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애자

 

1. 개요
2. 선수 경력
3. 국가대표 경력
4. 은퇴 이후
5. 수상
6.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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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대한민국의 전 배구선수이다. 포지션은 센터였고, 현재는 KOVO 경기감독관이다. 한자 이름은 柳愛子.

2. 선수 경력


  • 실업팀 한일합섬에서 센터로 활약하였다. 활약상

3. 국가대표 경력


  •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 1988년 서울 올림픽 국가대표

4. 은퇴 이후


  • 은퇴 직후 KBS의 대통령배 배구대회 중계 때 현장 리포팅을 담당했다. 관련 영상
  • SPOTV에서 김연경 터키리그 중계해설위원을 맡았으며, MBN에서 도쿄올림픽 최종예선 해설을 맡았다.현재는 KOVO 경기위원으로 있다.

5. 수상


  •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 동메달

6. 여담


  • 자녀는 1남 1녀로 모두 프로골퍼이다. 딸은 박시현, 사위는 전직 야구선수 최대성이며, 아들은 박성호다.
  • 카랑카랑한 목소리가 인상적이며, 대표적으로 "확인 결과, 노터치로 판독되었습니다."가 있다.
  • 해설시 두번째 세트를 투세트라고 언급하는 버릇이 있다.[1]

7. 둘러보기


[1] 이는 콩글리시로 set two 또는 second set이 맞는 표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