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츠키(소드 아트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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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2. 성능
2.1. 롤/사용 장비
2.2. 초기 스텟 및 초기 보유 스킬
2.3. AI 성능
3. 행적
3.1. 진실(데스게임 영역)


1. 소개


소드 아트 온라인: 페이탈 불릿에서 등장하는 캐릭터. 성우는 스즈키 타츠히사.
아바타 명은 Itsuki, 주무장은 드라구노프[1] 계열 세미 오토 저격총. 부무장은 광학 서브머신건 시리우스 계열이다. 플레이 롤은 엔지니어[2].
GGO의 탑랭커 중 한 명이며 그의 강함에 매료된 유저들이 많으며, 여성 유저들의 팬클럽도 있을 정도다. 자신을 따르는 유저들을 위해 스쿼트론 '''알파 루드'''를 창설했다. 다만 그는 그들의 마음엔 관심이 없으며 소란스러운 걸 싫어한다.
생일은 2001년 4월 1일이다.

2. 성능



2.1. 롤/사용 장비


목록
설명

엔지니어
주무장
DragonFall 계열(물리/저격총)
부무장
시리우스 계열(광학/기관단총)
코스튬
제로 디펙트 M
악세서리
없음

2.2. 초기 스텟 및 초기 보유 스킬


초기 스텟
스텟
평가
초기 수치
STR
★★★★☆
34
VIT
★★☆☆☆
17
INT
★★★☆☆
28
AGI
★★☆☆☆
22
DEX
★★★☆☆
28
LUK
★☆☆☆☆
8
초기 전투력
전투력
초기 수치
HP
1800
공격력(메인)
243
공격력(서브)
56
방어력
388
초기 보유 스킬
  • 하이딩 : 적이 자신을 감지 하지 못하게 하거나 공격 시 헤이트 상승량을 낮춰준다
  • 가젯 임프로브 : 일정 시간동안 가젯의 효과가 상승한다. 일부 가젯엔 효과가 없다.
  • 이글 아이 비콘 : 스킬 사용 후 발사한 탄에 이글 아이 비콘을 심는다. 일정 시간 동안 불릿 서클이 이글 아이 비콘 활성화 자리에 고정된다.
  • 블레이즈 탄 : 일정시간 동안 블레이즈 상태를 축적 시키는 화염지대를 생성하는 총탄 한 발을 장전해 발사 한다. 스킬 레벨이 높을수록 축적량이 높아지며 블레이즈 상태에 걸린 적은 피격 시 추가 데미지를 받는다.
  • 포이즌 가스 탄 : 일정시간 동안 포이즌 상태를 축적 시키는 독가스 지역을 생성하는 총탄 한 발을 장전해 발사한다. 스킬 레벨에 따라 축적량이 변화되며 포이즌 상태에 걸린 적은 일정시간 동안 일정 간격으로 데미지를 받는다.
  • 슬라이딩 샷 : 전방의 일정거리를 슬라이딩 하며 사격한다. 슬라이딩에 맞은 적이 있으면 넘어 뜨리는 공격을 하고 스킬을 종료한다.
  • 옴니아 바니타스 : 빠른 속도로 스탭을 한다. 2회 연속으로 사용 가능.
초기 보유 가젯
  • 근접 지뢰 : 접근하면 폭발하는 지뢰를 설치한다.
  • 구급 치료 키트 : 일정시간동안 자신의 HP를 서서히 회복시킨다.
  • 컴뱃 나이프 : 사용 시 근접 공격을 한다. 당연하지만 광검보다 짧다.

2.3. AI 성능


하이딩을 걸어 어그로를 방지한 후 상태이상을 축적시키면서 공격하는 스타일. INT가 높아 상태이상 탄들을 자주 쓰기 때문에 보스급이라도 상태이상이 자주 터져준다. 딜이 잘 안 박히는 초반에 유용한 캐릭터. 다만 체력이 리파와 첼리스카 다음으로 낮기 때문에 중반 이상가면 심심하면 죽는다. 버절트 조도 힘들어하는 익스트림 난이도에서는 말할 것도 없고. 그만큼 호감도 작이 쉬운 편에 속해 익스트림 난이도에서는 호감도작에 딱히 신경쓰지 않고도, '''아직 SBC 플뤼겔 공략용 스쿼드론도 안 만든 상태에서''' 곁잠 이벤트를 3번 다 본 경우도 나온다.
아래의 행적 때문에 설원의 가희 편에서 기용이 불가능하다. 그 말은 곧 '''최상위권 유저들이 다른 캐릭터들을 연구한다는 것'''이고, 이로 인해 상태이상 요원 자리를 리즈벳과 아르고에게 내준다. 그래서 심연의 가면 때에 복귀했어도 기용률은 떨어지는 편.

3. 행적


3기 애니판에서는 4회 BoB에 5등으로 입상하는 장면으로만 등장한다. 당시 1등은 새틀라이저, 2등은 시논, 3등이 야미카제, 4등이 머스킷티어 X였다. 참고로 시논을 제외한 키리토 일행(키리토, 아스나, 시리카, 리즈벳, 클라인)은 불참했고 쿠레하는 10등을 기록했다. 애니판에서는 쿠레하와 첼리스카처럼 후술할 게임판의 그와 전혀 상관없는 별개의 서비스용 캐릭터다.
총기를 지배하는 자에서의 묘사에 따르면 초보 시절의 이츠키는 팀플레이 중심 플레이어였다. 그러다가 어떤 이유[3]로 동료 만드는 것을 꺼리게 되었다.
여성 팬들에게 둘러 싸여있는 걸로 첫등장하며 파이선과 같이 대회[4]에 참가해서 주인공과 쿠레하에게 공격하지 않는 조건으로 에너미 토벌을 제시한다. 이후 주인공일행과 갈림길에서 갈라지는데, 어딜 가도 아파시스를 손쉽게 얻는 주인공과 달리 이츠키는 트랩만 실컷 만난 모양. 레이의 부품을 2개 모은 뒤 주인공과 서로 친구추가를 하며, 이후 알파루드를 잠시 나온 뒤 주인공의 스쿼트론에 합류한다. 다만 이 과정이 그의 독단이었기에 알프르드의 맴버들의 반발을 샀다. 본인은 그냥 무시했지만. 이후 주인공들과 SFC 플뤼겔을 공략하는데 최심부 마지막 선택지에서 SFC 플뤼겔의 시스템 재구축을 강력히 주장한다. 다만 주인공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플뤼겔 공략 이후 알파루드의 일이 밀렸다며 스쿼드론를 탈퇴했다. 이후 데스 건의 협박을 받아 너브 기어를 쓰고 데스게임 에리어로 접속하는데...

3.1. 진실(데스게임 영역)




'''그가 본편의 메인 사건인 너브 기어 도난 사건의 주범이었다.''' FB 본편의 최종보스이자 '''콘솔판 최초 남성 최종보스'''다.
이후 엔딩에 따라서 행적이 약간 달라진다.
  • 노멀 엔딩
트루엔딩조건을 만족하지 못하거나, 트루엔딩 조건을 만족해도 게임 마스터의 HP가 절반이 되었을 때 발동하는 구체 공격을 캔슬시키지 못 했을 경우 발생한다. 쿠레하/첼리스카가 사망한 뒤 키리토 일행이 와서 쿠레하/첼리스카가 어딨냐고 묻자 "쿠레하/첼리스카는 리더(주인공)을 지키다 죽었어."라고 말하며 본색을 드러낸다. 이후 보스 몬스터 게임 마스터를 쓰러 뜨리면 그렇게 나와야지 하면서 게임 마스터의 강화 몬스터 라스트 저지먼트를 소환하려 하지만 도중에 캔슬되며 데스게임 에리어 붕괴가 시작됨과 동시에 GM 권한을 박탈당한다[5] 이후 의미없는 살인은 싫다라고 말하며 주인공과 쿠레하/첼리스카를 로그아웃 시켜주면서 다음에 만나는 곳이 리얼이든 가상이든 다시 만나자고 한 뒤에 사라진다.
  • 트루 엔딩
SAO MD 내 이벤트 스토리 'Steel, Break, Helpless'를 볼 때, 이 쪽이 정사로 설정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6]처치한 뒤에 키리토가 데스게임 에리어로 오자 당황하는 모습을 보인 뒤 본색을 드러낸다. 이때 이런 일을 벌인 이유가 동료를 잃게 유도하고 그 결과 주인공을 인간불신으로 만든 뒤 자신이 독차지하기 위해서 이렇게 목적을 밝힌 뒤 라스트 저지먼트를 소환하고 주인공과 그 일행이 마침내 그걸 쓰러트리자 주인공과 1:1로 대치, 주인공을 먼저 쏘려 했으나 주인공이 자신에게 겨눈 총이 자신이 준 그 총임을 알고선 잠시 당황하다가 데스 게임 에어리어가 붕괴되자[7] 리얼이든 가상에서든 다음에 또 만나자며 사라진다.
이후 경찰 조사로 밝혀진 사실은 파이선[8]을 통해 데스 게임 에리어를 구축하고 자기를 귀찮게 하는 유저들을 정지시키고 있었으며 파이선을 포함한 모든 알프르드 맴버들은 이츠키에 대해 제대로 모른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정확히는 맴버들마다 아는 정보[9]가 전부 달랐다는 것. 트루엔딩에서는 그나마 마지막 접속기록 위치로 경찰들이 들이닥쳤으나 이미 도주한 뒤여서 잡지 못했다. 이후 키리토는 이에 대해 현실 세계에 협력자가 있을것 같다며, 경찰이 계속 추적중이라 언급한다.
엔딩 진행 도중 주인공이 로그아웃되면서 히스클리프의 목소리가 들린다.[10]
본편 내에서 주인공에 대한 집착이 끈적끈적한 편인데, 이츠키 본인이 해주는 설명을 들어보면 타인과의 교제에서 즐거움을 느껴본 적도 없고 일상 자체가 매우 지루하고 흥미도 없다던가, 처음 VR 세계에 접했을때는 신선했지만 결국 나중가니 똑같다던가, 카야바가 데스게임을 한 이유를 어느 정도 이해한다던가, 그러면서도 주인공과 있을때만큼은 즐거웠다던가 이야기해주는데, 선천적으로 사이코패스의 자질이 농후해보인다.[11] 본편에서 양쪽 히로인들 묘사가 애매하다보니, 오히려 이츠키와의 이벤트가 더 진한 감이 있다. 심지어 '''널 인간불신으로 만들어서 나만의 것으로 하려고 했다'''고 대놓고 말한다.(...)
추가 DLC인 심연의 가면에서 드디어 재등장. 키쿠오카에게 고용되어 GGO의 조사를 하고 있다고 한다. 시게무라 교수의 경우처럼 사법거래의 일환으로 보인다.
앨리시제이션 리코리스에서는 불참할 가능성이 크다. 이유는 남캐[12] + SAO 악역 안습의 법칙에 걸린 것(...)도 있지만, '''키리토와 접점이 없어도 너무 없기 때문'''이다.

[1] 라이센스가 없기 떄문에 게임명으로는 Dragon Fall. 레벨이 높아지면 커스텀 버전인 Dragon Breaker로 바뀐다.[2] 버프와 상태이상, 가젯 활용을 중심으로 플레이 하는 롤[3] 동료란 녀석들에게 이지메를 당하거나, 자기가 호구 취급받는 등의 이유로 상처를 입었을 것으로 추정.[4] 튜토리얼[5] 로그아웃 설정 권한 제외.[6] 다른 것은 제쳐두더라도 UFG가 정식 추가되어, 이것으로 아스나, 리파, 시논, 리즈벳, 시리카가 와이어 액션으로 건물 사이를 뛰어넘는 과감한 작전을 통해 키리토가 갇혀있는 층으로 지원을 오는 장면이 있다.(스토리 8 ~ 10번 파트) FB 본편에서는 아직 데이터로만 존재하고 정식 추가가 안된 아이템을 레이의 특권으로 꺼내온 것이라 그 주인인 주인공만 소지하고 있던 아이템이었다.[7] 이츠키의 대사를 보면 애초에 길게 유지되는 공간은 아니었던 모양.[8] GGO 개발사인 제스커의 사원이자 첼리스카의 상관.[9] 사는 곳, 직업, 취미 등[10] 이에 키리토가 'VR 공간에선 과거나 현재가 뒤섞여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 있다'며 어쩌면 히스클리프의 사념이 남아있을지도 모르겠다고 평한다.[11] 자신을 제외한 3명에겐 랜덤하게 너브기어를 보내서 위험에 빠트려놓고 자기는 슬쩍 빠지는 모습도 보여주는데, 이게 딱 본편의 카야바다.(...)[12] 첼리스카가 키리토와 접점이 없는 편인데, 여캐 보정(...)과 히로인 출장 경력을 토대로 2021년에 참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