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우키 료우

 

애니메이션 동쪽의 에덴의 등장인물
열두명의 세레손중 하나이며, 소위 NO.10.
일본판 성우는 모리타 마사카즈 국내판 성우는 최승훈
NO.1과 만나면서 등장한다. 그의 목적은 일본을 미사일 공격하여 전쟁을 일으키고 그 전쟁을 기점으로 나라를 다시 출발시키는 것. 여태까지 날려댄 미사일은 전부 이놈의 소행. NO.1에 비해 심약해서 사람을 차로 받아버리는 그를 보고 떨기도 했다. 하지만 그러면서 미사일 날려 사람 대량 학살하는 걸 보면 어쩔 수 없는 쓰레기.
NO.1에 협력한 세레손으로 그는 일본의 사회구조에 대해 엄청난 불만을 갖고있다. 부모가 과로로 쓰러진 직후 노블리스 핸드폰을 받았다.
말로는 일본을 초토화시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려는 의도라고 하지만, 지금까지 자기를 무시한 녀석들(일본 정부와 니트들)에게 한방 먹여 주려고 미사일을 발사하려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가진자의 의무」라면서. 결국은 60발의 미사일을 발사했지만 타키자와에게 요격당해 NO.1에게 이용만 당하고 버려진 꼴이 되었지만. 잠깐 눈물 좀 닦고...
극장판에서는 처음부터 탈락자로 나온다. 사람들은 그가 결국 서포터에게 암살되었다고 생각한다.
사실은 스스로 핸드폰을 부수고 자취를 감췄음이 확인. No.1을 물먹이려고 하는 듯. 쥬이스를 공격받아 탈락한 NO.2의 앞에 꾀죄죄한 차림으로 나타난다.
이후 NO.2에게 돈을 얻어 가짜 여권과 권총을 구해 타키자와 아키라를 죽이고 외국으로 튈 생각을 하게된다.
결국, 타키자와를 찾으러 총리 관저에 진입하다가 자신을 실컷 이용해놓고 모른체 하는[1] NO.1을 총격하고, 그에 대응해서 NO.1은 자동차로 유우키를 받아버린다. 이후 생사는 불명이지만. 극장판 이후에 나온 필름북에 의하면 죽지는 않은 듯 하다.
[1] 그 때 이미 세레손 게임이 끝나서 NO.1은 유우키를 기억할 리 없었고, 게임이 끝나기 전에 있지도 않은 서포터를 두려워하여 핸드폰을 부숴버린 유우키는 기억이 리셋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