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전설 가가브 트릴로지 주홍물방울

 



'''영웅전설 가가브 트릴로지 주홍물방울'''
英雄伝説 ガガーブトリロジー 「朱紅い雫」
''The Legend of Heroes Ⅰ: A Tear of Vermilion''
[image]
'''원작'''
니혼 팔콤
'''개발'''
MiCROViSion
'''유통'''
반다이
'''플랫폼'''

'''출시일'''
[image] 2005년 6월 2일
[image] 2005년 11월 15일
'''장르'''
RPG
'''등급'''
전체이용가
'''링크'''
PSP 가가브 트릴로지
PSP 주홍물방울
1. 개요
2. 원작과의 차이점
3. 기타


1. 개요


Windows로 발매된 신영웅전설Ⅳ 주홍물방울PSP로 이식 및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MiCROViSion이 개발하고 반다이가 유통을 맡았다.

2. 원작과의 차이점


신영웅전설4를 기반으로 리메이크만 했기 때문 스토리상의 변화는 없다. 하지만 스토리와 별개로 전투 시스템상의 매우 큰 변화가 생겼다.
PC 버전으로 발매되었던 신영웅전설4는 영웅전설Ⅴ 바다의 함가처럼 실시간 반자동 방식이었다.
하지만 본작에서는 마치 궤적 시리즈와 같이, 필드에 돌아다니는 몹과 접촉 해 별도의 인카운트 필드에서 턴제 전투를 벌이는 방식으로 바뀐 것이다.
한편, 용량상의 문제인지 개성있던 필드별 풍경 묘사가 약 3가지 정도의 아트셋으로 통일되었다. 이 때문에 필드를 걷는 게 꽤 지루해진다.

3. 기타


  • PSP로 이식되었다는 것에 의의를 두는 게 낫다는 평이 많다.
스토리야 신영전4와 별 차이가 없다고 쳐도, 하늘의 궤적부터 궤적 시리즈의 AT바에 익숙해져 있다가 이걸 집어들면 순서의 아스트랄함이 느껴진다.
궤적 시리즈의 S크래프트처럼 캐릭터별로 초필살기가 존재한다. 마나통 아래쪽의 노란 게이지가 꽉 차면 쓸 수 있다.
다만 CP처럼 죽는다고 사라지는 건 아니고, 죽었다고 해도 꽉 차 있다면 부활해서 초필살기를 바로 쓸 수 있다.
일본어판의 출시 이후, 북미 시장에도 영어로 번역돼 출시되었다. 일본판 PSP와 북미판 PSP 간의 자체적인 조작체계가 다른 것을 제외[1]하면 차이는 없다.
다만, 북미판은 번역이 좀 직역 느낌이 난다고 한다.
  • 도스판에 비해서 최대 MP가 매우 넉넉해졌다.

[1] PSP 뿐만 아니라 플레이스테이션 시리즈 전체가 일본과 북미의 선택, 취소 버튼 배정이 다르게 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