太陽のジェラシー

 

'''태양의 젤러시'''


'''하트도 타버릴 듯한 한여름 태양 아래서 들뜬 연인들.'''
'''태양도 질투할 만큼 뜨거운 두 사람을 노래한 정통파 아이돌 팝스.'''
'''두 사람의 미래는 분명 이번 여름부터 시작되리라.'''
1. 아이돌 마스터의 삽입곡
2. 아마미 하루카와 태양의 젤러시
2.1. 가사
3. 수록 게임 및 음반, 기타

BPM
담당아이돌
주요 이미지
작사
작곡
128
아마미 하루카
보컬
森由里子
시이나 고
게임 내 앨범 일러스트
[image]
[kakaotv(301988088)]
1. 아이돌 마스터의 삽입곡
2. 아마미 하루카와 태양의 젤러시
2.1. 가사
3. 수록 게임 및 음반, 기타


1. 아이돌 마스터의 삽입곡


남코에서 개발 및 발매한 게임 아이돌 마스터에 수록된 곡. 아마미 하루카의 담당곡이다.
녹음 일자가 2003년 2월 13일로 아이돌 마스터의 악곡 중 가장 먼저 수록된 악곡. 중심으로 된 테마 이미지는 '바다'이며 녹음에 소요된 시간은 6시간 이상. 당시 초짜 신인 성우였던 나카무라 에리코가 긴 녹음에 버거워하자, 작곡가인 시이나 고는 '거 체력 참 없구만'하며 핀잔을 주었었다고.
메인 아이돌이 아닌 다른 아이돌에게 이 노래를 부르게 해도 제법 잘 소화해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키사라기 치하야의 경우에는 하루카 보다 더 잘부른다는 이야기도 있다.) 본 게임을 플레이 하는 프로듀서 입장에서도 취향을 덜 타는 편이란 점도 특징.

초기 아이마스 이벤트 등에서 나카무라 에리코가 부른 태양의 질투는 음정이 불안정해서 속이 꼬인다는 의미로 대장(大腸)의 질투나 '''진''' 태양의 젤러시라는 별명이 있다. "지금 Diving" 이라는 가사가 "지금 다이핀치(대위기)"로 들린다고.
제목인 '''태양의 질투'''는, '여름의 더위보다 더 뜨거운 사랑이야기'에 대한 태양의 질투일지도.
아이돌 마스터 2에선 신곡보다 구곡의 재탕위주로 DLC를 냈음에도 불구하고 추가되지 못했으나, 샤이니 TV에서 추가되었다.
애니메이션 1화에서 하루카와 코토리가 이 노래를 거리에서 홍보했다.
여담으로 음반 THE IDOLM@STER MASTER LIVE 03 Do-Dai에 수록된 REM@STER-A 버젼은 아미가 불렀는데, 헤비메탈 사운드에 성우 시모다 아사미가 상당히 강렬하게(?) 불러서 중독성이 높다.

2. 아마미 하루카와 태양의 젤러시


이 곡은 아마미 하루카를 위해 준비되었던 곡으로 모든 765 올스타즈가 부른 버젼이 존재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시리즈에 곡들이 누적되기 시작하면서 완벽한 전용곡으로 탈바꿈하였다.
2015년, 아이돌 마스터 시리즈가 공식적으로 시작된지 10년 만에 성우인 나카무라 에리코가 밝혔던 에피소드에 따르면 이 곡은 나카무라 에리코에게 아마미 하루카라는 캐릭터와 함께할 기회를 줬던 곡임과 동시에 큰 시련을 준 곡이다. 아이돌 마스터의 765프로덕션 소속 성우들은 무명이 대부분으로 구성되어있었고 시리즈의 인기,입지도 별볼일 없는 수준이었기에 제대로된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성우가 몇명 되지도 않았다. 그리고 거기에 포함된 신인이자 아마미 하루카로 데뷔했던 성우가 나카무라 에리코.
당연히 노래 실력은 터무니 없었고 연기를 하는 성우를 목표로 시작했던 신인에게 준비를 위해 주어진 시간이 있지도 않았다. 때문에 초기 몇년간의 라이브에서 나카무라 에리코는 이 곡을 라이브 무대에서 솔로로 부를 기회를 얻지 못했고 항상 누군가와 함께 무대에 서서 불러야 하는 고난을 겪고 있었다. 최근에야 성우들에게 가창력도 필수는 아닐지언정 명백한 세일즈 포인트가 되었고 새롭게 아이돌 마스터 시리즈에 소속되는 성우들에겐 제작측에서 레슨의 기회를 제공하며 안무와 노래를 가르치고 있지만 아이돌 마스터가 발매되고 얼마 안된 당시엔 그런 지원은 있지도 않았다.
그러다 발매된 PSP판 아이돌 마스터 SP에서 라이벌로 등장했던 가나하 히비키, 그리고 그 성우였던 누마쿠라 마나미가 765프로덕션 아이돌로 합류하면서 치루어진 4주년 라이브. 신 캐릭터였던 가나하 히비키는 아직 마땅한 전용곡이 없었고 캐릭터와 성우에 맞는 곡을 고르게 되면서 선정된 곡이 태양의 젤러시가 되었다. 당시 데뷔한지 얼마되지도 않았고 아이돌 마스터 시리즈 라이브엔 처음선 수준이였음에도 불구하고 누마쿠라 마나미는 뛰어난 기본기를 가진 성우였기에 아무런 문제없이 태양의 젤러시를 완벽하게 소화하였다. 그리고 이것이 나카무라 에리코에게 큰 상처가 된다. 본인의 실력이 여전히 부족했기에 담당 캐릭터인 아마미 하루카의 곡을 무대에서 솔로로 피로하는 기회를 다른 사람에게 양보하게 되었다는 사실에 아무도 모르게 상처받고 조용히 묻어두었다. 이 이야기는 10주년이 되는 2015년에 나카무라 에리코가 라디오에서 직접 이야기하면서 알려졌는데 많은 팬들도 나카무라 에리코의 초기 라이브부터 보아왔기에 실력이 성장했다는 것만 알았지 이런 사정이 있었다는 것까진 알 수 없었기에 뒤늦게 해당 자료들을 찾아보며 나카무라 에리코의 시련을 조금이나마 공감하기도 하였다.
여담이지만 나카무라는 작곡자 앞에서 이 노래를 처음 들었을 때 마치 UFO라도 나올 것 같은 음악이라고 말했다가 '''죽을 뻔했다'''고 한다. 시이나 고의 성깔을 알 수 있는 부분.(...)

2.1. 가사


もっと遠くへ泳いでみたい
못-토 토오쿠에 오요이데 미타이
좀 더 멀리까지 헤엄쳐 보고 싶어
光満ちる白いアイランド
히카리 미치루 시로이 아이란도
빛으로 가득한 새하얀 아일랜드
ずっと人魚に なっていたいの
즛토 닌-교니 낫테 이타이노
계속해서 인어로 있고 싶어
夏に 今 Diving
나츠니 이마 Diving
여름을 향해서 지금 Diving
Dream
夢なら醒めないでスパンコールの波間ではしゃぐ二人
유메나라 사메나이데 스판코오루노 나미마데 하샤구 후타리
꿈이라면 깨지말아줘 스팽클의 파도에서 즐거워하는 둘
まるで太陽がヤキモチを妬いてるみたいね
마루데 타이요오가 야키모치오 야이테루 미타이네
마치 태양이 질투를 하는 것 같네
ハートも焦げてしまいそうよ
하-토모 코게테 시마이소-요
하트도 타버릴 것 만 같아
ねぇいいかけた言葉聞いてみたい
네에 이-카케타 코토바 키-떼 미타이
있잖아 못 다한 말을 듣고 싶어
キュンと キュンと
큥-토 큥-토
두근 두근
甘い予感
아마이 요캉-
달콤한 예감
追いかけて逃げるふりをして
오이카케테 니게루 후리오 시테
쫓아가고 도망치는 척 하면서
そっともぐる
솟토 모구루
살짝 넘어지는
私マーメイド
와타시 마-메이도
나는야 머메이드
つかまえて 「好きだよ」といってほしい
츠카마에테 「스키다요」토 잇테 호시이
붙잡혀서 「좋아해」라고 듣고 싶어
熱い永遠の今
아츠이 에이엔노 이마
영원히 불탈 것 같은 지금
きっときっと
킷토 킷토
분명 분명
未来がはじまる
미라이가 하지마루
미래가 시작될거야
追いかけて波しぶきあげて
오이카케테 나미시부키 아게테
쫓아가면서 물을 튀기며
やしのゆれる白い Island
야시노 유레루 시로이 Island
야자나무가 흔들리는 새하얀 Island
つれてってトキメキの向こう岸へ
츠레텟-테 도키메키노 무코우 키시에
데려다줘 두근거림의 너머의 낭떠러지로
そうよ 永遠の夏
소-요 에이엔노 나츠
그래 영원한 여름
きっときっと
킷토 킷토
분명 분명
ドラマがはじまる
도라마가 하지마루
드라마가 시작될거야

3. 수록 게임 및 음반, 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