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지 모르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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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과 불의 노래의 등장인물.
제오 모르몬트의 여동생이자 모르몬트 가문의 현 가주. 조카이자 전 영주인 조라 모르몬트가 밀렵꾼을 노예로 팔아치우다 들켜 에다드한테 쫓겨나자 영주 자리를 이어받았다. 조카가 파탄낸 가문의 위상을 회복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회색 머리에 뚱뚱하고 고집이 세며 성미가 급하지만 의지가 강하다고 한다. 철퇴를 무기로 쓰며 다섯 왕의 전쟁롭 스타크의 편을 들어 북부군의 일원으로 참전했다.
롭의 명령으로 의 영주 하울랜드 리드를 찾으러 갔기 때문에 피의 결혼식을 피할 수 있었다.
자식은 장녀 데이시, '암곰'이라는 별명이 있는 차녀 알리산느, 라이라, 조렐, 리안나 등 딸들만 있다. 데이시의 경우, 의 경호원 중 하나였고 피의 결혼식에서 살해당했다.
그녀의 현 후계자인 차녀 알리산느에게서 1남 1녀인 손주들을 보았다. 남편 없이 낳은 아이들로 그녀는 아이들의 아버지는 곰이라고 주장한다.
드라마에서는 롭을 왕으로 추대하는 연회에서 볼 수 있다. 시즌 6에서 딸 리안나 모르몬트가 '내 어머니는 롭 왕을 위해 싸우다 죽었다'고 한 걸로 보아 죽은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