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더(2006)

 


1. 개요
2. 시놉시스
3. 등장인물
4. 감염자
5. 평가
6. 기타


1. 개요


북미 포스터
국내판 포스터
2006년 개봉한 공포 영화. '''새벽의 저주, 트로미오와 줄리엣 등의 각본을 맡았던 천재 작가 제임스 건의 첫 연출작이자 대표작이다'''. 이토 준지의 만화에서 영향을 받았다고 하며, 그 말을 증명하듯이 어지간히 내성이 없으면 비위가 상할 정도로 그로테스크한 장면들이 많이 나온다. 잔인하진 않고 매우 '''징그럽다'''. 그러나 그런 징그러움 와중에 제임스 건 특유의 약빤 쌈마이 센스가 작렬하기 때문에 은근 피식 터지는 병맛스러운 유머가 자주 나온다. 한마디로 정석적인 B급 센스의 유머 호러물. 전반적으로 미국의 80년대 호러/크리쳐 영화[1]를 연상시키는 분위기다.

2. 시놉시스


미국을 놀라게 한 컬트 호러의 걸작 | 두려워 하는 순간 무한증식 괴물체에 전염된다

아름다운 부인과 부유한 삶을 모두 이룬, 어느 것 하나 부러울 것 없는 남자 그랜트. 평소와 다름 없던 어느 날 저녁 술에 취한 채, 숲 속에 들어갔다가 기분 나쁘게 번들거리는 무언가를 발견한다.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가까이 다가간 그랜트에게 연체동물의 촉수 같은 것이 달라붙고 급기야 그의 몸 속으로 들어가 자리잡게 된다!

그랜트가 괴생물체에 감염된 이후, 마을 주변의 농가 가축들이 처참하게 절단되거나 파헤쳐진 채 발견되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하고 그랜트의 아내 스탈라는 언제부터인가 이상한 소리와 냄새가 집 안에 감돌고 있음을 느끼게 된다. 불안감에 떨고 있는 그녀 앞에 나타난 남편. 그러나 그는 더 이상 인간이 아니다. 흉측하게 부풀어오른 얼굴과 촉수처럼 늘어진 팔, 피비린내를 풍기는 괴물일 뿐! 그랜트는 배에 생긴 징그러운 촉수로 사람들에게 자신의 바이러스를 전파하며 거대한 유충들을 생산(?)하기 시작한다. 그랜트의 유충들은 곳곳으로 퍼져나가고 그들에게 감염된 사람들은 좀비로 깨어난다. 평화롭던 마을은 이제 좀비들의 향연이 시작된다!


3. 등장인물


영화의 주요 인물들을 다룬다. 감염된 인물은 ◈, 죽은 인물은 ※로 표시한다.


4. 감염자


오프닝 초반부에 아내와 관계를 가지려 했지만 아내가 거부를 하게되자 밖으로 나와버리고 마침 브렌타와 만나서 한밤에 같이나와서 놀다가 불륜행각을 저질르다 어느 우주파편이 떨어지게 되는데 그랜트는 호기심에 가서 다가가게 되는데 우주파편속에는 미지의생물이 담겨져 있었고 그랜트가 다가가자 갑자기 그생물은 입구가 열려지면서 바늘침처럼 발사되어 그랜트에 뱃속으로 들어가 뇌를 장악하게 되며 그랜트의 본성격은 더이상 없어지게 돼 버리며 미지의생물로 인해 장악하게 돼 버린다.
초기 : 이때는 아직 인간의모습이 남겨져있고 마을 이곳저곳 고기를 구하는모습을 볼수있다. 고기를 구하는 이유는 자신의 새끼를 건강하게 만들려고 구하는 이유이며 숙주를 배고픔에 죽지않게 할려고하는 수단이다. 이때까진 아직 인간의성격은 있다.
중기 : 머리와 팔에 두드러기가 나기시작하며 입에서 침이 흐르며 관절이 모든게 꺾일수 있게되는 연체동물로 서서히 변모하기 시작하는데 아직까진 인간의 형태는 유지하게 되어있다. 이때부터 성욕이 폭발적으로 오르기 시작하며 숙주를 정해야하지만 자기 자신의 아내만은 이런 끔직한짓은 하기싫은 감정은 있었는지 브렌타에게 서서히 다가가며 분위기를 잡으며 브렌타에게 접근하게 되고 브렌타도 마저 불륜을 허락하며 옷을 벗으며 그렌트를 유혹하지만 그렌트의 뱃속에서 나오는 촉수가 드러나오게 되고 브렌타는 그걸보고 놀라자마자 도망갈려 했지만 그랜트가 제압을 하고 끈적이는촉수로 브렌타에 뱃속으로 들어가 사정없이 브렌타 몸의 이곳저곳 마구 휘저으며 그랜트의 씨앗을 온몸에 다 쑤셔넣어버리고 브렌타는 정신이 나가고 몸에 힘이빠지며 그렌트는 제압을 확실히 했는지 누워서 자신의 씨앗을 여유있게 휘저으면서 결국 엄청나게 많은 씨앗은 브렌타는 다 받아버리며 결국 마을을 초토화 시킬수있는 자식과 행복의 나날을 기다리게 된다.
말기 : 더이상 인간의 모습은 알수가 없게돼 버리고 끔직한 고깃덩어리로 생긴모습이다. 마을사람들을 모아서 그랜트의 몸에 융합을 시키고 합일을 시킨다. 후반부에 어떤 여자가 애벌레로 추정되는 그랜트의 자식이 여자의 입속으로 들어갈려했는데 여기서 여자의 머릿속에 장면이 나오는데 그랜트가 마을사람들을 감염시키는 목적은 초반부에 나왔던 미지의생물이 원래 다른행성에서 어떤 생물들을 감염시키고 한몸에 다른 생물들이 그 몸으로 들어가서 합일을 하는장면이 나오면서 울부짖는장면이 나온다. 정확한 이유는 불명이다.
그랜트와 친한사이 이지만 불륜행각 도중 감염된다. 그랜트의 촉수로 몸에 뚫리고 씨앗을 받아버리게 되면서 그랜트의 유충알집이 되면서 시한부가 돼 버리고, 그와 동시에 감염이 돼 버리면서 식욕에 미친 인간이 된다.

5. 평가







6. 기타


  • 발가락으로 수도꼭지를 돌리는 움짤이 바로 이 영화에서 나온다. 샤워 도중 괴물들에게 기습당하기 직전의 장면으로 한 마리의 기습에 살아남아 도망치지만 일가는 모두 감염된 상황.

[1] 우주에선 온 우주 구더기같은 게 사람 몸에 들어가면 좀비화가 되는 것은 프레드 데커 감독의 나이트 크리프스(1986)와 매우 비슷하다...참고로 데커는 바로 로보캅 3를 감독하고 감독 생활에서 아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