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학교 아르피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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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몬스터
몬스터들은 맵 주변을 돌아다니는 보라색 안개, 회색 구름, 청록색 토끼 형상의 불꽃과 마주칠 때 등장한다.
1.1. 대지 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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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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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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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왕 거미
웬만한 50레벨짜리 최상급 펫 하나보다 강했기 때문에 사막을 탐험하던 유저들의 골칫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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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훌라 버섯
수가 적어서 대지 마을의 보호종이므로 아무 때나 개패듯이 잡을 수 있는게 아니라 촌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한다. 근데 대지 마을 말고도 퀘스트 도중 필드에서나, 아니면 스토리 스크립트 진행 중 던져놓고 가버리는 바람에 대지 마을에서 말고도 간간히 보여서 골칫덩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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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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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룡룡뱀
다만 케스노가 쩔해줄때 레벨을 올려둔 다음, 베개에게 잠들게 하고, 케스노가 가진 오토 리스토어 스킬로 계속 자동적으로 회복을 시켜주면서 대지속성의 약점인 얼음마법으로 갈기면 순삭이었다. 일단 적어도 아이스 스톤 이상의 마법인 숙련 마법사 이상인 프로즌 블래스트까지 익혀야 한다.
더구나 퀘스트 상에서 이 녀석의 맹독을 해독시키기 위해선 단 한 가지 방법밖에 없는데, 이 한 가지 방법마저 어마어마하게 까다롭기 때문에 초보들이라면 이 구역 퀘스트에서 거의 갈려나가다시피 했다, 일단 룡룡뱀을 때려잡아 이 녀석의 피로 혈청을 만들어야 하고, 큐리어스 마녀의 아들인 얼굴이 뱀으로 변하는 안토니오의 침이 필요하기 때문. 이 두개를 적절히 조합하고 배합해야 비로소 제대로 된 해독제가 완성된다. 여담으로 몬스터들 중에서도 개체 수가 가장 없는 멸종위기종인데다가 희귀종이라고 한다. 그래서 퀘스트 상으로만 나오기 때문에 퀘스트가 아닌 이상 이 녀석을 때려잡을 수는 없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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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갈 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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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렘
오당카 오두막 앞쪽에서 보이던 몬스터였다. 피통이 꽤 커서 초반 유저들을 짜증나게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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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지 좀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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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지 유령마
늑대의 마을 근처에서 많이 보였던 몬스터. 상당히 강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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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쓰 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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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인션트 어쓰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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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 대지용
동남부 지역에서 많이 출몰했는데[5] 초보들이 깔봤다가 가장 많이 죽는 몬스터. 분포도도 많고 약하지도 않아 숙련 마법사도 순삭한다. 40렙~60렙 구간의 훌륭한 핀 공급원이자 마법 지팡이 강화 퀘스트를 할때 강화에 필요한 아이템을 드랍할 수 있다.
1.2. 얼음 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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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헝거
게임 위치 : 늑대의 도시.
'''작 중 처음 나타나는 아즈카의 간부이자 보스 떨이'''
늑대들이 떼지어서 가끔 왕국이나 마을을 습격해서 약탈을 일삼곤 하는데, 본거지는 북쪽에 있는 늑대의 도시라고 불리우는 오래되고 폐허가 된 도시이다. 배고픈 늑대 무리 중에 우두머리가 헝거 라고 불리우는 흰색 털을 가진 늑대이다. 흉악한 늑대이면서… 웃긴 개그나 이야기를 엄청 좋아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6][7] 중간 메인 퀘스트 중 스킬을 쓰는데 헝거가 데미지 99999를 입히는 전투도 있다. 데미지도 1~2밖에 안 들어간다. 후반에서 붙은 별명은 똥강아지(...)[8] 나오미와 주인공, 펫과 자칼을 모조리 원샷원킬 시킨것으로 보아 엄청나게 강한 것으로 보인다. 명색이 마법학교 선생이라는 자와 아즈카 대마왕을 봉인했었다는 자칼을 원샷원킬시킨 실력인데 퀘스트를 진행하다 보면 그냥 호구가 된다. --[9] 하지만 이는 쟈칼의 오줌을 뿌리면 만사 오케이. 다시 캐릭터와 싸우는 원상태로 돌아간다. 데빌아이랑은 사이가 안좋지만 같은 편이니 만큼 협력할 때는 제대로 하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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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늑대
- 다리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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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악한문어
노가다의 시작 금단의 문 너머에 남쪽 해변에서 만날 수 있었던 몬스터. 울릉도 오징어보다 맛있다는 언급이 있다.
다리맛이 좋았는지 후반퀘스트에선 너도나도 사냥해달라고 한다. 대개 25마리에서 50마리 정도.
악랄한 체력과 노가다로 인해 이 부분에서 접은 유저들이 많았다. 다만 대부분의 유저가 초등학생이라 그 특유의 끈기로 끝까지 잡은 유저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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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물 오징어
포악한 문어와 함께 많이들 잡아달라고 했던 몬스터. 잡으려고 할 때면 문어만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정말 더럽게 안 나온다. 이는 문어를 잡을 때도 마찬가지. 다리맛이 울릉도 오징어보다 맛있다는 언급이 있다.
콜로세움에 쓰이는 상급 몬스터이다.
- 하이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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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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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령강아지
난쟁이 광산 갱도에서 볼 수 있던 몬스터인데 퀘스트 레벨대에 비하면 꽤 강했던 몬스터.[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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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스 골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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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음 좀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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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음 유령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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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스 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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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 얼음용
아직 다 자라지 못한 아이스 드래곤. 얼음 유령마와 같이 얼음 던전에서 많이 발견된다. 체력이 아기 대지용보단 적다.
- 크리스탈 거미
피뻥과 공뻥을 자랑한다. 이 거미 3마리가 나오면 웬만한 유저는 사망처리 [11]
공격효과로 모든 아군들에게 행동리젠(민첩성) 시간을 느리게 한다. 검정나무토막과 보통 같이 나오기 때문에 상태이상을 거는데, 주로 슬로우를 사용하며 이것에 걸리면 질 확률이 크게 올라간다. 이놈이 슬로우 마비를 걸면 검정나무토막이 전체 마비 공격을 갈기고, 이놈은 슬로우가 풀려갈 쯤에 다시 슬로우를 걸고 그 다음에 검정나무토막이 다시 전체 마비 공격을 갈기기 때문. 그러니까 무조건 선빵으로 펫들에게 자장가나 마비를걸게 하고, 현존하는 최상위 마법인 파이어 드래곤이나 메가 프로즌, 스톤 트랩으로 전체적으로 큰 데미지를 갈겨야 한다. 전투가 끝날 때까지 계속. 안 그러면 진짜 골로 간다.
1.3. 불꽃 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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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블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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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토막
마법학교 바로 왼쪽 숲에서 볼 수 있었던 두 번째로 약한 몬스터 피통이 2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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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쥐
나무토막과 함께 가장 처음에 만나볼 수 있었던 가장 약한 몬스터. 피통이 1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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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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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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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지개 지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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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 인형
마법학교 지하에서 만나볼 수 있었던 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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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한 요정이 오랜 시간이 지나 모습도 흉폭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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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떠돌이 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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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우보이 인형
난사 스킬을 사용해 플레이어 모두에게 출혈 공격을 한다. 초보가 스킬을 맞으면 매우 아프다.
- 보스쥐
그렇지만 검은 나무 토막과는 달리 그렇게 엄청나게 세지는 않다. 일반 들쥐에 비해 색이 진해지고 조금 커졌다. 여기저기 긁힌 흔적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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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어 골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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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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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꽃 좀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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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 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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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골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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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령마
데런 왕국으로 가는 길에서 아래쪽으로 꺾으면 있던 숲에서 나오는 몬스터. 피통은 2000이다. 노가다의 시작. 레벨링에 유리했다.
아이스골렘과 아기 대지용보다는 약하므로 본격적으로 노가다 하기 전에 만나는 몬스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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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어 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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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 불꽃용
- 불꽃군
칼라마 사막과 마우스 웨일의 경계에서 가끔씩 발견되는 몬스터로 전체 아군에게 불꽃 공격을 한다.
검은 나무토막이나 크리스탈 거미보다는 약하지만 문어나 오징어 정도의 체력을 가졌다. 이거 만나기가 은근 힘들다.
배에 ‘불’이라는 글자가 좌우 반전해서 보인다. 펫은 ‘불’이라는 글자가 똑바로 보이는 것과는 정반대.
- 검은 나무토막
크리스탈 거미와 함께 나오는 일이 매우 잦다. 땔감의 원한에 많은 플레이어가 원한을 품었다.
또한 땔감의 원한으로 플레이어 모두에게 마비 공격을 건다. 크리스탈 거미의 민첩성 봉인과 시너지를 이루면......
[1] 마구 웃다가 울게 된다. 그것뿐만 아니라 엉덩이에 털이난다. 몬스터에 대해 유식한 오당카가 말하길, 털이 자라나다 온 몸을 옥죄어 질식사 시켜버리는 병이라고한다.[2] 정확히 따지면 할머니/할아버지의 약을 구하는 퀘스트에서는 마비가 안먹히고 실연의 가루를 위한 퀘스트에서는 자장가가 안먹혔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이 녀석 한 마리 잡으려고 캐릭터를 숙련 마법사까지 진급시켜서 더스트 토네이도, 라이징 플레어, 프로즌 블래스트같은 고위 마법을 익히게 했다. 특히 상성한 대지계열은 얼음계열에게 약하기 때문에 주로 프로즌 블래스트로 잡았다.[3] 나오는 퀘스트는 실연의 가루를 제조하는 퀘스트. 룡룡뱀의 비늘과 피를 가루내어 실연의 가루를 만든다고 한다. 그리고 또 나오는 퀘스트는 쟈칼의 실종 소동. 헝거가 납치한 자칼의 폭포의 사람들을 구하려다가 난쟁이 미로 풀기의 중간 복도의 문을 막고 있었다. 이때는 '''무려 세 마리다!''' 마틸다는 무조건 오토 리스토어로만 서포트 해줘야 하며, 펫들은 먹히지도 않는 상태이상 공격을 계속 갈겨줘야 하고, 쟈칼과 주인공 둘이서 세 마리를 전부 때려잡아야 한다. 이때는 세마리인 것으로도 모자라 체력도 드럽게 많아서 정말 힘든 구간. 상위 마법인 프로즌 블래스트를 한 마리당 무조건 10방 정도는 갈겨야 겨우겨우 골로 보낼 수준이다.[4] 중간고사 메인 스토리에 등장하는 개체는 좀 불쌍한게 서문 너머에서 잘 살고 있다가 퀴즈 포켓에게 소환되어 납치당해서 웨일라 대륙으로 끌려왔다. 이 녀석을 끝장낼때도 자신이 살았던 용들의 협곡으로 돌아가고 싶은건지 서문에 있었으며 스토리 상으로도 대놓고 돌아가고 싶은 것 같다고 언급된다.[5] 서식 지역의 이름이 아기 대지용의 협곡인데 퀘스트 중에는 큰 존재감이 없지만 데런-아수리아간 전쟁의 격전지였다.[6] 자기를 ''''헝'''가리의 '''거'''지 라고 한다. [7] 참고로 헝거는 자칼을 무서워하는데 과거 자칼과 붙어서 걸레가 되버린적이 있었기 때문[8] 너무 많이 플레이어랑 접촉해서 플레이어가 이 친구한텐서 정보를 얻기 위해 슬슬 꼬시는 일도 있다.[9] 미션을 하다보면 어쨰서인지 내가 공격을 하면 뭘 써도 데미지를 1만 주고 상대방은 잘만 체력 깎는 일이 벌어지는데 이런 상황은 스토리상 악역이 선역을 제압하는 부분이라(물론 최종적으로는 지게 되지만) 이런 부분에서 선역측이 이기면 내용이 거시기해지니까 이렇게 만든 듯하다.[10] 패치 이전에 강했으나 패치 이후로 확실히 약해졌다[11] 물론 3마리 나오면 90레벨 이상 고레벨 유저들도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