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el So Sad

 

1. 게임상의 정보
2. 개요
3. 패턴
3.1. 5K ONLY
3.2. 5K RUBY
3.3. 5K STANDARD
3.4. 7K STANDARD
3.5. 5K COURSE
3.6. 7K COURSE
3.7. 10K MANIAC
3.8. 14K MANIAC
3.9. EZ2CATCH
3.10. TURNTABLE
4. 가사


1. 게임상의 정보


장르
80's Pop
곡명
Feel So Sad
작곡
xxdbxx
배경
zard96
최초 수록버전
EZ2DJ 4th
BPM
142
'''EZ2AC : FNEX 기준 난이도 정보'''
'''모드 / 난이도'''
<colcolor=blue,#6495ed> '''NM'''
<colcolor=DeepPink,salmon> '''HD'''
<colcolor=#F2F,violet> '''SHD'''
<colcolor=DarkViolet,MediumPurple> '''EX'''
<colcolor=white> '''5K RUBY'''
8
-
-
-
'''5K ONLY'''
6
10
12
-
'''5K STANDARD'''
9
10
13
15
'''7K STANDARD'''
6
7
12
16
'''10K MANIAC'''
10
12
-
-
'''14K MANIAC'''
12
-
-
-
<color=#373a3c> '''EZ2CATCH'''
9
13
-
-
<color=#373a3c> '''TURNTABLE'''
14
-
-
-

EZ2DJ 4thTRAX ~Over Mind~ '''BGA'''

2. 개요


보코더를 사용한 특이한 보컬과 베이스로 중독성 있는 곡.
어쩐지 고난이도 곡중에선 흔치도 않게 신작 CV에선 갑자기 삭제. 하지만 이 후 BE에서 부활. BE rA가 아닌 BE에서 먼저 부활한 것을 보면 반발이 만만치 않았던 모양이다. 부활한 후 여러 모드에서 한몫 톡톡히 하고 있다.
BGA는 왠지 등장인물 중 여자보다 남자쪽이 Eye of Beholder에 나오는 남자랑 비슷하게 생긴게 신경쓰인다(구준엽 닮았…). BGA 제작자 zard96은 이미 Pump it up 3rd~Perfect Collection 시절 특유의 그림체가 돋보이는 다양한 비주얼작업으로 큰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고,[1] 이후로는 NG라는 이름, 새로운 그림체로 DJMAX 시리즈에 참가하게 된다.

3. 패턴


후반부에 곡이 끝나가면서 점점 늘어나는 폭타가 포인트.

3.1. 5K ONLY


TT에서 기존의 패턴이 한 단계씩 올라가고 Lv.6의 NM 패턴이 추가되었다.

5K ONLY HD (Lv.10) 노트수 : 747개
HD는 Lv.10으로 전반적으로 5K STANDARD NM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나 스크래치와 페달로 들어가 있던 노트들 일부가 키파트로 옮겨졌으며 특유의 연타가 전부 순화되어 있다. 평균적인 노트밀도가 높은 편이라 Lv.10에서도 만만하지 않고 특히 후반부는 연타가 없어졌어도 동시타와 2겹노트 폭타가 상당히 밀도 있게 나오니 주의.

SHD MIX

3.2. 5K RUBY


5K RUBY NM (~7th 2.0) (Lv.7) 노트수 : 488개
PT에서 Lv.7의 패턴이 추가되었다. 스크래치와 페달은 비중이 그리 크지 않으나 키파트가 주 멜로디가 거의 그대로 나와 까다롭다. 중반부와 후반부에 나오는 16비트 폭타를 잘 처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16비트 폭타가 밀도가 높아서 Lv.7이라기엔 어렵다. CV에서 삭제되었다.
5K RUBY NM (EV~) (Lv.8) 노트수 : 477개
EV에서 Lv.8의 새로운 패턴이 추가되었다. 전반적으로 구 패턴을 변형한 패턴으로 중간중간 스크래치가 더 추가되어 있거나 살이 하나씩 붙어있다. 다만 중반부의 폭타 구간은 약화되었다. 후반부는 키파트 일부가 페달로 넘어갔고 최후반의 폭타는 그대로 나온다. 구 패턴과는 전체적으로 큰 차이는 없으나 스크래치와 페달이 더 추가된 것 때문에 해당 처리력이 약하다면 더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3.3. 5K STANDARD



5키 슈하.

SHD MIX
난이도는 노멀 7, 하드 10, 슈퍼하드 13.
노멀과 하드는 4th에서 처음 등장했으며 하드 패턴이 표기난이도가 9인데도 불구하고 체감난이도는 11은 족히 되어보이는 말도 안 되는 곡이었다. 심지어는 노멀과 AEIC까지 존재했던 이지 또한 보스급이라 할 수 있는 체감난이도를 보여주었다.
7th 1.5에서 슈퍼하드 패턴이 생겼다. 난이도는 13. 다만 노멀, 하드에 비해 동급레벨 곡에 비하면 슈퍼하드 패턴은 아랫부분을 달리고 있었으나, EV에서 많은 패턴이 추가되고 난이도가 조정돼서 중급 수준으로 올라왔다. 노멀, 하드, 슈퍼하드의 뭐라 말할 수 없는 연타+데님의 후반 패턴이 매력 포인트라고 할 만하다. 결국, NM 패턴과 HD 패턴은 난이도가 상승하였는데, NM패턴과 HD패턴의 차이라고는 페달 32개, 스크래치 30여개와 잔노트 몇개 추가에 그쳐서 그런지 난이도 차이는 더 줄어버렸다.
EV에서 NM은 7에서 9로, HD는 9에서 10으로 상향되었다.
여담으로 5키 슈퍼하드가 처음 나온 1.5버전때의 필드 테스트 패턴은 후반부에 연타+데님 폭타에 스크래치까지 무자비하게 나와서 표기 난이도인 13을 훨씬 웃도는 난이도였으나 정발되면서 뒷부분의 스크를 좀 없에고 전체적으로 난이도를 조금 하향시켰다. 추후에 이 1.5 필드 테스트 버전 슈퍼하드는 슈퍼하드랜덤 채널에 수록되었다.
TT 1.5 패치에서 15레벨의 EX가 추가되었다. 구곡 3형제로 대표되는 고난이도의 구곡 패턴들이 대체로 개인차가 심하게 널뛰는 편인데, 이 곡은 정직한 처리력 패턴으로 나와 구곡 3형제와 같이 묶이는 일은 적다.

3.4. 7K STANDARD


7키 슈하.
7key 슈퍼하드는 16의 엄청난 난이도를 가지고 있었다. 단 7키 SHD의 경우 16 중에서는 비교적 쉽다는 평을 받았고 EC에서 15로 하락했다.
NT 1.30 버전에서 난이도 대규모 조정에 의해 EX의 레벨이 16으로 복귀했다.

3.5. 5K COURSE


첫 등장인 4th에선 Dancing Infinity Channel에 노멀이 실려있었다.
그리고 EV 2.0이 되어서야 Indigo Wolves 코스에 전용으로 실리게 되었다.
Znpfg 코스에서는 BErA 까지는 SHD 패턴이 나오지만, AEIC에서는 전용패턴이 나온다. SHD랜덤 채널 패턴이랑 비슷하다. 그러나 EC 이후로는 어째선지 등장하지 않는다.
SuperHard Random 채널에 등장하는 패턴은 7th 1.5 필드테스트 당시 SHD 패턴으로 후반부에 스크래치 연타가 많이 나와 현 SHD보다 더 어렵다.

3.6. 7K COURSE


4th 당시에는 imp17, KimYS 채널에 실려있었으며 시간이 흘러 7th 2.0에선 Sound Addict 채널에 실렸다.

3.7. 10K MANIAC



10K NM (10)

10K HD (12)
BerA 당시에 추가된 HD는 동시치기 형태이지만 따닥이가 조금 복병이다. 후반에 따닥이가 엄청나게 몰려나온다.
최후반 계단 폭타도 어느 정도 원핸드 실력을 요구. 12 최상급 패턴이다.

TT 1.3 패치로 추가된 10키 연구소 코스에 등장한다

3.8. 14K MANIAC


레벨 12 단일로 등장하였다. 등장 당시에는 13이었다. 4th 시절 채보 치고는 오늘날 플레이해도 흥미로운 부분이 많은 채보. E1과 5, E4와 6을 오가는 까다로운 고스트 이펙터를 요구하는 부분이 있고, 중반부의 E4+7이 섞인 동시치기도 어려울 수 있다. 후반부에는 쌍스크가 나온다.

3.9. EZ2CATCH


노멀과 하드 두개의 패턴이 있다. 각각 9, 13레벨.


하드 패턴 동영상
전체적으로 까다로운 겹노트 구간이 주를 이룬다. 겹노트와 짧은 폭타성 노트가 섞여서 나와서 까다로운 편이다. 게다가 판정도 묘하게 짜서 잔 미스가 나기 상당히 쉽다. 레벨 13중에서도 상급 패턴이다.

3.10. TURNTABLE



NM MIX
턴테이블 모드에서는 BE에 들어서 추가되었다. 당시 난이도 표기는 12라고 써놨는데, BE 시절에 만들어져서 그런지 체감 난이도는 훨씬 위를 웃돈다. 절대 12렙이 아니다! 당시에는 12렙 중에서도 Substance와 함께 상급을 달리고 있었다. 그러다가 EZ2DJ AE에서 결국 레벨 14로 상향조치되었지만 14 중에서도 결코 쉬운 난이도가 절대 아니며 16레벨을 클리어하는 유저가 이 곡을 못 깨는 경우도 있을 정도로 이 곡의 난이도는 그야말로 무시무시하다.
복잡하게 연타 섞인 스탠다드형 패턴을 그대로 내 보내는 것도 어려운 이유가 되겠지만, 역시 가장 큰 이유는 '''짠 게이지'''. 게이지 장난질이 너무 험하게 되어 있어서 한 번 틀릴 때마다 평소의 다른 곡들과는 달리 감소되는 게이지 량을 보고 턱 관절이 빠질 정도로 놀랄 만 한 게이지 감소량이 정말 경악스럽다 못해 가히 최악이다. EV 간담회에서 턴테이블 모드에 존재하는 이 같은 짠 게이지 패턴들을 수정하겠다고 했으나, 나머지 패턴들도 수정된 적이 없으며, 영원한 14레벨 최종보스로 낙인찍어 둘려고 하는 듯 하다.

4. 가사


Something that I Feel.
내가 느낀 것
It’s Hard to Believe It’s Boiled Down to This.
점점 졸아드는 것을 믿기 힘들어.
I Wanna Sing a Song.
노래 하고 싶어.
It’s Hard to Believe My Feel So Open.
내 느낌이 정말 열려 있다는 것을 믿기 힘들어
Everybody Shake the Body
모두 몸을 흔들어
Everybody Come Together
모두 같이 와
Everybody Twist the Body
모두 몸을 비틀어
Everybody Makes Me Blue.
모두가 날 슬프게 해

[1] 펌프 잇 업 3rd의 데모화면에 나오는 여성 캐릭터를 보면 이 곡 BGA의 여자와 매우 비슷하게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