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몬지 시즈쿠

 


一文字 雫
사립 저스티스 학원의 등장인물. 성우는 PS판 오리지널 디스크에서는 미츠이시 코토노, 드라마CD에서는 마츠시타 미유키.
이치몬지 바츠의 어머니로 플레이 가능 캐릭터는 아니다. 스토리 내에서는 타이요 학원의 직원(매점 아줌마)으로 설정되어 있는 모양. 그래서 PS판에선 구매부의 NPC로 나온다.
스토리 상 라이조에게 납치되어서 바츠가 히나타, 쿄스케와 함께 행동하게 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바츠에게 구출된 뒤 라이조의 속사정[1]을 얘기해주면서 둘의 오해를 풀어주었고 이후엔 별 다른 일 없이 편안하게 살아가게 된다.[2]
어쨌든 플레이 가능 캐릭터가 아닌지라 불타라에서는 스토리 모드 내 언급은 없고 열혈청춘일기의 매점칸이나 일부 이벤트에만 등장하는 인물이다.
[1] 이 모두가 효의 음모. 뭐, 효 자체가 대놓고 '내가 흑막이다.'라고 외치며 등장하니...[2] 라이조와 바츠의 경우엔 약간씩 트러블이 생기는 듯 하지만...기본적으론 화목하게 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