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죠 이소코/작중행적

 

1. 마법소녀 사이트 셉트
1.1. 본편
1.1.1. 130화 이후


1. 마법소녀 사이트 셉트


처음 셉트에 등장했을때는 불안해하는 츠라라와 효우카를 은근슬쩍 도발하는 등 수상하고 꺼림칙한 언동과 행동거지를 보였었다. 음침한데다가 자꾸 효우카의 비밀을 가지고 깔짝대면서 괴롭히고 츠라라가 괴롭힘을 받자 그만하라며 웃기도 하고... 그런 효우카는 안죠를 아주 싫어했었다.
하지만 9~10화에서 츠라라를 자살로 내몰은 여선생의 비밀을 캐내고 미리 사진까지 찍은데다가 효우카가 복수하는데 도와주었다.
가지고 있는 스틱은 핸드벨형 스틱이지만 이것은 주로쿠의 스틱이 아니라 나나의 스틱이며 여기서 이소코는 스스로 A라고 밝히는데 이 말은 이미 이 때 부터 관리인 하수인이라는 것이 밝혀졌으며 동시에 핸드벨형 스틱은 레이코 처럼 자신의 스틱이 아니라고 밝힌다.
또한 안죠는 마법소녀 사이트를 부수러는 존재와 동시에 효우카와 합의해서 효우카를 나나라는 사이트 관리인으로 만든 장본인이며 나나가 된 후에는 효우카의 인격과 의식이 남아있게 도와 준 존재이기도 하다.

1.1. 본편




앨리스와 그의 오빠 미스미 키이치로를 습격한 인물로 전신을 망토에 감싸고 가면을 쓴 A로 나타났다.[1] 미스미 이전의 나나의 하수인으로 나나에게 상당히 많은 능력을 받았는지 총에 맞아도 살아나거나 했고, 키이치로를 칼로 찔러 죽인다.[2]
하지만 나나에겐 골칫덩어리였는데 아무한테나 스틱을 줘서 남자애들이 카요의 여동생을 죽이게 만들거나 하는 등. 결국 키이치로에게 잡혀 죽임 당하고 그 자리에 있던 키이치로가 A의 뒤를 잇게 된다.하지만 죽었다고 생각했을 안죠 이소코는 사실 멀쩡히 살아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고 85화에서 그녀가 만난 상대는 마찬가지로 사망한 미스미 키이치로였다.
그리고 96화에서 마법소녀가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 미스미 남매의 실험대상이 될 뻔 했지만 안죠는 이미 친구를 통해서 해보았다고 말했으며 여기서 안죠는 미스미 남매의 '''또 다른 여동생'''을 언급한다.[추측]
106화에서 미스미 키이치로미스미 앨리스와 함께 SNS에 떠다니는 영상을 보며 등장.[3]
107화에서 이치과 싸우던 나나를 자신의 스틱인 핸드벨형 스틱으로 미스미 키이치로미스미 앨리스와 자신이 있는 곳으로 전송하여 구해주었다.
110화에서 나나에게 효우카였을 때의 기억과 둘끼리의 약속을 상기시키며 템페스트를 저지하겠다는 말을 하도록 만든다.
115화에서 미스미 키이치로,미스미 앨리스,나나와 함께 비행기가 추락하고 도시 전체의 불빛이 꺼져가는걸 보면서 템페스트가 시작되었다는 나나가 한 말에 앨리스와 함께 고개를 돌리고 표정을 찡그리며 예상보다 빠른 시작에 당황한다. 자세한건 나나를 참고.
121화에서 아사히의 능력으로 템페스트 근처까지 이동되었다.
126화에서 카요가 자신의 여동생인 아이리한테 한 짓을 잊은 적이 없다며 일이 끝나면 각오하라고 하지만 본인은 별 신경쓰지 않는 태도로 일관하였다.
127화에서 상대를 인형처럼 조종하는 장갑형 스틱으로 템페스트 산에서 나온 손을 조종하여 앨리스를 도와줬으나 순간 방심하여 위기에 몰리고 이번에는 앨리스가 안죠를 도와 템페스트 산에서 나온 손을 폭파시켰다. 도와줬으니 앨리스에게 나중에 한턱 쏘라고 대사를 치는 모습은 덤.

1.1.1. 130화 이후


왕을 쓰러뜨리고 템페스트를 저지하는데 성공하지만 수명을 다 써버리고 죽었다. 하지만 아야의 루프로 안죠는 멀쩡히 살아나는데 이때 안죠에게 과거에 하루토라는 남자친구가 있었으며 안죠가 지금처럼 음침하고 께름칙한 성격이 아니라 청순가련하고 사랑에 푹 빠진 평범한 여중생이었다는게 드러난다. 안죠는 마법소녀 사이트에 원환과 동시에 인생이 망가졌다는 것을 보아 시오이 리나처럼 스틱을 가진 마법소녀에게 살해당했거나 주변 지인이 마법소녀 사이트로 인해 스틱을 다 쓰거나 하는 둥 하루토와 가족에게 큰 영향을 끼친 듯하다.
최종화에선 나오지 않았지만 정황상 나오토 케이스케 옆에 누워 있는 사람이 안죠 이소코인 듯.

[1] A의 뜻은 성인 안죠의 영어발음의 첫 글자로 따온 것으로 보인다.[2] 헤어 드라이형 스틱의 능력인 행동역행으로 무력화시켰다.[추측] 이 때 미스미 남매보다 1년전에 그 여동생을 만났거나 스틱을 다 사용하여 사라져가는 모습을 본 적이 있는듯 하다.[3] 여담으로 폰 화질이 장난 아닌데 콩알만하게 찍힌 나나가 아주 초고화질로 정확히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