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 대왕

 

'''프로필'''
'''이름'''
マヤ大王
'''성별'''
남성
'''소속'''
마법의 나라
'''주요 출연작'''
IN MAGIC LAND
'''첫 등장'''
IN MAGIC LAND
'''배우'''
오시나리 슈고
'''한국판 성우'''
황창영
극장판 가면라이더 위자드 IN MAGIC LAND의 등장인물.
소우마 하루토가 소용돌이로 통해 오게 된 마법의 나라의 왕. 하루토와 처음 만났을 때 무례하다는 이유로 라이트닝 링을 사용해서 공격하였다. 이에 하루토가 디펜드 링으로 방어하였지만 통하지 않을 정도의 상당한 실력자. 그러나 배후에서는 오마 대신을 통해서 마법사들을 소멸시키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처음에는 소우마 하루토가면라이더 소서러의 정체가 마야 대왕이라며 의심했었으나.....

놀랍게도 가면라이더 소서러가 별도로 재등장하면서 소서러의 정체는 마야 대왕이 아니었다. 소서러는 마야와는 별개의 존재였다. 진실이 밝혀지기를 어릴 때부터 '''그는 마법 자체를 쓸 수 없었고''', 그렇기에 모든 것을 비밀로 한 채 오마 대신에게 관리당하고 있었다.
그러나 본인은 비밀로 하면서 마법세계의 왕으로 살아가는게 너무나도 괴로웠고, 그렇기에 오마의 도움으로 마법세계의 시스템 중추를 빙자한 안식일을 간이적으로 발생시키는 ''''타나토스의 그릇''''[1]이라는 장치를 만들었던 것. 처음에 하루토에게 사용한 라이트닝과 나중에 등장한 소서러 역시 오마의 마법이었던 것. 그가 자신과 마찬가지로 마법을 사용할 수 없는 코요미에게 관심을 가졌던 것도 바로 그런 이유이다.
거기다 나중에는 오마가 자신의 야망을 위해 이용해 먹은 것이 밝혀지며,[2] 나중에 하루토가 오마와 함께 시스템을 파괴하고, 하루토와 원래 세계..... 즉 하루토의 세계에서 다시 만나자는 작별 인사를 받으면서 마법 세계와 함께 소멸한다. 다행히 원래대로 돌아간 세계에선 어느 여성과 결혼하여 아이를 낳고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었다.
극중에서는 왕으로서의 의무감 때문에 매우 차갑고 위엄있는 모습으로 등장하지만 실제 성격은 꽤나 소박하고 얌전한 성격의 소유자. 중간에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코요미와 만날 때 그의 진짜 모습을 볼 수 있다.

[1] 마법유통시스템으로 모은 마력과 소서러가 납치한 사람들을 통째로 갈아넣어 만든 거대한 장치. 극중에서 하루토와 니토가 성에 침입해서 발견했을때 보여진 전체적인 모습은 기계장치 위에 산더미 만큼 엄청난 양의 해골들이 얽혀서 쌓여있는 모습이었는데, '''그 해골들이 전부 소서러가 장치의 마력을 모으는 용도로 납치한 사람들의 시체였다!''' 그리고 이 시체중엔 '''실종되었던 시이나의 어머니 역시 포함되어 있었다'''.(시이나가 그녀에게 선물했던 위자드 링 덕분에 알 수 있었다. 이 위자드 링은 이후 가면라이더 위자드가 소서러와 싸울 때 결정적인 도움이 되기도 했다.)[2] 마야 대왕은 타나토스의 그릇으로 마법사를 없앨 생각이지만 실제로는 오마 대신은 '''팬텀'''이었으며 타나토스의 그릇은 마법사들을 절망시켜 팬텀으로 만드는 장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