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리스 페이크

 

유희왕의 지속 함정 카드.
[image]

한글판 명칭
'''핸드리스 페이크'''
일어판 명칭
'''ハンドレス・フェイク'''
영어판 명칭
'''Phantom Hand'''
지속 함정
자신 필드 위에 “인페르니티”라는 이름이 붙은 몬스터가 앞면 표시로 존재할 경우, 1턴에 1번만 다음 자신의 스텐바이 페이즈시까지 자신의 패를 전부 뒷면 표시로 게임에서 제외할 수 있다.
1턴에 1번 패를 0장으로 만드는 카드. 함정 카드이기 때문에 상대 턴에도 패를 제외할 수 있고 자기 턴에도 스펠 스피드가 2이기에 어지간한 상황에서는 효과를 사용할 수 있다. 사이버 데몬과 같이 쓰면 매 턴마다 2장씩 드로우할 수 있다. 인페르니티 가디언과 사용하면 인페르니티 가디언은 전투 / 효과로 파괴되지 않고 패는 계속 0장인 골치아픈 상황이 벌어진다.
표기되어 있지는 않지만 스텐바이 페이즈가 되기 전에 이 카드가 필드에서 벗어나도 패는 스텐바이 페이즈시에 유유히 돌아온다. 이걸 이용해서 미리 자신 패를 전부 제외한 후에 천마신 노라레스로 다 날려버리고 자기는 스텐바이 페이즈에 패를 전부 회수하는 전법이 가능하지만 조건을 맞추기는 상당히 힘들다.
뒷면 표시로 제외하기 때문에 네크로페이스의 효과는 사용 불가.
이 카드만으로는 백만먹기의 그랏톤의 공격력을 패의 장수 × 100만큼 올려주는 것 이외에는 아무런 이득을 얻을 수 없으며 중복 사용도 의미가 없기 때문에 대량 채용은 조금 꺼려진다. 인페르니티 데몬으로 서치도 안 되는 것이 가장 안타까운 점.
인페르니티 특성 상 태그 듀얼에서 인페르니티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반드시 채용해야 하는 필수 카드다. 태그 듀얼 시 사용자의 다음 번 턴(3턴 후 4번째 턴)이 아닌 팀원의 턴(1턴 후 2번째 턴)에도 돌아오기 때문에 필드에 이 카드와 인페르니티 몬스터가 살아있다면 패로 팀원과 캐치볼을 할 수 있다.
'''수록 팩 일람'''
'''수록 팩'''
'''카드 번호'''
'''레어도'''
'''발매국가'''
'''기타사항'''
빛나는 어둠
TSHD-KR072
노멀
한국
한국 최초수록
THE SHINING DARKNESS
TSHD-JP072
노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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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수록
The Shining Darkness
TSHD-EN072
노멀
미국
미국 최초수록

1.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