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ing Simulator

 

'''Cooking Simulator'''
'''쿠킹 시뮬레이터'''

[image]
'''개발'''
Big Cheese Studio
'''유통'''
PlayWay S.A
'''장르'''
시뮬레이션
'''게임 엔진'''

'''발매일'''
2019년 6월 7일
'''플랫폼'''
Windows
'''심의등급'''
심의 등급 없음
'''한국어 지원'''
'''공식 지원'''
'''관련 사이트'''

1. 개요
2. 게임 진행
3. 게임 모드
3.1. 커리어 모드
3.2. 샌드박스 모드
3.3. 요리교실
7. DLC
8.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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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019년 6월 7일에 스팀을 통해 공개된 1인칭 3D 요리 시뮬레이터. 하우스 플리퍼를 배급한 PlayWay S.A.에서 다시 배급을 맡고, Big Cheese Studio에서 개발했다. 플레이어는 셰프가 되어 레스토랑에서 손님들의 주문대로 음식을 요리해내야 한다. 스팀상점에서 20500원에 구매할 수 있다.(할인가격 14350원)

2. 게임 진행


FPS 류 게임의 정석인 WASD - E 조작법을 따른다. WASD키로 움직이고, 마우스로 시점을 변경하며, 컨트롤 키로 웅크리는 등 FPS를 해봤다면 바로 적응할 수 있는 정도의 대중적인 조작법을 택했다.
게임 시작전 튜토리얼을 할건지 말건지 선택을 할 수 있는데 , 처음 해보면 왠만해선 들어보자. 아기자기한 게임 분위기와는 다르게 생각보다 복잡하고 고려해야 할 사항이 많다.

3. 게임 모드



3.1. 커리어 모드


전 셰프가 주방에 온갖 난장판을 쳐놓고 떠나버린 한 레스토랑에 셰프로 들어온 플레이어를 조종하여 레스토랑을 다시 맛있는 요리로 유명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스토리를 가진 스토리 진행 모드이다.
플레이어는 주방에서 나갈 수 없으며, 모니터를 통해 손님들의 주문을 받아야 한다. 주문이 접수되면 벨소리와 함께 주방 이곳 저곳에 설치된 모니터에 주문이 표시된다. 클릭하면 자세한 레시피를 볼 수 있으며, 이 레시피에 맞게 시간 제한 내에 요리를 완성하여 서빙대에 올려놓으면 된다. 서빙이 완료되면 손님이 요리를 먹으며, 요리 과정에서 실수는 없었는지, 올바른 재료나 향신료를 올바른 양만큼 사용했는지 등등을 종합 평가하여 요리를 평가한다. 총 별 5개 만점.
손님이 요리를 먹고 떠나면 손님이 평가했던 별점에 따라서 명성치와 음식값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실수하지 않고 완벽한 요리를 만들어야 많은 수익 및 많은 명성치를 획득할 수 있다.
그러나 시뮬레이터라는 이름답게 고려해야 할 요소가 상당히 많다. 모든 재료는 '''유료'''이며, 요리를 만들기 위해 재료를 구하려면 전부 돈을 주고 구매해야한다. 심지어 각종 요리 도구, 소스류, 제품들, 조미료까지 전부 유료이기 때문에, 음식을 맛있게 만들어서 팔지 못한다면 요리값도 안 나오고 파산해버릴 수도 있다. 심지어 각종 주방기구들은 오래 쓰다보면 점점 내구도가 떨어지다가 종국엔 못쓰게 부숴져버리는데, 이것 역시 돈 주고 고쳐야한다. 따라서 요리 하나 하나에 집중을 기울여야 하는데 아직 요리가 안 끝나 바빠 죽겠는데도 다른 손님들이 줄줄이 주문을 넣거나, 요리 여러개를 동시에 하려다가 뭔가 태워먹거나 해서 요리 퀄리티가 떨어지거나, 너무 오래 걸려서 손님이 그냥 가버리거나 하는 상황이 자주 일어나므로 게임을 진행할수록 점점 할 일이 많아진다.
파산하는 플레이어도 있다. 1.칼질에서 실수가나서 계속 별점 폭탄을 받고 턴이 넘어가면서 강제로 레시피를 열면서 새로운 레시피에 맞는 새로운 식기구 및 식자재 사다가 파산하거나 2.혹은 레시피를 보고 조리하고 보고 조리하다가 시간이 부족했거나 3.건더기 없는 스프같은것을 오늘 다음 다다음날까지 제공하지 않고 오늘 1,2명주고 버리는 경우 돈이 점점 후반에 갈수록 후달린다. 1.칼질에 도움이 되는 스킬이 있다면 어느정도 해결된다. 2.재료 준비를 주문오고나서 시작하지말고 개장전 폐점후에 건더기 없는 스프는 미리 만들어 놓고 고기같은 밑간이 필요한 재료들은 미리3~5개씩 준비해두고 대기한다. 3.스프는 최대한 아끼고 데워서 최고의 효율을 뽑는게 좋다. 폐점했으니 버려버리면 돈이 점차 부족해진다. 양심은 찔리겠지만...
오후 5시가 되면 식당이 마감을 하며, 그 이후로는 주문이 들어오지 않고 그 전에 들어와있던 요리까지만 완성해서 서빙하면 된다. 모든 요리가 끝나고 하루 일이 끝나면 하루동안 서빙한 요리, 그 등급, 손님들의 평가 등등을 종합하여 하루치의 결산을 내고 경험치를 받는다. 경험치를 모으면 레벨을 올릴 수 있고, 레벨이 오를 때 마다 스킬 포인트를 3씩 획득할 수 있다. 일정 레벨에 도달할 때마다 퍽을 선택하여 플레이어의 요리를 돕는 특수 기능 등을 사용할 수도 있다.
또한 주방 내에 라디오도 있는데 이걸 틀어서 음악이나 인터넷 스트림을 들으며 요리를 할 수도 있다. 게임 내에 들어있는 음악은 물론이고 당신의 컴퓨터에 있는 음악도 특정한 폴더에 넣어놓으면 듣기가 가능하다. 현실성 있게 라디오에서 멀어질수록 소리가 작아진다. 설정의 오디오 탭에 MP3 파일을 넣는 경로가 있으니 참고. 라디오를 이용해 아무 음악도 없이 밍밍하게 요리하기보다는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요리해보자.

3.2. 샌드박스 모드


이런 류의 게임이 항상 그렇듯, 하라는 요리는 안하고 마구 집어던지고 부수면서 노는 것을 선호하는 플레이어들도 있기 마련인지라, 게임 내에서 아주 대놓고 개판을 쳐보라는 의도로 샌드박스 모드가 따로 있다. 자금은 무한이 되며, 모든 향신료, 모든 식재료, 모든 주방 기구가 풀로 세팅되어있는 완벽한 주방이 기다리고 있다. 가스통을 오븐에 넣어봐도 좋고, 냄비를 창문 밖으로 던져도 좋으며, 혹은 온갖 식재료를 마음대로 넣고 섞고 굽고 삶아서 자신만의 괴식을(...) 창조해도 좋다.
노트북을 통해 퍼크를 자유롭게 찍을 수 있으며 데코레이션 또한 마음껏 바꿀 수 있다. 레시피 목록에서 주문 또한 가능하니 정상적인 요리를 하고 싶다면 주문을 해보자.

3.3. 요리교실


게임에 아직 완벽히 적응하지 못한 플레이어들을 위한 일종의 심화 튜토리얼 기능.
DLC인 제빵과 피자는 요리교실로 튜토리얼을 따로 제공하지 않고 자체 튜토리얼 기능이 있지만 일일히 세세하게 알려주기 보다는 냄비에 물을채우거나 화덕에 피자를 굽는등의 행동을 할때 만 툴팁으로 제공한다.

4. 레시피




5. 요리도구 및 재료




6. 퍽과 스킬




7. DLC


  • Cooking with Food Network[1]: 2019년 10월 25일에 출시. TV 요리쇼 컨셉의 챌린지 컨텐츠, 요리쇼에 어울리는 고급스러운 레시피가 추가된다.
  • Cakes and Cookies: 2020년 6월 11일에 출시. 제과제빵류 레시피와 재료, 도구와 작업대가 추가된다.
  • Chaos Tool: 2020년 7월 9일에 출시. 무료 DLC이며, 물체나 재료의 크기나 중력을 이리저리 바꾸고 가지고 놀 수 있는 카오스 툴 도구를 추가한다.
  • Pizza: 2020년 11월 13일에 출시. 화덕으로 굽는 이탈리안 나폴리 피자가 중점이 된다. 관련 레시피와 재료, 도구와 작업대가 추가된다.

8. 기타


발매된 지 얼마 되지 않은 게임임에도 '''한글화를 지원'''하여 한국인들이 접하기 괜찮은 게임이다. 다만 군데군데 오역[오역예시]이 있고, 글자가 깨지는 경우도 있어 게임 하다가 오해할 수 있는 부분이 몇 있다.

[1] 미국에 실존하는 요리 전문 TV 채널이다.[오역예시] 파슬리(×)/파스닙(○), 클레리파이드 버터(×)/정제된 버터(○), 믹스쳐(×)/혼합물(○). 특히 파슬리로 오역된 파스닙의 경우 주방 한구석 박스 안에 든 하얀 뿌리채소인데, 맞은편 화분에 심긴 파슬리와 혼동할 여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