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형 증기기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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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철 SY형 증기기관차'''
China Railways SY-class locomo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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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이린 항공우주기술대학에 전시 중인 SY 1702호
'''차량 정보'''
'''구분'''
텐더식 증기기관차
'''용도'''
여객,화물용 증기기관차
'''도입량'''
1820량
'''차륜배치'''
2-8-2
'''제작시기'''
1960~1999년
'''제작사'''
탕산철도차량[1]
'''차량 제원'''
'''전장'''
21,600㎜
'''전폭'''
-㎜
'''전고'''
4,790㎜
'''궤간'''
1,435㎜[2]
'''중량'''
142.0 t(기관차 88.2t)
'''밸브 형식'''
왈샤트식
1. 개요
2. 수출
3. 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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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중국에서 1999년에 마지막으로 생산된 주요 증기 기관차이다. 남만주철도 시절 일본에서 제작했던 JF6형 증기기관차를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21세기에 운행되는 몇 안되는 증기기관차이기도 하다.대부분 화물용으로 많이 운행되나 통근용으로도 간간히 운행된다.

2. 수출


중국의 증기기관차들 중에서 수출까지 한 얼마 안되는 차량이기도 했다. 1989년~1991년에 SY형 3대를 수출했으며 여기서 SY1698m호는 운행조차 하지도 못했다.
SY1647m호는 에식스 벨리 철도에서 운행하다가 New York, Susquehanna and Western Railway에서 구매한 후 142호로 차호가 변경되었고, 2003년에 New York Susquehanna & 서부기술 역사학회로 이관될 때까지 NYS&W에서 전반적으로 운행되었으며, 현재 뉴저지 주 필립스버그의 벨비데레와 델라웨어 강 철도에서 운행되고 있다.
SY1658m호는 녹스&케인 철도에서 운영하다가 나중에 58호로 차호를 변경하였다, 2008년 3월 16일에 차고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심하게 대파되었으며 녹스&케인 철도가 파산하자 에식스 벨리 철도가 구매하여 수리한 후 3058호로 다시 차호가 변경되었다.
SY1698m호는 1991년에 제작된 후 New York, Susquehanna and Western Railway에 도입될 예정이었으나 선박으로 운반하던 도중에 인도양 바다에 빠진 바람에 제대로 도입되지 못했다.
1994년에 대한민국 철도청에서 SY3016호를 도입했으며 901호로 개번한 후 운행하다가 2000년에 운행을 중단한 이후 2012년에 차적 삭제되어 퇴역 처리되었다. 통상 한국에서 철도차량을 대체로 최소 25년 정도 운행하는 걸 감안한다면, 조기 퇴역한 셈이다.

3. 보존


퇴역한 차량들 중 중국 내에서 37대,[3]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역901호 증기기관차가 보존 중이다. 참고바람

[1] 일부 차량의 경우 타 공작창에서 제작됨[2] 일부 차량의 경우 1,520㎜[3] 보존되는 차량이 더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