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영

 

1. 경제학자
2. 전직 아나운서


1. 경제학자


1954년 ~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1984년에 한신대학교 전임 교원으로 부임했다. 한신대학교 국제 경제학과 교수로 국내에선 보기 드물게 마르크스 경제학을 전공했으며 신공산주의라 일컬어지는 유럽공산주의의 대표적인 학자 루이 알튀세르의 이론을 체계화ㆍ보급했다.
2018년 초중반, 국제 경제학 강의 중 "위안부는 자발적 매매춘이었다"는 망언을 했다고 드러나 논란이 되었으나 본인과 학교 측은 사실과 다르다고 항변하였다.#
문재인 정부 출범 1년과 소득 주도 성장론을 "노무현 인민주의(포퓰리즘)의 부활이고 반경제적이다."라며 혹평했다.#

2. 전직 아나운서


'''윤소영의 출연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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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尹素映)
1978년 9월 18일 ~
백석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언어학과를 2003년 2월 졸업했다.
2001년 SBS에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뉴스를 비롯한 아침 교양프로그램을 주로 진행하다가, 2008년 하루의 올림픽 주요장면을 정리하는 프로그램 진행을 맡아 정확한 어휘전달과 진행능력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게다가 아나운서로서는 큰 도전이었을 과감한 의상에도 거침없이 도전해 화제를 불러 모았다. 실제로 SBS 올림픽 하이라이트의 방송이 끝나면 어김없이 각종 연예커뮤니티에는 윤소영 아나운서의 진행모습 사진이 돌았다.
2009년 1살 연상의 사업가 서윤석씨와 결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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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17일 SBS 12 뉴스 진행을 끝으로 SBS에서 퇴사하였다. 프리랜서를 선언하여 방송인이다. 이유는 셋째 아이 임신 후 육아에다 임신에다 방송일이 너무 힘들었기 때문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