 반대말은 개잡주.
블루칩이란 단어로 표현하기도 한다.
선진국 주식시장에 가까워 질수록 테마주나 개잡주보다는 우량주 쪽으로 돈이 쏠리게 되며 우량주는 '''실적을 그대로 반영'''하는 케이스가 많다.
실적 좋은 우량주라도 주도주역할을 하는 녀석이 있고 아니면 주도주를 따라가는 녀석이 있다. 일반인한테 네임드라고 다 우량주는 아니다.[1]
국가의 경제가 저성장국면에 접어들면 업종내에서 확산효과가 줄어들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더욱 우량주에 대한 투자가 중요해진다고 한다.
경험적으로 우량주는 개잡주에 비해 쉽게 움직이지(급등락하지) 못하지만, 한번 대세를 만들어내면 '''쭉쭉 올라간다'''. 장기투자하기 좋은 케이스.

[1] 오히려 네임드일 수록 개잡주인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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