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제사(SSS급 자살헌터)

 


'''(불명)'''
'''국적'''
(불명)
'''성별'''
여성
'''생일'''
9월 20일
'''신장'''
165cm
'''이명'''
약제사
1. 개요
2. 특징
3. 작중 행적
3.1. 회귀 전
3.2. 1~10층: 튜토리얼
3.4.1. 천마실록
3.6. 91층~99층: 열쇠 탐색
4. 능력
5. 기타


1. 개요


현 탑 랭킹 105위, 회귀 전 랭킹 5위. 키는 165cm에 녹발 녹안. 곱슬곱슬하고 풍성한 머리를 땋아 정리하고 큰 안경을 썼다. 회귀 전에는 연금성주였으며, 현재 약왕을 밀어내고 연금성주가 된 것으로 보인다.

2. 특징



취미는 연구. 사실 그동안 그거 외에 즐길 여유가 없기도 했다. 여유가 생긴 요즘은 식도락을 조금 즐기고 있다. 그리고 음악도 듣는다. [천마실록] 공략 이후 20층에 약집을 가지고 조수들을 공략하며 약집을 키우는 중이다.
평상시에는 소심하고 말도 더듬지만 자신에게 유리할 때 한 없이 강해지는 의외의 성격이 있으며 기분이 좋을 때는 조수들에게 친절하지만, 철야가 거듭되어 눈밑에 다크서클이 생기기 시작하면 조수들은 사람이 아닌 집요정 취급을 받게 된다. 또한 마감이 밀려 스트레스를 받으면 사람이 달라져서 스트레스를 주위에 전파하고 애꿎은 제자만 고통받는다. 마감이 끝나고 얌전해지면 사과하지만 마감이 다가오면 다시 도로아미타불. 자신도 자신이 스트레스에 약하다는 건 알고 있어서 여러모로 멘탈을 다스리기 위한 방법을 궁리하는 중이다. 최근에는 취미에서 말했듯이 식도락과 음악으로 해소하려 한다고.

3. 작중 행적



3.1. 회귀 전


빈민가의 화제현장에[1] 제일 먼저 달려와서 구조를 진행한다. 화재현장에서 왜 성녀가 아직 오지 않는 거에 대해 불안해 한다. 성기사가 요즘 염제랑 붙어다니니 데이트가 아닐까라고 말하자 염제의 본성을 우려하면서 성녀는 좀 더 좋은 사람을 만나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답한다.

3.2. 1~10층: 튜토리얼


공자는 회귀 후에 영약이 필요했는데 워낙 비싼 물건인지라 고민하다가 아직 세상에 실력이 알려지기 전인 그녀를 찾는다. 이 때는 20대의 미숙한 약사로 장사에 재주가 없어서 가게에 빨간딱지가 붙는 형편이었다. 상황을 보면 제약사로서 자존심이 강해 저렴한 물건은 안 만들고 고급스러운 물건만 만들어서 가게가 망한 모양. 공자는 2만골드(약 22억 가량)을 그 자리에서 투자해서 영약을 주문하고, 자신을 도와준 것에 의아해하는 그녀에게 "못되먹은 놈들만 잘나가는 거 억울하죠?" 라면서 본심을 드러내면서 설득해서 아군이 된다.

3.3. 11~20층: 아이김 제국


  • 두번째 루프~다섯번째 루프
공자가 성기사를 데리고 약제사를 찾아가고 자경단에 포션 공급을 할 수 있도록 주선한다. 검성이 공자를 죽이기 위해 약방을 찾아갔을 때 검성을 제지한다.

3.4. 만상의 대도서관


김공자가 탑 공략에 약제사의 영약을 사용한 덕분에 이명을 얻는다. 마침 [천마실록] 공략 전에 좀비 바이러스가 창궐하는 [천마실록] 특성 상 치료 관련 인물을 데려가야 했고 공자는 약제사를 데려가려 하지만 당시 무명이였는지라 검성은 약제사를 믿지 못하고 약왕을 추천한다. 약왕과 제약 배틀을 벌여, 약왕이 특급 포션을 만들 때 준 신화급 포션인 소마 스트로베리를 만들어 승리한다. 이후 패배에 승복하지 못하는 약왕과의 재대결에서도 승리, [천마실록] 공략에 참여한다.

3.4.1. 천마실록


  • 첫번째 루프
김공자가 약제사를 찾아와 좀비 바이러스 연구를 부탁하지만 좀비 바이러스 연구에 100~300일 정도 걸린다며 제 시간에 다 못 맞춘다고 한다. 공자가 방법을 찾아볼테니 자신을 믿어달라는 말에 공자의 부탁을 받아들이고 약왕을 찾아가 자신을 서포트 해달라고 하면서 자신의 스킬카드를 꺼내 내용을 읽어주기 시작한다. 약왕이 다른 동업자에게 불면 어떡하려고라며 그러냐며 기겁하자 약제사가 자기보다 젋어 오랫동안 대접받는데다가 실력과 재능까지 위여서 짜증나한다는 거 안다며 이번에만 전력으로 서포트해주면 자신의 약 레시피를 전부 드리겠다며 가져가서 자신이 발명한 레시피라 해도 좋다고 말하려 하지만 그 전에 약왕이 약제사의 뺨을 때리면서 언젠가 너보다 더 나은 사람을 만나게 될 거라는 말과 함께 약제사를 돕기로 한다. 이후 약왕과 같이 좀비 바이러스에 대해 연구하지만 첫 번째 루프에서는 무림맹주의 죽음으로 실성한 천마에게 사망한다.
  • 두번째 루프~마지막 루프
김공자와 검제가 루프 전에 연구 결과들을 외우고 루프하고 이를 약제사와 약왕에게 전하면서 연구가 진전된다. 마지막 루프에서 치료 방법을 완성했지만, 바이러스와 내공이 뒤섞여 따로 분리가 불가능하여 단전을 적출하는 과정이 필요하였다. 우선 무림맹주에게 행해지는 수술을 할 때 약왕을 서포트 하고 무림맹주의 설득으로 천마에게도 수술도 서포트 한다. 정마대전이 벌어졌을 때 무림맹주와의 생사결 이후 천마를 치료하려다 이미 치료하는게 불가능한 천마의 몸상태와 천마의 만류로 무림맹주를 치료한다.

3.5. 50층: 독점도시


친구 가격으로 약을 제공해 주었다고 한 번 언급되다가 마탑의 장로와의 결투가 끝난 후 불려와 김공자와 장로를 치료한다. 약제사 덕에 김공자는 1년 요양할 상처를 1주일로 단축했지만 대신에 죽음을 겪었다.[2]

3.6. 91층~99층: 열쇠 탐색


약왕과 도서관장이 운영하는 카페에서 한 양아치에게 헌팅 당하고 있었다. 사실 연금성주이기도 하고, 어디까지나 약제사라지만 그래도 헌터 랭크가 랭크인만큼 이 양아치정도는 충분히 제압할 수 있겠으나, 양아치의 얼굴이 무섭다며 쫄아있었다.[3] 제자 중 하나가 약제사 밑에서 못해먹겠다며 약왕에게 제자로 받아달라 했다며 약왕이 말해주자 누구인지 한번에 알아들었는지 제대로 빡쳐서 그 제자를 조지러 간다.[4]

4. 능력


등천도시 최고의 제약 실력을 가지고 있다. 다른 세계의 헌터들과 만나는 공용 루트에서도 마탑의 수장인 잿빛 거미가 약제사의 실력에 감탄할 정도. 다만 의학 분야의 경우 약왕에게 밀리긴 하지만 서포트는 가능한 수준이다.
스킬카드는 황금색 카드 1장에 은색 카드 3장을 가지고 있다.
  • 움직이는 병원
피 검사부터 뇌파 검사까지 전부 실시간으로 가능하다. 또한 미리 저장해둔 약재도 꺼내서 쓸 수 있다. 단 2% 확률로 오진이 발생할 수 있다.
  • 생명진단서
환자의 상태를 유전자 단위로 알 수 있다.

5. 기타


  • 후원 감사글에 따르면 20층으로 이사한 이후 제자가 한 명 있는데 이명은 약제사.랭킹은 273위.
  • 능력이 너무나 뛰어나서 약왕과의 싸움에서 약왕이 최상급 포션을 만들어내자 약제사는 준 신화급 포션을 만들어 냈다. [5][6]
[1] 염제가 성녀살해의 현장을 소각하기 위해 저지른 것.[2] 실제로 삼도천을 건너서 탑주인 자수정과 만나고 자수정이 곤란하다며 되돌려보냈다. 진짜로 자수정을 만난건지 환상인진 모르지만, 죽음에 가까운 체험을 한것만은 확실하다. 잿빛거미말론 일주일 내내 비명을 질렀다고[3] 이를 본 약왕은 무슨 힘숨찐 놀이냐며 디스했다.[4] 누구인지 한번에 알아들은걸 보면 나름 수제자격 위치에 있거나, 약제사의 제자 중 특히 재능이 뛰어난 캐릭터일 가능성이 있다.[5] 실제로 약제사가 약왕이 이 정도 밖에 안되는 실력이냐고 비판했다.[6] 정확히는 비판했다기보다는 자신이 압도적으로 유리해지자 눈을 어둡게 빛내며 깐족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