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비제 오르세오로

 

Alvise Orseolo 30세. 180cm, 75kg.
대항해시대 온라인 베네치아 이벤트의 등장인물.
베네치아 명문가인 오르세오로 가문[1]의 수장이자 베네치아 공화국의 정치가. 빅토리아 오르세오로의 오빠. 생긴건 제비같이 생겨서는 하는 짓은 완전 호감.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전형을 보여준다. 다소 과격한 성격에 타인을 배려하지 않는 성격처럼 보이지만 그거 다~ 오해인거 아시죠?
잉글랜드 이벤트의 윌리엄 미들튼같은 준 엑스트라와 달리 같은 히로인 배역의 오빠이면서도 이쪽은 주연급. 저물어가는 석양의 나라 베네치아를 다시 살리고자 동으로 서로 분주히 뛰어다닌다.
전투 시 타고 나오는 배는 베네치아 갤리스. 6개 국가 이벤트에 나오는 인물들이 타는 선박 중 가장 강력한 맷집과 공격력을 자랑한다. 그러나 국가 이벤트의 마지막 챕터에서는 이 막강한 배 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본 전투에 들어가기 직전의 소모전에서 배를 망가트리는 바람에 최후의 대전에서는 참여하지 못하고 주인공을 괴롭힌다.
줄리앙 클라렌스를 매우 경계하는데, 특히 사탕발림으로 귀부인들을 녹여버리는 모습을 본 이후로 혼잣말로 '이 자식. 빅토리아에게 접근하면 죽여버리겠다'(...)
일러스트는 좀 제비같이 생긴거 빼고는 그럭저럭 괜찮은데 3d로 바꾸면....대두에 숏다리로 변신한다. 안습
2nd Age 확장팩 그리폰의 날개 업데이트로 일반 가나돌로 참전.
15세기 1/5,2/5,3/5 분기에 등장한다. 장갑을 올려 데미지를 감소시키는 능력을 쓰며
거기다가 이 챕터부터 등장하는 주위 몹들의 위력이 장난뺨치니 주의.

[1] 오르세오로 가문은 당시 실제 존재했던 가문으로 대항해시대 온라인에서 차용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