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로 명상하기

 

1. 개요
2. 역사
3. 제작 작품
3.1. CF/게임/뮤직비디오/기타
3.2. 중, 단편 애니메이션
3.3. TV애니메이션/OVA
3.4. 극장용 애니메이션
3.5. 제작 무산/취소,불명
4. 유의사항


1. 개요


한국의 애니메이션 제작 회사.
창업자는 부부인 안재훈 감독과 한혜진 감독이다.
특징은 이름 그대로 수작업으로 그려서 애니메이션을 만든다는 것이다.
주요 작품으로 소중한 날의 꿈, '''메밀꽃, 운수 좋은 날, 봄봄, 소나기'''[1] 등이 있다.
무녀도같은 한국문학작품 애니화 등을 기획중이다.
작풍은 한국 순문학 식의 리얼리즘을 추구하고 있으며 과거 지향적이다. 특히 한국 문학을 소재로 한 작품을 주로 만든다는 점에서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홀로 길을 걸어가고 있는 곳. 퀄리티 자체는 해외의 애니메이션에 밀리지 않는다. 일본, 미국식 애니메이션을 즐겨 보는 관객들이라면 생경함을 느낄 수 있다.

2. 역사


2003년 이전 안재훈 감독과 일부 현재 인력이 함께 작업
2003.7 연필로 명상하기 설립
2005.10 주식회사로 법인 전환

3. 제작 작품



3.1. CF/게임/뮤직비디오/기타



3.2. 중, 단편 애니메이션


  • 히치콕의 어떤 하루 (1998)
  • 리플레이 (1999)
  • 순수한 기쁨 (2000)
  • 그 거리愛 그 거리歌 (기획 중)

3.3. TV애니메이션/OVA



3.4. 극장용 애니메이션



3.5. 제작 무산/취소,불명


  • 또띠블
  • 로봇 전원일기
  • 도래샘 숲 - 대부분의 시놉시스, 캐릭터 등은 '살아오름 천년의 동행'으로 이어졌다.

4. 유의사항


2011년부터 인터넷상에 해당 제작사에 대한 안 좋은 뒷소문이 돌아다니는데, 해당 루머의 최초 유포자는 본사에 근무한 이력이 없으며 제작사 측은 이를 명예훼손 및 허위정보라 보고 법적 대응을 했고, 그 사람은 처벌을 받아 잘못을 인정하며 그 동안 올렸던 게시글들을 삭제했으나 이 소문은 인터넷 커뮤니티 등지를 통해 널리 퍼질 대로 퍼져 이미 늦었다.
리그베다 위키에서도 이러한 소문이 사실처럼 실리다가 회사측의 요청으로 작성금지된 바 있다.

[1] 사이트 에서는 한국문학작품으로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