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lax
한국 공식 사이트
글로벌 공식 사이트
1994년부터 그래픽 카드를 제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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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최상위 제품인 ''''GTX 1080 Ti Hall Of Fame''''과 고급형 제품인 '''GTX 1070 Ti 개간지, 지천명.'''
1994년 기업 탄생과 함께 주력으로 만들고 있는 부품.
그림자에 가려진 인물과 함께 "WHAT'S YOUR GAME?"이라는 슬로건을 전면에 내세우는 박스디자인으로 유명하다.[2] 특히 1000번대 라인업때는 '왕대박', '킹왕짱', '개간지', '노량진', G美, '강아지(...)' 등 상당히 개성있는 네이밍으로 어그로를 끌었다. 1000세대 기준,최고급 라인업에는 '''hall of fame(HOF)''', 한단계 낮은 고급 라인업에는 '''개간지, 지천명'''이 붙는다. 기본 라인업에는 붙는게 없다. 그중 개간지와 HOF는 그래픽카드 업계에서 흔치 않은 화이트 pcb와 쿨러, 측면 led 등 신선한 디자인과 화이트 디자인을 보여주며 감성으로의 가치가 높은편이다. 화이트감성의 pc라면 개간지와 hof는 그야말로 안성맞춤.
하지만 hof 계열은 위협적이고 묵직한 외관에 비해서 타 제품에 비해서 내구도가 매우 좋지 않아서, 호복치라는 악명이 높은 제품이므로, 지방에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as를 받기 어려울 수 있으니 가급적이면 구매를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기본 팩토리 오버클럭도 무지막지하게 먹인다는 특징도 있는데, GTX 780 Ti HOF V20의 경우 PCB를 대폭 확장 하여 괴물같은 전원부와 수랭식 쿨러로 오버클럭 신기록을 달성하고 GTX 970 HOF의 경우 GTX 970 비레퍼런스 카드 중 가장 높은 성능으로 970 주제에 GTX 980 레퍼런스와 동등한 수준까지 올라가는 등 인상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kfa2와 합병했으므로 북미지역에서는 kfa2라는 이름으로 판매중이다. 다만, 성능과 디자인 모두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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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게이머 L 시리즈는 최대 560MB/s의 읽기 속도와 500MB/s의 쓰기 속도를 자랑한다. 아울러 SSD의 실성능을 나타내는 가장 중요한 잣대인 랜덤 속도는 읽기가 8만 1000 IOPS, 쓰기가 4만 6000 IOPS로 보급형 제품 중 눈에 띄게 빠른 속도를 보여준다.
하지만 SATA 케이블이 포함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추가로 구매해줘야 한다.
GALAX DDR4 Hall Of Fame Special Edition RAM 를 전세계 100개를 한정판으로 출시했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제품은 HOF 1200W POWER SUPPLY UNIT 뿐이다.
메인보드도 만들고 있는데 중화권 지역에서 몇몇 제품이 출시된듯. 하지만 뻘짓연구소의 B550 제품 리뷰에 따르면 전원부 방열판이 없어서 라이젠 3100을 꽂아도 100도가 넘게 찍히고, 램오버를 진행하면 스로틀링이 수시로 걸리며, 그래픽카드 걸쇠까지 없기 때문에 아직은 미숙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RGB를 지원하는 갤럭시 GALAX HOF 게이밍 기계식 키보드 영문 (청축) 제품과
갤럭시 GALAX HOF RGB 게이밍 기계식 키보드 영문 (갈축) 제품을 2017년 8월경 출시했고, 현재 단종된 상태이다.
2018년 8월경, 갤럭시 XANOVA PULSAR 기계식 키보드와 갤럭시 XANOVA MAGNETAR RGB 기계식 키보드를 출시했다.
두 제품은 모두 갈축이고, PULSAR는 White LED, MAGNETAR은 RGB를 지원한다.
또한 MAGNETAR 제품에는 매우 부드러운 소재의 팜레스트가 포함되어 있다.
MAGNETAR 제품은 PULSAR 제품보다 약 2만원 정도 비싸다. (2019년 10월 13일 기준)
한국에는 출시되지 않았다.
갤럭시 XANOVA MENSA와 갤럭시 XANOVA MENSA PRO 2가지 모델이 있다.
가격차이는 꽤나 나는데 전자는 PMW-3325센서를 사용하고 2만원대, 후자는 PMW-3389를 사용하여 7만원대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주요 특징으로는 RGB 이펙트, 다양한 작업에 여유로운 와이드 울트라-파인 섬유매트다.
LED 모드는 총 7가지가 있다.
SSD, 램, 파워를 생산하고 있으나 그래픽카드에 비해 비중이 30%도 안되는 편.
1994년부터 그래픽 카드를 제조하였으며, 2014년에는 사명이 GALAXY 였으나 유럽의 자회사인 KFA2와 합병하여 GALAX로 개명하였다.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오직 GeForce 그래픽카드만 생산했다.
다른 제조사인 MSI, ASUS 에 비견될 정도로 유명하다. 화이트 하우징과 화이트 PCB를 채용한 플래그쉽 'Hall Of Fame' 시리즈가 대표적이며 컴덕들 사이에서는 '호프' 라 칭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GTX960 개간지 제품 출시로 인해 이름에 거부감을 느낀 다수의 소비자들이 반감을 표해 이미지를 깎아먹었다. 다만 이게 처음이 아니다. '개간지' 뿐만이 아니라, 방열판이 물고기 모양인 '노량진'(...), '킹왕짱'(...) 등 네이밍 센스가 상당히 독특하다.
또한 최상위 제품인 'Hall Of Fame' 의 마감처리가 과거 600~700시리즈에 비해 허술하고 부실해졌으며 디자인 또한 퇴행하자 상당한 욕을 얻어먹었다.
그리고 과거 780ti Hall Of Fame 제품 출시당시 사람 손으로 오버 잠재율이 높은 제품을 직접 골라 '전세계 100대 한정 판매' 라며 이름 뒤에 + 를 붙인 모델을 한국에서도 판매한적이 있었는데 이게 인기가 어마어마해서 소비자들이 '제발 출시해 주세요~' 라고 애원하는 사태가 발생.
결국 본사에서 한정판이라는 문구를 쥐도새도 모르게 없에고 무한생산 체제로 돌입하여 한국에서는 '사기꾼' 이라는 오명이 생겼다.[3]
특유의 독자적인 설계와 기술력으로 탄생된 독특한 제품이 많아 VGA계의 연구소라고 불린다.
특이하게 컴퓨터 관련 카페인 컴초모 에서 견적을 낼 때 주로 추천되는 브랜드다.
원래는 이엠텍과 견줄 정도로 as가 좋았으나, 채굴 열풍이 불어닥친 이후 AS면에서 고장이나 불량에 대해 채굴 카드로 의심하는 상당히 빡빡한 정책을 적용하면서 소비자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제조사이다. 처음에는 채굴 업자들을 중심으로 이러한 소문이 퍼져서 채굴업자들에 대한 인식이 나쁜 대부분의 일반 유저들은 거꾸로 통쾌해했지만, 이제는 대부분의 일반 유저들도 갤럭시의 악성 as 사례가 나올 정도로 평판이 추락했다.
채굴 카드는 AS가 아예 안 된다는 이야기도 퍼져 있지만 채굴 카드라도 AS기간이 남아 있다면 AS는 가능한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갤럭시는 다르다. 일반용 시리얼로 판매된 그래픽도 대량으로 서비스를 받으러 오면 우선 채굴로 의심부터 하고 본다. 즉 이러한 부분은 처음에는 그래픽카드를 다량으로 운용하는 사용자들, 즉 PC방 사장 및 채굴 업자들에게 부정적인 이미지가 생기기 시작했다.
이들은 영수증이 없으면 아예 채굴으로 간주하고 AS를 적극적으로 거부한다. (19.01.19의 사례) 덕분에 채굴업자들이 모인 커뮤니티에서 갤럭시를 불매하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갤럭시의 채굴 전용 카드와 채굴한 일반 그래픽카드의 보증기간은 3개월인데, 17년 6월 이전 구매분은 1년이고 이후 구매분은 3년인 것을 보아 2017년 중순 경에 새로 추가된 정책으로 보인다. 채굴 전용으로 유통되지 않은 제품은 채굴했는지 업체에서 알 수 없고, 일반용으로 구매해서 채굴을 돌리는 채굴업자들을 견제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보인다.
이게 비단 광업을 하는 사람만의 문제가 아닌 것이, PC방 업자, 그리고 이들에게 대량으로 판매된 그래픽을 낱장으로 구매해서 산 사람들은 채굴 카드도 아닌데 채굴로 의심받아서 불이익을 받고, 채굴업자들은 채굴 관련 규정이 없었음에도 기존에 남아있는 AS를 제조사가 임의로 설정한 규정으로 인해 받지 못 해서 불이익을 받는 것이다. 그래픽카드를 한 장만 AS받는 일반 유저 대상으로는 불이익을 주지 않고 있으나, PC방의 사례처럼 제조사가 임의로 채굴이라고 판단하고 AS 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소비자보호법 상 문제의 소지가 있으며, 향후에 어떤 식으로 규정이 바뀌어 일반 게이밍 유저에게도 불이익이 생길 지 알 수 없다는 점에서 일부의 이야기는 아니다.
글로벌 공식 사이트
1. 개요
'''WHAT'S YOUR GAME?'''
아시아 1위의 그래픽 카드 생산기업. 그래픽 카드 외에 SSD, RAM 파워 서플라이 등의 컴퓨터 주요 부품들과 키보드, VR 헤드셋, 마우스, 마우스 패드 등도 생산한다.'''Asia 1등 패권에 교만하지 않고 "You first"를 사명(使命) 하겠습니다. '''
- 갤럭시코리아 회사소개
1994년부터 그래픽 카드를 제조했다.
2. 하드웨어
2.1. 그래픽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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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위 사진은 최상위 제품인 ''''GTX 1080 Ti Hall Of Fame''''과 고급형 제품인 '''GTX 1070 Ti 개간지, 지천명.'''
1994년 기업 탄생과 함께 주력으로 만들고 있는 부품.
그림자에 가려진 인물과 함께 "WHAT'S YOUR GAME?"이라는 슬로건을 전면에 내세우는 박스디자인으로 유명하다.[2] 특히 1000번대 라인업때는 '왕대박', '킹왕짱', '개간지', '노량진', G美, '강아지(...)' 등 상당히 개성있는 네이밍으로 어그로를 끌었다. 1000세대 기준,최고급 라인업에는 '''hall of fame(HOF)''', 한단계 낮은 고급 라인업에는 '''개간지, 지천명'''이 붙는다. 기본 라인업에는 붙는게 없다. 그중 개간지와 HOF는 그래픽카드 업계에서 흔치 않은 화이트 pcb와 쿨러, 측면 led 등 신선한 디자인과 화이트 디자인을 보여주며 감성으로의 가치가 높은편이다. 화이트감성의 pc라면 개간지와 hof는 그야말로 안성맞춤.
하지만 hof 계열은 위협적이고 묵직한 외관에 비해서 타 제품에 비해서 내구도가 매우 좋지 않아서, 호복치라는 악명이 높은 제품이므로, 지방에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as를 받기 어려울 수 있으니 가급적이면 구매를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기본 팩토리 오버클럭도 무지막지하게 먹인다는 특징도 있는데, GTX 780 Ti HOF V20의 경우 PCB를 대폭 확장 하여 괴물같은 전원부와 수랭식 쿨러로 오버클럭 신기록을 달성하고 GTX 970 HOF의 경우 GTX 970 비레퍼런스 카드 중 가장 높은 성능으로 970 주제에 GTX 980 레퍼런스와 동등한 수준까지 올라가는 등 인상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kfa2와 합병했으므로 북미지역에서는 kfa2라는 이름으로 판매중이다. 다만, 성능과 디자인 모두 동일하다.
2.2. SSD
[image]
갤럭시 게이머 L 시리즈는 최대 560MB/s의 읽기 속도와 500MB/s의 쓰기 속도를 자랑한다. 아울러 SSD의 실성능을 나타내는 가장 중요한 잣대인 랜덤 속도는 읽기가 8만 1000 IOPS, 쓰기가 4만 6000 IOPS로 보급형 제품 중 눈에 띄게 빠른 속도를 보여준다.
하지만 SATA 케이블이 포함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추가로 구매해줘야 한다.
2.3. RAM
GALAX DDR4 Hall Of Fame Special Edition RAM 를 전세계 100개를 한정판으로 출시했다.
2.4. 파워 서플라이
현재 판매되고 있는 제품은 HOF 1200W POWER SUPPLY UNIT 뿐이다.
2.5. 메인보드
메인보드도 만들고 있는데 중화권 지역에서 몇몇 제품이 출시된듯. 하지만 뻘짓연구소의 B550 제품 리뷰에 따르면 전원부 방열판이 없어서 라이젠 3100을 꽂아도 100도가 넘게 찍히고, 램오버를 진행하면 스로틀링이 수시로 걸리며, 그래픽카드 걸쇠까지 없기 때문에 아직은 미숙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3. 주변기기
3.1. 키보드
RGB를 지원하는 갤럭시 GALAX HOF 게이밍 기계식 키보드 영문 (청축) 제품과
갤럭시 GALAX HOF RGB 게이밍 기계식 키보드 영문 (갈축) 제품을 2017년 8월경 출시했고, 현재 단종된 상태이다.
2018년 8월경, 갤럭시 XANOVA PULSAR 기계식 키보드와 갤럭시 XANOVA MAGNETAR RGB 기계식 키보드를 출시했다.
두 제품은 모두 갈축이고, PULSAR는 White LED, MAGNETAR은 RGB를 지원한다.
또한 MAGNETAR 제품에는 매우 부드러운 소재의 팜레스트가 포함되어 있다.
MAGNETAR 제품은 PULSAR 제품보다 약 2만원 정도 비싸다. (2019년 10월 13일 기준)
3.2. VR 헤드셋
한국에는 출시되지 않았다.
3.3. 마우스
갤럭시 XANOVA MENSA와 갤럭시 XANOVA MENSA PRO 2가지 모델이 있다.
가격차이는 꽤나 나는데 전자는 PMW-3325센서를 사용하고 2만원대, 후자는 PMW-3389를 사용하여 7만원대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3.4. 마우스 패드
주요 특징으로는 RGB 이펙트, 다양한 작업에 여유로운 와이드 울트라-파인 섬유매트다.
LED 모드는 총 7가지가 있다.
4. 여담
SSD, 램, 파워를 생산하고 있으나 그래픽카드에 비해 비중이 30%도 안되는 편.
1994년부터 그래픽 카드를 제조하였으며, 2014년에는 사명이 GALAXY 였으나 유럽의 자회사인 KFA2와 합병하여 GALAX로 개명하였다.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오직 GeForce 그래픽카드만 생산했다.
다른 제조사인 MSI, ASUS 에 비견될 정도로 유명하다. 화이트 하우징과 화이트 PCB를 채용한 플래그쉽 'Hall Of Fame' 시리즈가 대표적이며 컴덕들 사이에서는 '호프' 라 칭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GTX960 개간지 제품 출시로 인해 이름에 거부감을 느낀 다수의 소비자들이 반감을 표해 이미지를 깎아먹었다. 다만 이게 처음이 아니다. '개간지' 뿐만이 아니라, 방열판이 물고기 모양인 '노량진'(...), '킹왕짱'(...) 등 네이밍 센스가 상당히 독특하다.
또한 최상위 제품인 'Hall Of Fame' 의 마감처리가 과거 600~700시리즈에 비해 허술하고 부실해졌으며 디자인 또한 퇴행하자 상당한 욕을 얻어먹었다.
그리고 과거 780ti Hall Of Fame 제품 출시당시 사람 손으로 오버 잠재율이 높은 제품을 직접 골라 '전세계 100대 한정 판매' 라며 이름 뒤에 + 를 붙인 모델을 한국에서도 판매한적이 있었는데 이게 인기가 어마어마해서 소비자들이 '제발 출시해 주세요~' 라고 애원하는 사태가 발생.
결국 본사에서 한정판이라는 문구를 쥐도새도 모르게 없에고 무한생산 체제로 돌입하여 한국에서는 '사기꾼' 이라는 오명이 생겼다.[3]
특유의 독자적인 설계와 기술력으로 탄생된 독특한 제품이 많아 VGA계의 연구소라고 불린다.
특이하게 컴퓨터 관련 카페인 컴초모 에서 견적을 낼 때 주로 추천되는 브랜드다.
원래는 이엠텍과 견줄 정도로 as가 좋았으나, 채굴 열풍이 불어닥친 이후 AS면에서 고장이나 불량에 대해 채굴 카드로 의심하는 상당히 빡빡한 정책을 적용하면서 소비자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제조사이다. 처음에는 채굴 업자들을 중심으로 이러한 소문이 퍼져서 채굴업자들에 대한 인식이 나쁜 대부분의 일반 유저들은 거꾸로 통쾌해했지만, 이제는 대부분의 일반 유저들도 갤럭시의 악성 as 사례가 나올 정도로 평판이 추락했다.
채굴 카드는 AS가 아예 안 된다는 이야기도 퍼져 있지만 채굴 카드라도 AS기간이 남아 있다면 AS는 가능한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갤럭시는 다르다. 일반용 시리얼로 판매된 그래픽도 대량으로 서비스를 받으러 오면 우선 채굴로 의심부터 하고 본다. 즉 이러한 부분은 처음에는 그래픽카드를 다량으로 운용하는 사용자들, 즉 PC방 사장 및 채굴 업자들에게 부정적인 이미지가 생기기 시작했다.
이들은 영수증이 없으면 아예 채굴으로 간주하고 AS를 적극적으로 거부한다. (19.01.19의 사례) 덕분에 채굴업자들이 모인 커뮤니티에서 갤럭시를 불매하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갤럭시의 채굴 전용 카드와 채굴한 일반 그래픽카드의 보증기간은 3개월인데, 17년 6월 이전 구매분은 1년이고 이후 구매분은 3년인 것을 보아 2017년 중순 경에 새로 추가된 정책으로 보인다. 채굴 전용으로 유통되지 않은 제품은 채굴했는지 업체에서 알 수 없고, 일반용으로 구매해서 채굴을 돌리는 채굴업자들을 견제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보인다.
이게 비단 광업을 하는 사람만의 문제가 아닌 것이, PC방 업자, 그리고 이들에게 대량으로 판매된 그래픽을 낱장으로 구매해서 산 사람들은 채굴 카드도 아닌데 채굴로 의심받아서 불이익을 받고, 채굴업자들은 채굴 관련 규정이 없었음에도 기존에 남아있는 AS를 제조사가 임의로 설정한 규정으로 인해 받지 못 해서 불이익을 받는 것이다. 그래픽카드를 한 장만 AS받는 일반 유저 대상으로는 불이익을 주지 않고 있으나, PC방의 사례처럼 제조사가 임의로 채굴이라고 판단하고 AS 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소비자보호법 상 문제의 소지가 있으며, 향후에 어떤 식으로 규정이 바뀌어 일반 게이밍 유저에게도 불이익이 생길 지 알 수 없다는 점에서 일부의 이야기는 아니다.