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야시자키 지아키

 

'''해상자위대의 역대 해상막료장'''
19대 오카베 후미오

20대 '''하야시자키 지아키'''

21대 후쿠다 다케오

林崎千明 (はやしざき ちあき)[1]
1. 개요
2. 생애


1. 개요


일본의 해상자위관. 20대 해상막료장(해군참모총장)을 역임했다.

2. 생애


1938년 이와테에서 태어나 1956년방위대학교 4기(해군사관학교 14기)로 입학했다. 1960년 졸업하여 해상자위대에 입대했고 수상함에서 항해 직별로 근무했다.
대령 시절에는 제22호위대[2] 사령, 해상막료감부 방위부 방위과장 등을 지냈고 1986년에 해장보로 승진했다. 1989년 해막 방위부장 등을 지냈고 1991년에 해장으로 승진했다. 오미나토지방대 총감, 사세보지방대 총감 등을 거쳐 1993년에 20대 해상막료장으로 취임하였다. 전임자는 오카베 후미오였고 후임자는 후쿠다 다케오였다. 1994년 퇴역했다.
퇴역 후에 수교회(水交会)[3] 이사장 등을 지냈다.

[1] 사진은 2008년일본해군병학교 동창회에 외빈으로 참석해 축사할 때 찍힌 것이다.[2] 호위함대 소속의 부대였다. 현재는 개편됨.[3] 육상자위대 은퇴자위관들의 모인인 대우회(隊友会)와 비슷한 해상자위대 은퇴자위관의 모임. 회장과 이사장은 해상막료장 출신들이 맡는다. 1876년해군성 외부단체로 세운 일본군 해군의 친목단체인 수교사(水交社)를 원형으로 한다. 현재는 일본군 해군 출신들이 모두 늙어 죽었기 때문에 해자대 출신들로 구성되어 있다. 과거 일본군 육군의 모임있던 해행사(偕行社)는 2001년부터 육자대공자대 출신을 받아들이고 있다. 대우회는 일본군 육군이 세운 해행사와는 관계 없이 방위성, 자위대 출신만의 모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