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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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GDP 대비 동아프리카 최강급 군사력을 보유한 국가지만, 공산주의 정권이 국고를 말아먹는 바람에 장비가 상당히 노후화되어 있다.
6.25 전쟁에 유엔군으로 참전했으며, 하일레 셀라시에 황제의 직속 근위대인 '메할 세파리'가 주축이 된 정예병력이었다.
어처구니없게도 1896년 이탈리아군이 쳐들어 올때, 창칼로 무찔렀다는 엉터리 도시전설이 넷상으로 퍼졌는데 당연히 아니다. 에티오피아군은 그 시절에 이미 현대적 총기로 단단히 무장되었다.이런 도시전설이 심지어 6.25때조차도 한국땅에 창칼들고 왔다는 글을 쓰는 경우도 있다...물론 검색만 해도 당시 무장한 에티오피아군 사진이 얼마든지 나온다...
2. 육군
육군 병력 약 13만 8000여명
공수부대 약 3000명
T-72를 비롯한 타 전차(T-54,T-62 등)총 700여대
T-72UA1 200대 도입예정
미사일 총 170기
탄도미사일 40기
갈로시 미사일 130기
3. 해군
내륙국답게 그런거 없다. 사실 에리트레아가 에티오피아 영토였던 시절에 해군을 보유했으나, 독립 이후 경제적 사정과 에리트레아와의 전쟁 여파로 해군력을 유지할 수 없게 되어 해군을 해산했다.
4. 공군
병력은 약 3500명
5. 관련 문서
[1] 썸네일에 나오는 사람이 바로 에티오피아 황제 하일레 셀라시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