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동음이의어)

 

1. 동물의 신체부위
2. 문턱
3. 한턱
4. Tuck
5. My Life as a Teenage Robot의 등장인물


1. 동물의 신체부위


참조.

2. 문턱


몸이 약한 장애인이나 노인들은 여기를 넘어가는 데 애를 먹는다고 한다. 은유적으로 '진입장벽'을 나타내는 의미도 있다.
턱이 져 있다는 말은 벽이나 바닥의 한쪽이 계단형태로 올라가 있는 것을 표현하기도 한다. 영어로는 step 이 져 있다라고 표현되기도 한다. Threshold 라고도 한다.
방문 등에서 문턱을 없앤 구조 등을 '유니버설 디자인'이라고 한다.

3. 한턱


사전적 의미로 "한바탕 남에게 음식을 대접하는 일"을 말한다. 주로 "한턱낸다" 혹은 "한턱쏜다" 라고 표현한다.
주로 경사스러운 일이 생긴 사람이 다른이에게 베푸는걸 말하며 그외에 은혜를 입어서 그에 대한 보답으로 대접을 하는경우, 나쁜 일을 당하는 사람에게 위로의 의미로 대접하는 경우도 그렇게 부르기도 한다. 그리고 반드시 음식이나 술을 사는게 아니라도 다른 방식으로 베풀어도 관용적으로 한턱이라 부르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부담되지 않는 선에선 내는 사람이 모든 비용을 지불하는게 대부분이다. 하지만 추가 주문으로 비용이 커져서 내는 사람이 부담스러워하면 대접받는 사람도 비용을 분담해야 할수도 있으니 한턱을 얻어먹을때 주의할것
법원 판례에 따르면 1996년 9월 A씨가 B씨에게 한턱을 내겠다고 하였는데 애초에 A씨는 30만원 정도를 예상했지만 90만원이 나오자 A씨는 비용이 너무 많이 나왔다며 분담을 요구하였고 B씨는 한턱을 내기로 한사람이 모든 비용을 내야한다고 주장하며 법정까지 가게되었다. 이에 판사는 여러사람의 의견을 모아 "한턱을 내겠다고 한 사람은 처음 주문한 술과 안줏값 20만 원만 부담하고 애초 예상할 수 없었던 나머지 술값 70만 원은 두 사람이 35만 원씩 나누어 내라"는 판결을 내렸다.
허태균 사회심리학자의 말에 따르면 한국인의 "한턱쏜다"는 말에는 다른이에게 밥을 산다는 의미 이상의의미가 포함되었는데 그것은 바로 "오늘은 내가 주인공"이라는 선언이라고 하였다.

4. Tuck


밀어넣다, 쑤셔넣다라는 뜻의 동사.

5. My Life as a Teenage Robot의 등장인물


[image]
My Life as a Teenage Robot에서 등장하는 조연이다. 본명은 터커 코닐리어스 카벙클(Tucker Cornelius Carbunkle). 처음에는 스콧 멘빌(Scott Menville)이 맡았으나 후에는 오드리 바실레프스키(Audrey Wasilewski)가 맡았다. 바실레프스키는 미스티와 동일한 성우이다.
7세의 어린아이이며, 노라 웨이크먼 박사의 집에서 가장 처음으로 제니를 발견한다[1]. 명랑하고 밝은 어린아이 답게 '''말썽꾸러기'''이다.
시즌1의 <The Boy Who Cried Robot>편에서 지구수호로 바쁜 제니를 어린아이답게 사소한걸 자꾸 부탁하다가 제니의 분노를 사기도 한다. 하지만 시즌1 5화 <Party Machine>에서는 얼떨결에 해결사가 되기도 한다. 제니와 매우 친하다. 제니를 천진난만하게 대하며, 제니도 턱을 밝게 대한다.
붙임성 있고 귀여운 표정을 많이 지어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 오버스러움이 있고 그런 매력을 애니 중에서 많이 보여주며 작품을 코믹하게 해주는데 일가견이 있다. 시즌2의 <Future Shock>편에서 그 진가를 보여준다. 시즌1 11화의 <Daydream Believer>도 마찬가지.
형인 브래드와 티격태격 하면서도 형을 사랑한다. 하지만 형에게 많이 시달리는편.
[image]
이 스핀으로 유명해지기도 했다. 호머 심슨과 그 아버지도 이 스핀을 한다.
꽤나 잔머리 있으면서도 순진한 모습으로 MLaaTR에서 사랑을 받는 조연이다.
[1] 야구를 하며 놀다가 실수로 야구공이 노라 웨이크먼 박사의 저택 현관문을 뚫고 들어가는 바람에 침투 중에 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