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신여객

 



1. 서울특별시에 있는 버스 회사




2. 부산광역시에 있는 버스 회사




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 존재하던 버스 회사


서귀포시에 존재했던 버스 회사. 서귀포시 서홍동에 본사가 있었다.[1] 영신여객의 본사 자리에는 현재 아파트단지가 들어서 있다. 다만 차고 자리는 과거 건물이 그대로 남아 사무실 등이 들어와 있다.
본래 시외버스 업체인 극동여객의 서귀포시내버스 사업부에서 분리되어 나온 업체로 한동안 계열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다.
제주도 공통의 시내버스 구도색을 가장 마지막까지 사용하던 업체이기도 하다.
서귀포시 시내버스 업체중 가장 먼저 설립된 업체이자, 당시 제주도 시내버스 회사 중 가장 많은 대수의 버스를 운행하기도 하였다.[2]
이후 1997년 경영 악화로 폐업했다. 이후 차량은 영주운수사와 남국교통으로 흩어졌으며 몇달 후 영주운수사는 서귀포 시내버스를 서귀포교통으로 분리했다.
여담이지만 폐업된 업체인데도 제주특별자치도 버스 업체중 가장 먼저 항목이 작성되었다. 이는, 위에 언급한 타 지역의 회사들 때문에 그렇다.

[1] 지금도 뉴스 기사같은 것을 보면 서홍동(구 영신여객)이라고 표기하는 것을 볼 수 있다.[2] 1997년 당시 서귀포시 시내버스 대수는 총 82대였는데 이중 '''57대'''가 영신여객 소속이었다. 지방 소도시의 업체 치고는 꽤 대규모의 회사였다. 광역시급에도 소규모 업체의 경우 40대를 왔다갔다하는 업체가 있는 것을 봤을때 이정도면 나름 대규모다. 당시 제주도의 많은 버스 업체 중 대화여객, 한일여객, 영신여객 셋을 3강으로 봤을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