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리가쿠레 카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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霧隠 かすみ
원기폭발 간바루가의 등장인물. 한국판 이름은 강세미. 성우는 이토 미키/전숙경.
9월 8일 생, AB형, 152 cm/47.3 kg 이다.
키리가쿠레 코타로의 누나. 양갈래로 땋은 머리지만 위로 뻗는 머리인데다 성격도, 목소리(일판)도 시원시원해서 나름 밋밋하지 않은 캐릭터다. 당연하지만 말썽꾸러기인 코타로에게 윽박지르고 혼내는게 일상. 코타로는 엄마와 아빠보다 누나를 더 무서워한다.[1]
아빠가 개가 된지 모르고, 처음엔 개가 된 아빠를 어떻게든 내쫓으려 했었다. 그러나 위기일발 상황에서 토베에가 카스미를 전력으로 그녀를 구하려하자, 카스미가 개가 된 토베에에게 '곤잘레스[2]'란 이름을 붙이고 기르게 되었다.
배드민턴이 주특기다.
33화에는 야미노리우스 3세의 램프에 손을 댔다가 마족인 카스미리우스 3세[3]가 되어 간바 팀은 물론 야미노리우스 3세조차 관광태우기도 했다. 거기다가 마력의 힘이 강한지 소환한 마계수는 등장하자마자 파워업한 상태로 나왔다.

[1] 카스미가 "말 안들으면 엄마한테 일러서 용돈스톱 일 줄알아!!"라고 윽박지르면 코타로는 두려움에 떤다.[2] 줄여서 '곤'이라고도 한다.[3] 한국판은 세미놀리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