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초인 스틸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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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성인이 인간으로 변신한 모습.
신장 : 1.75m ~ 49m
체중 : 60kg ~ 28,000t
출신지 : 스틸
무기 : 머리에 난 3개의 돌기에서 쏘는 파괴광선, 두부에서 뿜는 화염, 변신, 거대화, 스피드

츠부라야 프로덕션 공식 유튜브 소개 영상
울트라맨 에이스의 등장 우주인. 등장 에피소드는 40화. 성우는 스기타 토시야.
지구인들 사이에서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동물 판다를 훔치기 위해 온 우주인. 살아있는 판다[1]는 물론이고 캐릭터 상품까지 훔쳤다. 특출나게 발달한 검지손가락이 특징으로, 시속 60km이상의 경이적인 스피드를 보이는 검은 망토의 남자로 변신해 판다에 관련된 상품을 훔칠 뿐만 아니라, 중국에서 들여온 진짜 판다를 모성으로 가지고 돌아가려고 했으나 호쿠토에게 정체가 탄로나서 거대화했다. 그 후 에이스와 싸우지만 메타리움 광선을 맞고 쓰러졌다.
인간체의 배우는 울트라맨 시리즈에서 동네 할아버지, 경비 아저씨 등으로 자주나와서 팬들에게 친숙한 오오무라 센키치가 맡았다.
슈트는 울트라맨 에이스 1, 2화에서 쓰였다가 달아서 못 쓰게 된 에이스의 슈트를 개조한 것이다. 잘 보면 울트라맨 슈트에 물감만 색칠해서 마스크만 다른 걸 썼다는 걸 알 수 있다.
방송 오프닝 자막에는 오타가 난 건지 '우주초수'라고 표기되었다. 이름의 유래는 영어로 강철을 뜻하는 'steel'과 훔치다는 뜻의 'steal'을 이용한 것.
이후 한동안 등장이 없다가 울트라맨 오브에서 블랙 커맨더가 운영하는 카페 블랙스타의 단골인 듯하며 "점장 덕에 격려를 받고있습니다 (웃음)" 이라는 메세지를 백보드에 사진과 함께 남겨놓았다. 에이스에 나온 사람하곤 동족이지만 여성인 듯하다. 정말 매니아가 아니면 찾기 힘든 팬 서비스.
이후 재등장한 적은 없지만 슈트는 다시 만들었는지 "울트라 괴수 산책"[2]에서 우에노 동물원에서 팬더를 보는 기획에서 다시 나왔는데 '''"팬더가 보고 놀라면 큰일난다"'''라는 이유로 촬영이 허가가 나지 않아 팬더를 보지 못하고 다른 곳에서 놀다왔다.
[1] 스트레스에 민감한 실제 판다를 방송에 내보낼 수 없었기 때문에, 본편에 나온 판다도 사람이 슈트를 입고 연기했다.[2] 울트라맨의 괴수들이 일본의 관광지에 놀러간다는 여행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