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타 미치루

 

'''紀多 みちる (Kita Michiru)'''
PEACH-PIT 코믹스 원작 · TVA ZOMBIE-LOAN의 히로인.
성우는 쿠와시마 호우코(桑島法子)
1. 프로필
2. 소개


1. 프로필


  • 키 : 158.5cm
  • 몸무게 : 46Kg
  • 혈액형 : A형
  • 생일 : 2월 22일
  • 별자리 : 물고기자리
  • 학년 : 쿠로우학원 고2
  • 가족관계 : 양친(사망), 이모부, 이모

2. 소개


빵셔틀 담당(…)으로, 친구에게 자신의 의사표현도 못하는 소심한 소녀. 시력이 좋음에도 불구하고 커다란 안경을 쓰고 있는데, 안경을 벗는 것을 무척 싫어한다. 산다는 것에 대해 소극적인 입장이었지만, 치카시토의 영향을 받아 점점 적극적인 성격으로 바뀌게 된다. 하지만 지금도 빵셔틀이었던 시절의 영향이 조금은 남아있어, 아직도 두 사람에게 쫄따구 취급을 당할 때가 종종 있다.
양친이 돌아가신 후 이모부 밑에서 살고 있었으나, 부모님의 유산을 노리는 이모부부 때문에 가족관계는 그렇게 좋질 않았다. 치카, 시토와 만나 그들로부터 도움을 받은 이후로는 지금까지의 양육비를 계산하여 이모부에게 지불한 후[1] 집을 나와 쿠로우료 기숙사에 들어가게 된다.
헤어스타일은 첫등장시에는 땋아서 늘어뜨린 긴 머리였으나, 한 쪽은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잘리고, 나머지 한 쪽은 자신을 바꾸자는 계기로 치카에게 칼을 빌려서 그걸로 스스로 잘라낸다. 그로부터 10여권이나 연재되었는데 앞머리만 길어져있다.(…)
자신은 좀비가 아니기 때문에 엑토플라즘화로 무기도 만들 수 없고, 기본적인 전투력도 없지만 위기 상황엔 자기 나름대로 도와주려고 애를 쓴다.[2]
치마를 싫어하기에 사복은 주로 바지를 입으며, 7부 바지를 가장 많이 입는다.
작아진 자라메치토세를 귀여워하는데, 낫과 다트에 찔려서 피를 흘려가면서도 그들을 안고 놓아주질 않는다.

※ 코믹스 12권까지의 네타입니다.
안경을 벗으면 임종에 가까운 인간이나 이미 죽은 이의 목에 나타나는 검은 링을 볼 수 있는「사신의 눈」을 가지고 있다. 이 사실은 주변인들에게 알리지 않고 있었으나 우연한 계기로 치카와 시토에게 들통나 그들의 빚 반제를 위해 (반강제)협력을 하게 된다. 그러다 좀비의 공격을 받아 한 쪽 머리카락이 통째로 잘리고 빈사 상태까지 가지만 치카, 시토과 벳코우와 새로운 계약을 추가로 맺으면서 목숨을 건질 수 있게 되었다.[3]
또한, 공간을 비틀어 부숴버리는 정체불명의 능력도 가지고 있어 할당량 전투 시 카르멜라의 핵심을 부숴서 죽였다. 또한, 피안인들의 핵심을 자유자제로 넣었다뺐다 할 수 있으며, 인간은 알아들을 수 없는 자라메의 말을 알아 들을 수 있는데다가, 일시적이지만 핵심을 빼앗긴 자라메의 몸을 원래상태로 돌아오게 만들어 주기도 하며 또한 디지털화 된 정보를 보고 이 사람이 누구인지 구분까지 해낼 수 있는 등 수수께끼의 힘을 많이 갖고 있다. 제대로 먼치킨화가 되어가는 인물.
A론과의 할당량 전투 때 차원의 틈에 표류하게 된 요미를 구하기 위해, 코요미와 함께 코요미의 본가인 요이츠하라에 가게 된다. 그 때 차원의 틈에서 혼자 표류하다가 피안계에 오게 되는데 지나가던 쥰츠유에게 이끌려 ARRC 본부에 이르게 된다. 그 곳에서 핫카로부터, 자신이 아카식레코드에조차 기재되지 않은 불규칙인 존재「싱귤래리티」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하지만 홍콩으로 간 후, 와타시모리들로부터 '싱귤래리티'라고 불리기 전까지 그 사실을 잊어버리고 있었다.
Z론으로 돌아온 후, 갑자기 자신들을 습격해온 WFO의 하천 관리과에 의해 소멸당하여, 데이터만 남겨져 실태가 없는 존재가 된다.[4] 치토세와 함께 피안계를 떠돌다가 자신처럼 데이터화가 된 Z론 일행을 발견하고 그들을 뒤쫓다가 치카 일행과 재회를 하게 된다. 인간과 좀비는 물론이고 심지어 피안인도 할 수 없는 자기 수복을 하여 알몸인 상태로 부활하였으나, 애가 워낙 빈유다 보니 남자가 4명 중 어느 누구도 미치루가 알몸이라는 사실에 대해 신경을 쓰질 않았다. 지못미.[5][6]
[1] 3년 4개월 2일동안 이용한 집세 50000엔, 음식값 59000엔 등 '''총 5548130엔.''' 이걸 '''현금'''으로 다 줬다. 게다가 아파트까지....[2] 그래봤자 도움이 되는 건 하나도 없으며, 남들 다 싸울 때 자기는 막대기 하나들고 그냥 막 흔들기만 할 뿐.[3] 따라서 치카와 시토가 임무 수행 중에 죽게되면 미치루도 같이 죽게 된다.[4] 옆에 있던 치토세까지 끌려갔다. 지못미.[5] 미치루가 '''아,알몸?!'''이라고 하자 치토세의 반응은 '''(빠직) 그건 상관없고, 문제는 니 몸이 원래대로 돌아온거라구.'''[6] 치카 일행은 '''신경쓰지마.. 이쪽도 신경 안 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