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지지율
1. 서론
이명박 정부는 압도적인 지지로 출범했고 2008년 총선에서도 승리하면서 안정적인 국정운영을 할 것 같았으나 2008년 촛불집회 정국으로 인해 지지율이 10%대로 추락하는 등, 임기 초에 레임덕을 맞았다. 그러나 이후 그나마 광우병 촛불집회가 소강상태로 들어가면서 그나마 지지율이 약간 상승했다. 그러나 이후 노무현 대통령 서거 등 여러 사건사고를 거치면서 오르락내리락 하다가 2009년 후반부에 쇄신 정국을 불러일으키면서 다시 상승에 성공했으며 골든크로스도 이뤄냈다. 게다가 UAE 원전 수주를 비롯한 치적도 이뤄내면서 나름 지지율이 다시 안정적으로 유지되었다. 그러나 2011년에 부동산 문제와 반값등록금 문제 등으로 데드크로스를 맞았고 그래도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등의 영향으로 지지율이 30%대를 유지했으나 선관위 디도스 사건 이후 지지율이 20%대로 하락했다. 이후 리얼미터 기준으로는 30.4%의 지지율, 한국갤럽 기준으로는 24%의 지지율로 퇴임, 마감했다.
2. 한국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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