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와이즈

 

George Weiss

1921~2010
1950년 대 미국 포르노업계의 거물.[1] 1921년 뉴욕에서 태어났으며, 1940년 대 부터 에로틱한 분위기의 초저예산 B급 독립영화들을 제작하기 시작했다. 1990년대 중반까지 수십편의 성인영화를 제작하다[2] 2010년 89세로 생을 마감했다.
그의 전성기 영화에서 나타나는 특징으로는 과도한 나레이션삽입을 들 수 있는데, 이는 미국영화의 검열이 강화되던 시기 검열을 피해 다큐멘터리 처럼 보이기 위한 속임수라고 한다.
[1] 포르노라 보기엔 수위가 낮고, 누드영화 정도로 보면 비슷하다.[2] 에드 우드의 데뷔작인 글렌 혹은 글렌다의 제작자도 실은 이 사람이다.(...)후에 완성도를 보고 굉장히 열받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