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궁주

 

태종 무열왕 김춘추의 첫째 부인.
화랑세기 필사본에 나오는 인물로 보종의 딸. 둘째를 낳다가 사망했다고 한다.
보량궁주와 자주 혼동되기도 하나, 사실 보라궁주와는 동일인이 아닌 자매지간이다.

1. 가계


  • 남편 : 태종 무열왕 김춘추
  • 장녀 : 고타소공주
  • 장남 : 김문주
정사에서는 그녀의 소생 모두 문명왕후 소생으로 기록되어 있다.

2. 보라궁주를 연기한 배우


  • 박은빈 - MBC 선덕여왕[1]
  • 추소영 - 대왕의 꿈

[1] 극에서는 보량이라는 이름이지만, 사실 보라궁주를 모티브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