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즈미 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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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이칸 고교 취주악부'''
'''야기사와 유키히로'''
'''호즈미 시로'''
'''미즈시마 아라타'''
카노 와타루
이오리 코헤이
'''호즈미 시로'''
'''火積司郎 (ほづみしろう)'''
금색의 코르다 3 시리즈의 공략 캐릭터. 성우는 모리타 마사카즈.[1]
시세이칸 고교 2학년 7월 8일생으로 담당 악기는 트럼펫. 1년 전 자신이 일으킨 폭력 사건으로 인해 취주악부 전체가 대회 출장 정지를 당한 것에 대해 책임을 느끼고 있다. 엄격하고 무서워 보이는 언동과는 달리 내면은 의외로 상냥하고 성실한 면을 보인다.
4편에서는 야기사와 유키히로의 뒤를 이어 시세이칸 취주악부의 새로운 부장이 되었다.
여담이지만 아버지가 지역에서 유명한 밴드 보컬로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는데 굉장히 미남이다. 그래서인지 늘 머리를 올리고 있어서 더 무서운 이미지인데, 머리를 내리고 있으면 굉장히 잘 생긴 남자라는 평을 받는다. 거리에서 본 사람들이 류(호즈미 아버지의 예명)와 많이 닮은 잘 생긴 남자라고 좋아하는 경우가 많다. 참고로 AS 시세이칸에서 그 모습을 CG로 볼 수 있는데 팬들이 그 모습을 보고 "왜 머리를 올백을 하고 다니는 거냐! 머리 내리니 저렇게 잘 생겼는데!!"라고 절규했다.

[1] 히하라 카즈키와 1인 2역을 맡았는데 같은 성우가 낸 목소리라고 믿을 수 없을 만큼 다르다. 이후 드래곤볼 슈퍼에서 프라이드 트루퍼맴버인 쿤시와 비슷한 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