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로몬

 

'''ティロモン''' ''TYLO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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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종족 특성
2. X항체
3. 등장 매체
4. 기타


1. 종족 특성


  • 세대 : 아머체, 성숙기
  • 타입 : 해룡형
  • 속성 : 프리, 백신
  • 필살기
    • 톨피도 어택: 어뢰와 같이 상대를 쫓아가 돌진한다.
    • 하이드로 웨이브: 입으로부터 강력한 물대포를 발사한다.
"성실의 디지멘탈"의 파워에 의해 진화한 아머체의 해룡형 디지몬. 그 독특한 외형에서 "심해의 제트기"란 별명을 얻었다. 수중에서의 스피드는 빨라 메탈시드라몬과 1, 2위를 다툴 정도이다. 매우 사나운 성격으로, 세력권에 침입하면 자기보다 큰 상대라도 덤벼든다. 물 속에서도 1km 근처의 냄새를 맡아 식별할 수 있는 능력을 지녔다. 필살기는 추적 어뢰처럼 적을 쫓아 돌진하는 「톨피 도 어택". 이 기술에서는 결코 벗어날 수 없다.

2. X항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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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 성숙기, 아머체
  • 타입 : 해룡형
  • 속성 : 백신
  • 필살기
    • 톨피도 어택 : 어뢰와 같이 상대를 쫓아가 돌진한다.
    • 테러 플랑크톤 : 불명
    • 시클 스트림 : 크게 발달한 지느러미로 엇갈리면서 베는 기술.
"심해의 제트기"라는 이름을 가진 티로몬은 하늘의 전투기가 발달하듯 수중 전투에서 적합한 형태로 변화하고 있다. 직선의 속도를 늦추지 않고 수중이라는 3차원 공간을 종횡무진해 고속으로 선회하는 능력은 몸 자체가 무기인 티로몬의 지느러미(칼)가 발달했기 때문이다. 그 크게 발달한 지느러미로 엇갈리면서 베는 기술 "시클 스트림"을 배우고 있다.

3. 등장 매체



3.1. 디지몬 테이머즈 모험자들의 싸움


길몬이랑 싸우지만 제압당한다.

3.2. 디지몬 세이버즈


엘도라도몬이 사는 호수에 살던 디지몬.
장태수를 직접 공격하려는 최건우와 오지호가 호수를 건너도록 태워준다.
근데 작중 최건우가 토마에게 엘도라도몬의 방어를 맡기고 오느라 조금 늦게 탔는데 건우가 타기 직전 특유의 스피드로 이동해버려 건우가 물에 빠지고 말았다.(...)

3.3. 디지몬 어드벤처:


5화에서 여러마리로 등장.사운드버드몬이 발산하는 음파에 조종당해 텐타몬장한솔을 삼킨 고래몬을 기습한다. 이후 텐타몬과 장한솔이 고래몬의 몸 밖으로 나오자 바로 둘을 쫒는다. 텐타몬이 캅테리몬으로 진화해 사운드버드몬을 소멸시키자 조종이 풀려 암전해져서 돌아간다.
여담으로 오프닝을 제외한 세번째로 나오는 아머체 디지몬으로 하필 아머 진화 전인 가트몬이 작중에서 출연한다.

4. 기타


생긴게 상어와 닮아서[1] 종종 상어를 모티브로 했다고 오인받지만 틸로사우루스가 모티브라고 한다.

[1] 특히 두상이 상어와 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