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당로

 


'''도당로'''
都堂路 / Dodang-ro

'''노선 번호'''
없음
'''노선 등급'''
기타도로[1]
'''기점'''
서울특별시 도봉구 쌍문동
삼익세라믹아파트삼거리
'''종점'''
서울특별시 도봉구 방학동
방학역입구삼거리
'''개통일'''
미상
'''관리'''
서울특별시
'''왕복 차로수'''
4차로
'''주요 경유지'''
도봉구
1. 유래
2. 경유지
3. 폭주족 집결도로
4. 상세역사


1. 유래


예전에 도당(都堂)이 있던 곳을 지나던 길이라는 의미에서 유래되었으며, 1993년 7월 23일 처음 이름 붙여지게 되었다.

2. 경유지


우이동 방면

해등로
(삼익세라믹아파트삼거리)

창동 방면
우이동, 정의공주묘 방면

방학로
(방학동국민은행앞사거리)

상계대교 방면
안방학동 방면

(도깨비시장앞사거리)

방학동 신한은행 방면
의정부 방면

도봉로
(방학역입구삼거리)

미아사거리 방면

3. 폭주족 집결도로


이 도로는 해등로와 더불어 토요일 및 일요일 새벽 1시부터 새벽 5시까지 폭주족들의 소음으로 인해 주민들의 민원이 엄청나게 빗발치고 있다고 한다. 한 주민이 여기서 소음을 재봤는데 140db 정도 되는데, 쌍문삼익세라믹보다 더 심각한 편. 140db이면 제트기가 날아가는 소리이다.
실제로 폭주족 오토바이 수 대가 벽산주상복합 바로 앞 주차장에 자주 집결하는 편이다.
특히 방학동 삼익세라믹 신원2차 주상복합 및 LG트윈빌, 쌍문청구, 벽산주상복합, 방학동 성원아파트 등에서 엄청난 소음을 발생시켜 피해를 주고 도망간다고 하여 주말마다 주민들의 원성이 상당하다. 전날 토요일 오후 11시부터 일요일 새벽 5시까지 그런 편이다. 아주 심각했다.
그러나 도봉경찰서의 생활안전과 및 쌍문파출소 관계자에 의하면 이 도로에서 아무리 뾰족한 수를 써도 폭주족을 제거할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새벽녘에 이 도로를 지날 때 폭주족이 많이 보일 수 있으니 보이면 조용히 112에 신고하는 게 좋을 것이다. 2020년 기준으로는 조금이나마 조용해지긴 했으나 버거킹 및 벽산 주상복합 아파트 뒤의 주차장에서 오토바이 폭주족 모임을 계속해서 여는 걸로 확인된다.

4. 상세역사



[1] 서울특별시에서는 고속화도로, 주간선도로, 보조간선도로 외의 도로를 기타도로로 분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