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 바즈 바

 

'''가면라이더 쿠우가의 등장인물'''
[image]
즈 바즈 바
ズ・バヅー・バ
'''이름'''
바즈
バヅー
'''이명'''
협위의 점퍼
'''성별'''

'''종족'''
그론기
'''소속'''
그론기
'''계급'''

'''인식 번호'''
미확인 생명체 제6호
미확인 생명체 B군 제5호
'''담당 배우'''
오가와 노부유키
[image]
1. 소개
2. 작중 행적


1. 소개


[image]
'''키'''
204cm
'''몸무게'''
185kg
~
《가면라이더 쿠우가》에 등장하는 즈 계급의 메뚜기종 그론기. 이명은 협위(脅威)의 점퍼. 고 계급의 고 바다 바의 동생이다.[1] 머플러라든가 메뚜기라든가 라이더 킥이라든가 등등 여러가지로 노린 캐릭터. 문신은 왼팔의 팔뚝에 그려져 있다.
메뚜기 다리처럼 스프링 같은 탄성작용을 하는 근육을 지녔으며, 이를 이용한 경이적인 점프력을 갖고 있다. 전투 시 그 점프력으로 이용해 히트 앤 런 전법으로 상대를 농락하면서 싸우며, 상대를 붙잡고 높이 점프한 다음 그대로 밑에 떨어뜨리기도 한다. 그밖에도 발차기를 자주 사용하며, 극중에선 라이더 킥 포즈로 날아차기를 날린 적도 있다.
  • 이름의 유래: '메뚜기'를 뜻하는 일본어 バッタ(밧타)→바타→바즈

2. 작중 행적


그론기들 중에선 부활 후 가장 처음으로 게겔을 시작한 녀석이다.[2] 게겔의 규칙은 일정 범위 내에서 이틀 안에 81명을 죽이는 것. 살인 방법은 인간을 붙잡고 하늘 높이 점프한 다음 그대로 지면에 떨어트려 추락사시키는 것이다. 단, 연기가 불어오는 장소에서는 절대 살인을 해서는 안 된다.
인간체로는 3화에서 첫등장. 인간이 사용하던 동전에 잠깐 관심을 보였다. 그리고 게겔을 무시하고 인간을 습격하던 즈 메비오 다를 말려 보려는 묘사가 있었다. 그 후 5화에서 게겔을 시작하였고 하루만에 무려 40명을 살해했다. 처음 쿠우가와 대결할 땐 그 강인한 점프력을 이용해 쿠우가를 쉽게 두들겨 팼으며, 일반인이었다면 거의 사망했을 수준의 중상을 입혔다. 여기서 쿠우가가 처음으로 드래곤폼으로 변신했었지만, 아직 미숙했었기 때문에 결국 첫대결에선 바즈한테 패배하고 말았다. 그러나 두번째 싸움에선 쿠우가가 "드래곤 로드"를 사용하면서 바즈를 몰아붙였고, 결국 드래곤폼의 스플래시 드래곤을 맞고 폭사한다.
사족으로, 쿠우가가 드래곤폼으로 막 변신했을 때, "그래, 그 파랑색으로 싸우라고." 라며 마치 드래곤폼을 이미 알고 있다는 뉘앙스로 말했었다. 하긴 뭐 봉인당하기 전에도 쿠우가와 싸운 적이 있었을 테니 안다고 해서 딱히 이상할 건 없지만. [3]

[1] 고 바다 바의 인간태 배우도 오가와 노부유키로 1인 2역이다.[2] 지난 화의 녀석들은 게겔이 개시하기도 전에 살인을 저질렀기 때문에 제외.[3] 1화의 고대 쿠우가의 전투씬을 자세히 보면 드래곤폼이 바즈를 쓰러트리는 장면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