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등로

 


'''해등로'''
海等路 / Haedeung-ro

'''노선 번호'''
없음
'''기점'''
서울특별시 도봉구 쌍문동
문이교삼거리
'''종점'''
서울특별시 도봉구 창동
도봉문화정보도서관
'''개통일'''
1988년(추정)
'''관리'''
서울특별시
'''왕복 차로수'''
4~5차로
'''주요 경유지'''
도봉구

1. 유래


해등로은 이 길이 지나는 일대가 경기도 양주군 해등촌면 (海等村面)이었고, 예전부터 해등길로 불리었던 데서 유래되었다, 이 길은 1993년 7월 23일 처음 해등길로 이름 붙여졌다.
최근 새벽이나 주말에 폭주족 및 폭주 레이싱 카가 이 도로를 많이 달린다고 한다. 주민들의 민원이 빗발치고 있으나 경찰은 뾰족한 수가 없다고 하는 그런 도로다. 토요일, 일요일 주말 새벽 3~4시면 소음이 심한 편.[1]
그래도 2020년 기준으로는 이런 굉음을 유발하는 오토바이가 조금이나마 줄어들었다. 다행이다.

2. 경유지


우이동 방면

삼양로
(청한빌라삼거리)

길음역 방면
숭미초교 방면

시루봉로
(세그루학원입구사거리)

방학동 방면


도당로
(삼익세라믹아파트삼거리)

방학역 방면
의정부 방면

도봉로
(도봉보건소사거리)

미아사거리 방면
상계동 방면

노해로
(창원초교사거리)

쌍문동 방면
창일중교 방면

(창1동주민센터사거리)

도봉전화국 방면
당고개역 방면

덕릉로
(도봉문화정보도서관)

화계사 방면

3. 상세역사



[1] 한 주민이 여기서 새벽 2~3시쯤 폭주족이 달리면서 소음을 재본 결과 120db이 나왔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