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ine Meinung

 

1. 소개
2. 멤버
3. 리듬게임에서
3.1. 범상치 않은 채보
4. 대표곡


1. 소개


공식 사이트
Youtube 채널. 라이브 및 대표적인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일본의 동인/인디즈 얼터너티브 팝 밴드 그룹. 밴드 이름인 Meine Meinung은 독일어로 '자기주장'이라는 뜻이다. 공식 사이트의 프로필에는 '마음껏 자유롭게 음악이나 표현 활동을 실험하고 싶어 한다.'라는 글이 일본어로 적혀있다.밴드 이름과 프로필 설명에 맞게 다양한 느낌의 곡을 제작한다. 길거리 공연도 나가기도 한다.
유난히 동인 음악 및 리듬게임에 참여할 때마다 sweez와 자주 콜라보를 갖는데, 멤버 중 카토 히로유키가 sweez의 멤버다.

2.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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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와사와 에리코 岩澤 絵里子(보컬,플루트)
카토 히로유키 加藤 裕幸 (기타,바이올린)[1]
스자키 마코토 須崎 誠(베이스)
사토 켄타 佐藤 健太(기타, 건반)

3. 리듬게임에서


리듬게임에는 BMS 무명전 우승곡인 Colorful로 데뷔하였는데, 첫 BMS에도 불구하고 우승을 이끌어내면서 화려하게 데뷔하였다. 이후 STR label과 친분이 있는 Sta가 개발한 Tone Sphere에 곡을 내면서 상용 리듬게임에도 진출하였다. 그 외에는 한동안 소식이 없다가 Lanota에 신곡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3.1. 범상치 않은 채보



이 밴드의 특징으로는 상용 리듬게임에 참가할 때마다 '''채보가 항상 범상치가 않다'''. 특히 밴드 성향상 엇박이 산재해 있어 스코어링이 매우 난해하고, 곡 스타일에 비해 상위 난이도를 맡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Souten의 경우는 슬라이드 노트 범벅이라는 희대의 채보를 보여주었고, La-La-Ru-Too-Ta는 중반에 3/4박자가 끼어들어 반박 노트가 정박이 되어버린다. Already Seen의 경우는 최저난이도라는 기믹이 존재한다. 하지만 역시 최대는 Tales Of Spoof인데, 11라는 준보스급 난이도를 배정받아 어렵고, 채보 역시 평범하지 않는다
이 부분은 타 리듬게임인 Lanota에 가서도 이어지는데, 그들이 제공한 Duelo는 악랄한 플립 노트와 엇박 덕분에 챕터 3의 준보스곡 위치이자, PP 난이도는 15레벨 상위권으로 여겨지기까지 하며, Janus ~Ending to Begin~에서는 악랄한 플릭 노트 세례를 선보였다(...)

4. 대표곡


Sta 제작 리듬게임인 Tone Sphere에 노래가 실려있다. 한편 동인 레이블인 STR label 작곡가[2]와의 합작도 이루어졌다.
  • BMS[3]

[1] 앞서 언급했다시피, sweez의 멤버이기도 하며 Moonbow Records의 수장이기도 하다.[2] 주로 sweez와 많이 합작했다.[3] 대부분의 작품을 sweez와 같이 작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