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하라 미야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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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니포니 대쉬의 등장인물. 고쥬엔
성우는 호리에 유이.
소속은 1학년 C반에 설정은 공부벌레. 애들이 맨날 떠든다고 화낸다. 그리고 깻잎머리.
원작에선 에어컨이 고장났을때 고친걸 보면 그쪽으로 소질이 있는 듯 하다.
만화 첫 장에 등장한 후 한참 등장이 없다가 1권 중반에서 제대로 나오기 시작한다. "언제부터 있었어?"라는 질문에 "이 만화 처음부터 있었다!"라고 대답하는 장면이 있다.
설정이 공부벌레이긴 한데 애니에서의 점수는 '''그렇게 높지 않다.''' 원작에선 편차치[1] 55.
거기에 애니에선 이마가 반짝이는 설정이 추가되었는데 이는 신보 아키유키의 과거 연출작인 '가라! 우주전함 야마모토 요코'에도 이 설정이 있는 캐릭터가 있는데 얘걸 가지고 온듯하다. 주로 카타기리 히메코가 이마를 보고 대화한다던가 광을 내려한다던가 해서 태클먹는 패턴. 빔도 나간다(...).
반에서 가장 현실적인 아이였고 공부도 열심히 하는 아이였으나 '이젠 뭣도 아니고 귀찮아'라며 공부하는게 귀찮아졌다한다. 그래도 공부는 물론 계속할거라니 다행. 덤으로 무진장 까칠했던 성격도 부드러워졌다.
레베카 미야모토의 스승(메디아가 조수로 일하고 있는 사람)이 미야코의 어머니와 전부터 알던 사이인 것 같다. 스승이 '너희 엄마는 착실했어.' 같은 말을 하는데 '엄만 엄마고 난 나'라면서 스승을 죽이려 든다. 원작에선 스승과 해외를 다니면서 한동안 학교에 안 나온적이 있다. 다시 학교로 컴백한 후엔 '캡짱'이라는 컨셉이 생긴 듯. 본인은 그 컨셉을 죽어라 싫어하는 듯 하지만 주위에선 여전히 '캡짱'으로 밀어주고 있다. 레베카가 다른 학교들의 짱들에게 납치 당했을땐 왠지 일본 고딩 일진들의 특유의 복장(가쿠란)을 입고 구하러 오기도 했었다. (...)
13권에선 그나마 제 모습이지만 그래도 여전히 주변에 휘둘리는 상황. 참고로 미야코의 어머니의 평으로는 레벨 3정도. 그리고 교수 답변은 슬라임이라도 열심히 두들겨패라고 함.(레벨을 올리라는 소리)
[1] 50을 평균으로 성적의 표준편차를 계산한 것, 높을수록 우수하며 대충 70이면 상위 2.3%라는 계산이 된다. 한국에서는 쓰지 않기 때문에 오역의 대상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