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규묵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강규묵'''
'''康圭默'''

<color=#fff><colbgcolor=#0047a0> '''출생'''
1884년 5월 5일
평안북도 영변군 연산면 대성동
<color=#fff> '''사망'''
몰년 미상
사망지 미상
<color=#fff> '''이명'''
강동훈(康東勳)·강선주(康善疇)
강매용(康梅容)·강규묵(康奎默)
<color=#fff> '''직업'''
독립운동가
<color=#fff> '''상훈'''
건국훈장 애족장
1. 개요
2. 생애


1. 개요


한국의 독립운동가. 2012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2. 생애


강규묵은 평안북도 영변군 연산면 대성동 출신으로, 유인석의 문인이다. 1919년 4월 15일 박장호, 조맹선 등이 만주 유하현 삼원보에서 결성한 대한독립단에 가입했고, 대한독립단 창립총회에서 송상규(宋尙奎), 조응걸(趙膺杰), 이정근(李廷根)과 함께 참모로 선임되었다. 이후 독립단원 김승학, 박승무(朴勝武) 등과 함께 평북 박천에 거주하는 정석주(鄭錫疇)에게 대한독립군 박천군 단장 사령장을 전달했으며, 장병규(張秉奎), 신태익, 윤성권 등과 함께 조선에서 독립단 국내지단 설치 및 군자금 모집 활동을 전개했다.
대한독립단이 대한통의부(大韓統義府)를 거쳐 대한의군부(大韓義軍府)로 개편되자, 1923년 5월 환인현에서 대한의군부 정무부 부감 및 재무부 부원으로 선임되었고, 1925년 4월에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주만독판부 중앙회의에서 참모장으로 임명되었다. 그러나 대한의군부가 육군주만 참의부 및 신민부 등에 통합, 흡수된 뒤에는 그의 행적에 대한 기록이 없으며, 그가 언제 어디서 죽었는지도 알 수 없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2년 강규묵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