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다의 전설 존

 

1. 개요
2. 특징
3.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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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egend of Zelda Zone'''

1. 개요


소닉 로스트 월드에서 입장할 수 있는 지역. 요시 아일랜드 존에 이어 2014년 3월 27일에 공개된 콜라보레이션 DLC다.발표 내용

2. 특징


젤다의 전설 시리즈의 여러가지 요소를 재현한 것이 특징. 소닉이 링크의 옷과 후드를 입고 달리며, 루피로 대체된다. 그래서 소닉 시리즈 특유의 공격을 받으면 링이 흩어지는 시스템은 사라졌으며, 젤다의 전설 시리즈의 하트 시스템을 따르고 있다.[1]
존 자체는 난이도가 쉬운 편이다. 소닉은 링크에 비해 스피드가 빠르며, 스핀 대시와 호밍 어택이 있어서 전방향 공격이 가능하기 때문. 플레이하다 보면 스카이워드 소드 링크가 수호조를 타고 날아다니는 모습이 보이기도 하고, 플레이어를 향해 손을 흔들어주기도 한다.
한번 클리어 한 후 사라지고 100,000점을 얻을 때마다 다시 플레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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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는 젤다의 전설 전통 OST를 차용했으며, 상자를 열 때의 연출은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에서 차용했다.
아쉽지만, 젤다 시리즈는 소닉 시리즈와 다르게 자사의 콘솔 게임으로만 제작되는 닌텐도 게임인지라, PC판에서는 짤렸다..

3. 관련 문서





[1] 처음엔 젤다의 전설 시리즈를 따라 하트 3개로 시작하며, 게임을 진행하며 총 6개를 찾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